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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1
[방콕 파타야 자유여행] 파타야호텔 추천 케이프다라 리조트 ♡
동남아 > 태국
2016-03-12~2016-03-18
자유여행
0 0 624
An Na Hyun
태국여행! 방콕 파타야 자유여행 6박 7일

2016.03.12 ~ 2016.03.18

[방콕 파타야 자유여행]
파타야 호텔 추천
넘나 사랑스러운 파타야 강추호텔!!
So lovely and highly recommended
케이프다라 리조트 (Cape Dara Resort, Pattaya)

방콕에 온지 이틀밖에 안됐지만 내 어벙벙한ㅋㅋㅋ날짜개념으로 파타야 호텔 예약을 이 때 해놨었다 ㅠㅠ좌절 ㅋㅋ
그래서 원래 방콕 뭐 왕궁보고 사원보고...그러다 휴식 취할 때쯤 파타야 가면 좋았을텐데 우린 몬가 휴식을 취한다음에
빡센 일정으로 한듯ㅋㅋㅋ암튼 원래는 방콕만 6박7일 다 있기 그래서 바다를 하루 가려했는데,
후아힌이나 코사멧을 가려 했었다 ㅜ 근데 그 때 모드사톤호텔을 풀로 예약해 놓은 상태여서 변경하기가 좀 까다로웠던;
글고 후아힌이나 코사멧은 당일치기로 갔다오기 넘 빡세다 하고 그래서 결국 파타야 가기로 하고 ㅋㅋ(내가 너무 케이프다라 가고 싶어서 남친한테 infinity pool을 강조/강요함ㅋㅋ그래서 걔가 아 너 블로그 올릴라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들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나도 코사멧 같이 이쁜 바다 가고싶었는데 왕복 10시간이라 해서;;ㅡㅡ......걍 give up)
암튼 그러고 나서 내가 예약했던 익스피디아에선 하루만 뺄 수 있냐고 물어봤던 되게 곤란하고 복잡했던 상태 ㅋㅋㅋㅋㅋㅋㅋ어찌어찌 익스피디아 고객센터에 전화하고 해서 모드사톤 1박 빼고 그 걸 파타야의 케이프다라 호텔로 바꿨다.

케이프다라호텔은 여러 군데 들어가서 다 비교해 봤는데 몽키트래블이 젤 싸서 거기서 예약!ㅋㅋ
조식도 포함되어 있는데도 제일 싸서 좋았다 ㅎㅎ

역시나 방콕에서의 아침은 모드사톤호텔의 조식으로 시작하는 걸루 *_*

블루베리 요거트도 먹고 팬케익도 저 Bread pudding 진짜 넘나 맛있는 것!!!
과일도 종류별로 먹구 ㅎㅎ맛있었다 ㅎㅎ내가 음식 퍼오는 동안 귀요미가 커피 갖다줬다 ㅋㅋ귀여운 것 <3

암튼 든든히 조식을 먹구 체크아웃하러 ㅠㅠ
방콕-파타야 가는게 가는 거가 문제라기 보다 그 많은 짐을 다시 싸고 맡기고 하는게 존나 pain in the ass 였는데
모드사톤호텔에 말했더니 짐 보관해준다했다 good :D
그래서 체크아웃하고 방콕에서 파타야 가는 버스를 타러 에까마이 동부 터미널로 갔다!



에까마이가는 BTS 안에서 ㅋㅋ아 그러고보니 그 전까지 내가 BTS를 지하철로 썼는데 ㅋㅋsubway의미로다가 ㅋㅋ
따지고 보면 지상철ㅋㅋㅋMRT는 한번타본거같긴한데.....암튼 거의 대부분 BTS로 이동했다 ㅋㅋ카오산에서 돌아올때만 뺴고 ㅋㅋ짱 좋았음ㅋㅋㅋ둘다 캐리어랑 백팩은 맡겼기 때문에 작은 백팩 하나씩만 매고 파타야로 향했다!


방콕 에까마이역에 내려서 내려오면 바로 이렇게 동부 터미널이 있다 ㅋㅋ구리게 생김ㅋㅋㅋ...
근데 문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부터 시작
안에 들어가면 뭔가 표 파는 창구가 되게많다 ㅋㅋ그래서 우리가 어버버하고 있을 때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도 파타야행이라 적혀있고 들어가자마자 직진 부분에도 파타야라고 적혀있다.
근데 뭐가 뭔지 모르겠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직진쪽에 아저씨가 자꾸 호객행위처럼 파타야 파타야 막 그러길래;;
아 이제 출발하는가보다 하고 그 매표소에서 표 삼ㅋㅋ이게 함정이었다...........
이 것은 바로 버스가 아니고 롯뚜였던 거 ㅠㅠ기절.........암튼 표 사자마자 가라는데로 갔는데
이건 버스가 아니고 무슨 봉고차 같은것 ㅡㅡ젠장ㅋㅋ개좁다
글고 이미 사람들이 거의 다 타있어서 우리는 젤 뒷자리에 탔는데 4명이껴서 ㅡㅡ진짜 개 비좁고 답답하고 덥고
옆에 사람한테 다리 닿고 짜증 ㅡㅡ더워죽겠는데 ㅋㅋㅋㅋㅋ글고 남친은 다리 넘 길어서 거의 아예 다리를 벌려야 앉을 수 있는
거의 그정도였음;;; 매우 불편 ㅠㅠ
근데 이미 표도 샀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ㅠㅠ눈물..
알고보니 그 오른쪽에서 표 팔던게 버스였던 것 ㅡㅡ젠장...다음에 갈 땐 반드시 ㅠㅠ
(근데 태국이 다음에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인지 미지수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근데 듣기로는 롯뚜가 버스보다 좀 더 빠르다 하기도 하고 그래서 ㅠㅠ아 몰랑 참고 가야지 하구 갔다
다행히 진짜 다행히도 중간에 휴게소같이 한 번 들렸는데 거기서 몇몇 사람이 내리는 것이었다 ㅋㅋㅋ아주 다행이었음
그래서 우리가 뒷자리를 차지하고 나머지 구간을 갈 수 있었다 ㅋㅋ근데 월요일인데도 차가 어찌나 막히는지....노답
그래서 난 그새 잠들었나 그래가지고 그러다보니 도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렸는데 땡볕에 죽는줄알았다 ㅋㅋㅋ기절

암튼 넘 덥고 뭐 어케 가는지도 모르겠고....버스정류장이 아니고 뭐 이상한데서 내려줘서 원래 내가 예상한 그 기본 버스정류장이랑 다른데였음 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걷다가 눈에 보이는 택시를 탔다 ㅋㅋ구글맵 찍어보니 다행히 차로 10분거리?
근데 호텔 위치 얘기하고 나서 중간쯤 가다보니 택시가 미터기를 안 킨 것을 발견
여기서 우리의 두번째 taxi scam이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ㅋㅋ
scam 당할 줄 몰랐던 게 택시기사가 착하게 생겼음 그래서 미터기안켰지만 안심하고 갔다.
살짝 traffic 있긴 했는데 그래도 먼 거리가 아니여서 금방감...한 10분? 15분?
그래서 케이프다라리조트에 도착을 했는데 우리가 얼마? 했더니 250바트라 한다.
그래서 아 그래뭐 관광지니까 ㅡㅡ물론 말도 안되는 가격인거 알지만 우리는 걍 일부로 딱 맞춰서 250바트 냄.
그래서 내릴려하는데 이 미친새끼가 갑자기 300바트! 이러는거임
노답............인생이 노답
그래서 우리가 뭔 개소리냐 하고 방금 250이라 해놓고 왜 300이라함?? 이러니까
갑자기 호텔 벨보이한테 하소연....................
????????????????
뭐임 어이없음
그래서 벨보이가 우리한테 얘가 50바트 더 달라는데? 라고 함
그래서 우리가 존나설명 250이라 했는데 도착하니까 갑자기 300바트라고 말 바꾼거라고 ㅡㅡ
그렇게 계속 실랑이 하다가 존이 빡쳐서 문 개쎄게 닫은담에 꺼지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벨보이도 뭐 어쩔수없다-이런 표정 짓고 그 택시기사 douche bag새끼는 계속 50밭 50밭 이지랄햇지만
우리는 뒤도 안돌아보고 걍 체크인하러감 ㅡㅡ

그래서 우린 파타야 도착하자마자 기분이 개상했다 ㅠ
진짜 50바트? 한 1500-1600원 꼴밖에 안하는거 안다.
근데 우리가 빡쳤던 건 그 전에 택시 scam 부터 안그래도 그런거에 민감해져 있었는데 관광객 대상으로 자꾸 우리를 호구로 보고 그 따위로 행동하고 우기면 무조건 될거같고 뺑끼치면 될거같다는 그 마인드에 자꾸 개빡치는거 ㅡㅡ
이 뒤로 보트 사건이 하나 더 있지만 그건 그 때 포스팅에 ㅋㅋ
암튼 내가 방콕/파타야 여행 중 다른건 다 좋았지만 단 한가지 개 빡쳐서 다시는 오고싶지 않은 여행지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던 게 바로 이 관광객 호구로 아는 사기다 ㅋㅋㅋ
지금은 걍 웃고 말할 수 있는데 당시에 기분이 넘나 상했음 ㅡㅜ

암튼 그리고 나서 무사히 체크인 완료! 걍 디럭스룸했기 땜에 ㅋㅋ방은 8층이었다
짐도 우리 둘 다 백팩 하나씩밖에 없어서 ㅋㅋ걍 스스로 매고 올라감 ㅋㅋㅋㅋㅋ
첨 가보는(?) 아닌가 두번짼가? 미국에서 가본거말고......5성급 호텔 *_*
사진으로만 봐도 넘나 좋았고 평도 너무 좋았기에 이 호텔은 정말 기대를 많이 했다 ㅎㅎ


도착해서 짐 내려놓고 베란다 갔는데 이런 풍경이 .................하앜
♡.♡
넘나 lovely한 것 ㅋㅋㅋㅋ진짜 사진으로 보던 수영장이 눈앞에 있으니까 짱 좋았다 ㅎㅎㅎ글고 여기 리조트 칼라가 내가 좋아하는 터퀴시블루 같은 색이라 더 좋았음 ㅠㅠ민트보다 좀 더 진하지만 ㅎㅎㅎ사랑스러운 색깔
빨리 숨좀 돌리고 수영장가서 태닝하고 수영하고 놀고 싶었다 ㅎㅎㅎ

글고 룸 안은 이렇게 생겼다 ㅋㅋ모드사톤호텔보다는 별로 감흥이 없이 평범한 느낌이긴 했음ㅋㅋ 
모드사톤이 워낙 디자이너틱한 호텔이라 그런지 내부는 모드사톤 > 케이프다라
그치만 깔끔해서 여기도 좋았다 ㅋㅋ


빠질 수 없는 화장실 mirror selfie!ㅋㅋㅋㅋ화장실도 깔끔하고 아담하니 괜찮았다 ㅋㅋ

요건 호텔 어매니티 ㅎㅎ근데 노답인게 치약이 없음 ㅡㅡ;;

샤워부스랑 욕조 둘다 한 곳에 있당 ㅋㅋㅋ물도 잘 나오고 좋았음!

세면대도 깔끔하니 괜춘ㅋㅋ살짝 물튀는 구조이긴 하지만 불편함은 못 느꼈다

귀요미 힘들다고 먼저 누워있는거 ㅋㅋㅋ 그래 우리 고생많았지 ㅠ


우린 거의 쉬지도 않고 수영복입고 준비해서 수영장 고고싱했다 ㅋㅋㅋㅋㅋㅋ
원래 나의 계획은 꼬란 섬에 가서 액티비티는 아니지만 걍 물놀이하고 태닝하고 돌아와서 수영장에 있는 거였는데
넘나 힘들고 진빠지고 더워가지고 갈 엄두를 못냈음ㅋㅋ 그래서 걍 수영장을 즐기며 호텔놀이를 하기러 했다 ㅋㅋ
이 때가 거의 2시쯤이었나...??

비치 타올은 구비되어 있으니 안 갖구 나와도 된당 ㅋㅋ 하늘색 넘 이뻐 *_*
우리도 한 쪽에 자리잡구 누웠다 ㅋㅋㅋ 햇볕도 넘 따뜻하구 좋았다 ㅋㅋ그냥 누워있는거 자체로 저절로 힐링 ㅎㅎ

이 끝쪽이 그 유명한ㅋㅋㅋ인피티니풀!ㅋㅋㅋ글구 저 테이블에 앉아서 칵텔먹거나 아아메 마시면 진짜 천국이겠다-라고 생각함

이건 수영장 쪽에서 호텔 바라본 뷰 ㅎㅎ호텔 건물자체가 이쁜 건 아닌데 정말 수영장 잘 만들었다 ㅎㅎ 
수영장 하나만으로 호텔 별점 만점임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셀피 및 서로 사진 찍어주기 시간이 시작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cutie가 찍어준 사진인데 되게 잘나옴 ㅎ히히 맘에든다 ㅎㅎㅎ역광이었는데 쉐도 조정 했더니 다시 됨 굿 ㅋㅋㅋ


이건 선베드 누워있을 때 내가 찍어준거 ㅋㅋ 짱 귀엽다 ㅋㅋ진짜 누워있으면 잠이 솔솔 온다 ㅋㅋ


색보정도 안했는데 이 날 하늘도 엄청 파랗고 ㅎㅎ사진찍기 좋았다 ㅋㅋ오후라 역광인 건 있었지만ㅋㅋ
글고 저 한편에 인스타에 올릴 수 있게 포토액자 되어있음ㅋㅋㅋㅋ졸귀
사람들도 딱 적당히 있어서 놀기 좋았다 붐비지도 않고 ㅋㅋ특히 수영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 다 누워있었다 ㅋㅋ


글고 케이프다라에 체크인하면 웰컴드링크 쿠폰을 준다 ㅋㅋ보이는 바에 들어가서 달라구 하면 됨!
그래서 우린 풀 옆에 있던 바에 가서 쿠폰 냈더니 이렇게 칵테일 2잔을 줬다 ㅋㅋ요게 바로 welcome drinks!
근데 ㅋㅋ난 초딩입맛이고 술 못마셔서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 ㅋㅋ먼가 불량식품 맛나고 그래서 ㅋㅋㅋ
근데 얘는 진짜 개맛없다곸ㅋㅋㅋㅋ거의 음료수라고 그랬다 ㅋㅋ
근데 알콜이 들어있는건가 무알콜인거 같다 내가 다마셨는데도 아무 느낌없었던 걸 보면!ㅋㅋㅋ

ㅋㅋ내가 반대쪽 찍어주다가 역광잼이라 ㅡㅡ걍 셀피로 돌리고 찍었더니 밝게 나옴 ㅋㅋㅋ굿
그래서 사진도 많이찍구!!

셀카도 찍고 ㅋㅋㅋ어디서 찍어도 배경이 다 넘 이쁘고 그래서 잘나왔다 ㅠㅠ 넘 좋아 ㅋㅋ

그리고 여기서 건진 인생샷!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오른쪽 넘 잘나와서 페북이랑 블로그 둘다 플픽으로 해놨다 ㅋㅋㅋ좋아좋아

사진찍고 물 들어갔는데 적당히 시원해서 놀기좋았다 ㅋㅋ모드사톤 수영장 물은 은근 차가웠음 ㅜㅋㅋ
근데 우리 이때까지 점심도 안먹어서 배고파있던 참에 먼가 먹으러 나가기는 힘들고 ㅋㅋ
근데 옆에 커플이 피자시켜먹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도 아 맛있겟다- 그러다가 우리도 시키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서 그 bar에서 바로 시켯당
종류가 몇 개 없긴 했는데 걍 젤 마지막꺼 시켰나...? 그랬음

salami 들어가고 그랬던 거 같다 ㅋㅋ넘나 맛있는 것 ㅠㅠ
역시 물에서 놀면 배고파져서 그런지 뭘 먹어두 맛있는 듯 ㅋㅋㅋ근데 진짜 태국은 룸서비스 이런거 다 싸니까
여기도 그리 엄청 비싸지 않고 좋았다 ㅋㅋ

피자 맛있게 먹고 사실 케이프다라 리조트에는 수영장이 하나만 있는게 아니고 2개가 있다!
글구 private beach도 있음! 그래서 아래로 내려가 봐야 한다 ㅋㅋ
수영장 끝쪽으로 가면 내려가는 계단이 있는데 거기루 내려가면 됨 ㅋㅋ

아 근데 물에서 놀아볼라고 했는데 이 때 마침 물 빠진 시간 그 때라서 ㅠㅠ왠 갯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해바다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걍 산책만 했다 ㅠㅠ
하긴 이 물에선 놀아도 다 다칠듯 ㅋㅋㅋㅋㅋㅋㅋ돌같은게 많아가지고 ㅋㅋㅋㅋㅋ


이렇게 private beach 용 bed들도 있어서 여기서 노닥거리면서 쉴 수 있는데
앞에가 갯벌이라 분위기 노노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기서는 놀지않고 2번째 풀로 가서 놀기로 했당 ㅋㅋㅋ

요기가 바로 2번째 풀 ㅋㅋ여기두 좋았다 !ㅋㅋ main pool보다 좀 더 작긴 했지만 놀기 재밋었음 ㅋㅋㅋ
여기두 적당히 사람있었다 ㅋㅋ

여기두 infinity pool인 것 ㅎㅎㅎ하 넘 좋아 ㅎㅎㅎ

귀요미도 찍어주고 ㅋㅋㅋ둘다 역광이었는데 이것도 쉐도 효과 주고 ㅋㅋ그랬더니 얼굴이 보이네 ㅋㅋ

진짜 이 때 생각만 해도 힐링된다 저절로 ㅠㅠ 진짜 수영장에서 노는거 짱 좋아하는데
앞에 바다도 있고 ㅎㅎ 분위기도 한적하니 조용하고 최고였다 ㅋㅋ

NO photo please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계속 사진찍었더니 이렇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여기 동그란거에 들어가 있는거 너무 귀여워서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동그라미 베드들이 몇 개 있고 다른 베드들도 있고 그랬다 ㅋㅋㅋ

글고 잘 때 눈부시다해서 모자로 덮어주고 ㅋㅋㅋ손도 잡아줬다 ㅋㅋㅋ
그랬더니 정말 잘 자더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햇볕 따뜻해서 조금만 누워있어두 잠 금방오고 좋다 ㅋㅋ
근데 태닝오일 실컷 발랐는데도 이번 여행에서 하나도 안탔다 ㅠㅠ
선크림도 하나도 안 발랐는데 ㅋㅋㅋ

암튼ㅋㅋㅋ수영장 포스팅 1탄은 여기서 마치고 다음편은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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