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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
2016-04-11
고치현 호텔 ㅣ 위치가 좋은, 리치몬드호텔 (Richmond Hotel)
일본 > 주고쿠/시코쿠
2016-02-19~2016-02-2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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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뚜껑

​▲ 일본 시코쿠 고치현 리치몬드 호텔 입구



​고치현 호텔 ㅣ 위치가 좋은, 리치몬드호텔 (Richmond Hotel)

『 여행자들에게 최적의 위치를 자랑하는 리치몬드호텔 (Richmond Hotel)。자유여행의 경우 고치현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면 호텔 장소를 어디로 할까 고민하게 된다. 가격이나 접근성 혹은 시설 같은 자잘한 것에 신경을 쓰기도 하지만, 여행동선에 잘 맞는지를 먼저 확인하게 되는 게 사실이다. 그런면에서 위치가 좋은 고치현 호텔! 리치몬드 호텔은 최적의 장소에 떡하니 서있다. 고치현으로 여행을 가게되면 하루에도 여러번 걷게 될 수 밖에 없는 오비야마치 상점가안에 위치한 덕에 걷는 여행을 주로 하거나, 관광패스인 마이유패스로 여행을 하는 여행자들에게 있어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다.


JR고치역에 도착해 가장 먼저 할 일은 리치몬드 호텔 체크인 하기! 짧은 여행이긴해도 캐리어가 있으니 여행을 편안하게 즐기기 위해 체크인 먼저 하는 게 좋다. (체크인: 14시 , 체크아웃: 11시) 친절한 직원과 모던한 분위기의 호텔 내부! 그리고 맛있는 조식이 있어 입맛을 사로잡는 호텔로 기억되는 고치현 리치몬드 호텔!! 비즈니스호텔이지만, 특급호텔 같은 분위기가 풍겨 머무는 내내 안락하고 편안하다. 늦은 밤 오비야마치 상점가를 다니며 쇼핑을 하거나 다음 날 여행 시작을 할 때 주변에 위치한 관광지 (히로메시장, 고치성, 일요시장,하리마야바시 등) 를 걸어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다음 고치현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리치몬드 호텔은 1순위가 될 것이다. 』





▲ 고치현 리치몬드호텔 프론트데스크!

간결하면서도 깔끔한 그 자체의 모습을 자아내고 있다.

체크인 할 때 꼭 제출해야 하는 여권도 내고.. 역시 친절하다.




▲ 자동 환전기가 호텔 로비에 있어서 신기했다는..

바쁜 직장인들의 경우 엔화 환전을 제대로 못해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유용하게 쓸 수있는 서비스!





▲ 체크인을 마치고, 지정받은 룸으로 들어왔다.

1인실 느낌이 강하게 나던... 간결하기 그지없던 고치현 호텔.

침대를 중심으로 창문앞에 길게 비치된 책상과 TV, 공기청정기...





​▲ 두 명이 묵었다면 의자를 두개 넣어줬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ㅋㅋ

홀로 하룻밤을 지내는 것이니 이 정도면 충분해 보였다.

먼지 한 톨 날리지 않는 청결스러운 룸이라 마음에 들었다.







▲ 하루의 기록을 위한 스탠드가 있어 편했고..

거울이 벽에 붙어있지 않은 대신 스탠드 거울을 비치했다.

반질반질 윤이 나던 책상.. 그리고 각티슈..








​▲ 비즈니스맨을 위한 랜선이 있으니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곳곳에 세심함이 느껴지는 안내책자가 있어

고객을 한번 더 배려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 고치현 호텔뿐만 아니라, 해외 각국 어느호텔을 가더라도..

기본으로 제공되는 티를 눈여겨 보는데,

센차와 드립백 커피가 있어 호텔에서 쉴 때 요긴하게 이용했다.





​▲ 슬리퍼, 다리미판, 캐리어 받침, 구두주걱, 솔 등...

홀로 묵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는 고치현 호텔이 아닐까 싶다.







▲ 일본의 여느 호텔들과 비슷한 비주얼의 화장실!

군더더기없이 깔끔하다.

욕조가 있고, 세면대 그리고 변기가 각각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구조.






▲ 빗, 샤워타올, 면도기, 칫솔, 치약, 쉐이빙폼, 면봉 등..

모두 다 비치되어 있어 굳이 준비할 필요없다.






​▲ 올가닉 폴라 헤어제품들~






▲ 하룻밤 편안하게 잘 자고, 다음 날 아침 조식당으로 향한다.

​체크인 할 때 조식쿠폰을 지급하는데, 1층 조식당으로 갈 때 제출하면 된다.

리치몬드 호텔 조식시간 : 오전 6시 30분~ 10시까지





▲ 모던함이 풍기던 호텔 조식당!

깔끔한 카페같은 느낌이 나기도 한다.

조용히 식사를 하는 현지인들을 보면서 참 일본인답다라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하고..





▲ 리치몬드 고치 호텔은 뷔페식 샐러드바에 단품메뉴 한가지를 골라 주문할 수 있었다.

취향껏 주문할 수 있으니 직원에게 원하는 메뉴한가지를 얘기하면 됨.

지난밤에 가츠오 타다키는 충분히 맛 보았고 에그프라이와 소세지에 눈길이 갔지만..

정작 주문했던 것은 ​생선구이 콜~





▲ 샐러드바는 섹션별로 나뉘어 있다..

신선함이 풍기던 샐러드 코너~ 푸르고 신선한 채소는 늘 옳았다.

속이 편해서 여행중엔 빼놓을 수 없는 식단.. ^^






▲ 건강을 생각한 뷔페 같은 느낌..

샐러드 소스는 3가지..










​▲ 일본 가정식 반찬들이 즐비한 섹션~

우메보시를 비롯해 연근조림이나 우엉조림 같은 찬들도 있으니

밥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미소시루와 함께 즐길 수 있을 듯 싶다.

종류는 적지만 필요한 것만 꼭꼭 알차게 자리잡고 있던 요런 식단.. 정말 맘에 들었다.






▲ 섹션별로 나뉘어 있는 뷔페식단 주변으로..

어찌나 깔끔하던지.. 조금이라도 떨어진 음식물이 없다..

수시로 왔다갔다 하면서 챙기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더니만...ㅎㅎ​





​▲ 샐러드바에서 담아온 음식들~

밥, 미소시루, 반찬, 샐러드, 과일, 쥬스..

이것만 먹었으면 하루를 견뎌내지 못하겠지.. ㅎㅎ








▲ 메인 반찬 고등어구이..

기름기 자르르한 비주얼에 따끈하고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

흰 쌀밥위에 한 점 척 올리고 맛본다.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아침부터 타다키나 소세지류를 먹었다면 이렇게 만족하진 못했을 듯 싶다.



​▲ 미소시루에 밥 한그릇 더.. 죽에 올려 먹는 아삭거리는 우엉조림의 향~

늘 일본여행중 아침 조식의 끝은 흰 죽과 일본김으로 마무리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런 조합도 나쁘지 않은 듯 싶다.





​▲ 후식으로 요구르트에 믹스드후르츠를 넣고 딸기시럽과 함께 만든 렌뚜표 디저트.

요구르트의 밋밋함과 통조림 특유의 향을 달콤한 시럽으로 버무린 그 맛은 꼭 추천하고 싶은 맛.

한번 맛들이면 계속 해먹게 된다는..








▲ 숙소의 선택요건 중 하나인 위치와 주변 인프라 부분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했던 리치몬드호텔!

다시 한번 고치시로 오게 된다면 또 이용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아이 러브 리치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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