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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축제 /
2016-04-11
오키나와 여행기 (마에다식당, 코우리대교, 츄라우미수족관, 우후야, 부세나리조트)
일본 > 오키나와
2016-02-22~2016-02-27
자유여행
0 0 623
홍윤희

 

@2016.02.23


조식 후, 리조트 구경을 마치고 리조트를 나서니 11시.... 음... 점심시간인가... ㅋㅋㅋㅋ

블로그를 찾아 맛집을 찾아 나선다


첫번째 블로그 맛집


마에다식당(前田食堂)

맵코드 : 485521816*30


제일 유명한 메뉴는 규우니쿠 소바(소고기 소바)이나 우리는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까막눈이기에.. \

블로그에서 봤던 사진과 같은 그림을 찾아 주문한다 ㅋㅋㅋㅋ 양이 많다는 얘기를 듣고 한그릇만 주문했다

700엔

(메뉴판이 죄다 일본어이다.... 다행히.. 사진이 있다)


식당안에 싸인이 굉장이 많아서, 우와!!! 이거 굉장한 맛집이로구나!! 하고 기대를 했는데..

음.....

양도 많고 국물 맛도 괜찮으나....

후추맛이 너무강하다

하지만 우리가 오키나와에서 다녔던 소바집 중에서는 제일 맛있었다!

저거 먹고 한동안 속에서 후추향이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 둘이서 한그릇 시키길 잘했다...

요즘 둥둥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 금방 또 배고파진다....ㅜ











식당을 나와 코우리 대교로 향한다~

가는길이 전부 해안도로로 이루어져있어

풍경이 장관이다~~~

아침에 비가 와서 날씨가 조금 꾸리꾸리하지만 이내 날씨가 맑게 갠다







드디어 펼쳐지는 코우리대교

사실 처음 일정을 짤 때, 무슨 다리를 구경을 가나... 해서 뺐었는데....

츄라우미 수족관 가는길에 하나라도 더 볼 것이 없나 해서 급하게 일정을 넣었던 곳이다


굿 초이스!!

왜 다들 코우리 다리를 구경하는지 알것 같았다

너무나도 예쁜 해변과 다리위를 지날 때 양옆으로 펼쳐진 바다~

정말 진풍경이 아닐 수 없다

입이 떡 벌어지는 풍경이었다..

하지만 나는 달리를 차에서 사진을 찍어댔으므로, 그 장관을 담아내지는 못했다..ㅜㅜ 눈에만 담는걸로!!




코우리 대교를 건너자마자 오른쪽편에 위치한 주차장에 차를 댔다

아래의 표지판이 있는 가게가 있는 주차장

주차비는 무료


그 주차장에 무슨 푸드트럭갔은게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 코우리 대교에서 유명한 맛집인... 쉬림프 웨건이었다.

눈앞에 보고도 맛을 보지 못한게 아쉽긴하다.


우리가 너무 신혼여행을 급작스럽게 바꾸고... 사실.. 남미에 가지 못한 아쉬움때문에 일정도 열심히 짜지 않고...거의 무작정 떠난 여행이었기 때문에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지 못하고 다닌 아쉬움이 있다....

근데 그게 뭐... 땅을 치고 후회할 정도는 아닌데... 다음에 가면 꼭 많이 알아보고 가야지!!


기가막히게 날씨가 쨍쨍해져서

사진이 기가막히게 잘 나온다!!! 오키나와에서 제일 잘 나온 사진~~~~~^^

너무 기분 좋다!!


역시나 셀카는 초점이 안맞는다 ㅋㅋㅋ













드디어 내가 오키나와에 온 이유!!!!

츄라우미 수족관!!!!!

우리는  OTS 렌터카 사무실에서 할인받아 미리 티켓을 사 두었다

약 10% 정도 할인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사두길 잘한것 같다





처음 들어가면 이렇게 불가사리를 만질  수 있는 체험관이 있는데... 애들보다는 어른들이 더 신난듯 ㅋㅋㅋ

불가사리를 만진 후에는 옆에있는 세면대에서 손 씻으세요~~~










드디어!! 고래상어다!!!

우아우아!!!

엄청 기대를 해서 그런지 기대보다는 엄청나진 않았지만...

그래도 어마어마하다~!!!

저 큰 고래가 무려 3마리나 있다!!!!!









츄리우미 수족관에는 또 다른 매력이 하나 있는데... 상어관에서 출구쪽?? 으로 가다보면 흑조탐험(?)이라는 문구가 적힌

엘리베이터가 있다.

그것을 타고 4층으로 올라가면 (버튼이 하나다)

이렇게 수조 위에서 관람할 수 있는 코스가 있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건지는 몰라도 무척이나 새로운 경험이다.

노량진 수상시장 냄새가 나긴하지만!!! ㅋㅋㅋ

애기들이랑 가면 애기들이 뭐 던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 같다







츄리우미 수족관은 이렇게 해상공원안에 위치해 있는데...

해상공원 이용은 다 무료이고, 수족관 이용료만 1800엔 정도이니,

우리나라에 비하면 진짜 저렴하다~

저기 사람들 가는 방면으로 길을 쭉 따라가면 돌고래 쇼도 볼 수 있다.

시간표는 안내책자에 있으니, 참고 하시길...


돌고래 쇼는 야외에서 하니, 바닷바람에 약간 쌀쌀할 수도 있다.






코우리 대교도 보고 츄리우미 수족관도 관람했으니, 이제 좀 출출한가....?

어마어마하게 유명한 맛집

우후야를 찾아 떠난다~


두번째 블로그 맛집


우후야(大家)

맵코드 : 206745056*67


가는 길 내내 표지판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니 못찾아 갈 일은 절대 없다


생각보가 가격대가 있다.

세트메뉴는 1650엔

단품도 1000엔 정도이다.


우리는 아구고기 소바세트와 아구 생강 구이 덮밥을 주문한다.


평가!!!!!!

아.... 젠장.... 대체 블로거들은 입맛이 나랑 정말 다르다......ㅜㅜㅜ

아구 고기 소바 세트 먹고.... 토할뻔.... 내 취향은 정말 아니다.

그나마 맛있는건 아구 생각 구이 덮밥

이거는 괜찮다. 맛있다. 약간 짠거 빼고는....


이 집에서 제일 맛있었던 것은 슈!! 300엔 짜리 슈다

소보로 같은 슈였는데... 맛있었다....


그래도 뭐....밥 먹는 경치는 좋으나.. 야외라 그런지 역시 춥다....







충격과 공포를 뒤로한 채 날이 어두워져 우리는 초호화 호텔이라 자랑할 만한

부세나 테나스 리조트에 입성한다.


리조트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정말 손가락 까딱 안해도 된다.

발렛 파킹에 ... 심지어 주차비로 무료다

로비에 앉아있으라 하고 체크인도 알아서 다 해준다.

웰컴티로는 오키나와 레몬과 생강을 우려낸 차를 준다.

맛있다~~~~~~~~


로비 좋다....




우리 방 입성!!!

우리는 그냥 디럭스....

여기도 하룻밤에 30만원이 넘는다....

여름에는 더 비싸다던데... 대체 얼마인거지....

암튼 오션뷰는.... 지천이 바다인데 필요없어서 가든뷰로 선택@@

오션뷰는 가격이 더 비싸서 선택 안한건 비밀 ㅋㅋㅋㅋ


좋다~











리조트 오기전에 산 자색고구마 타르트랑 슈, 편의점에서 산 계란을 먹고 잠을 청한다.

내일은 리조트에서 쉬면서 리조트 투어를 할 생각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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