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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먹거리 /
2016-04-12
[코타키나발루] 여행 2일차 환전, 택시투어
동남아 > 말레이시아
2014-12-04~2014-12-0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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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희

급하게 준비한 여행이지만 
철저하게 준비해가는 성격이라 별 무리 없이 진행되었던 코타키나발루 여행
2일차는 환전. 택시투어. 현지투어예약 등으로 이뤄지는 일정이어요.

 

 

2일 화창한 날씨와 함께 여행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을 하고 쉬었다가 나가기로 한 2일차입니다. 
1일차에서 너무 늦게 도착하기도 했구 
잠을 많이 자지 못한 상황이었으니까요~

밍가든호텔의 조식은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데 
그렇게 뛰어난 수준은 아닙니다.
그냥 가볍게 식사할 정도이며 너무 늦게 가시면 과일 등이 떨어지더라구요.
첫날 9시쯤 갔더니 파파야만 구경했거든요^^ 참고하셔요.

밍가든 호텔 무료셔틀은 아침에 이용하시려면 그전날 예약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예약제로 운영되구요. 자리가 다 차면 못 타실 수 있거든요.

셔틀버스 시간표

오전 10시, 11시, 12시 
오후 2시, 3시, 5시, 7시 
이렇게 운영되는데요. 시내에서 타고 호텔로 오는 시간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차가 밀리면 5분 간격으로 운영 절대 불가능이거든요~
그리고 정시에 맞추어서 출발하지 않고 늦게 출발하는 경우가 다반사~

여기는 위즈마메르데카
환전을 하기 좋은 곳으로 유명합니다.

보통 많이 가시는 환전소로 갔습니다.

월~ 토: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일~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영업하니 참고하심 좋겠지요~

당일 환율을 붙여 놓기에 쉽게 확인가능합니다.
큰단위의 달러가 좀더 환율이 좋게 교환가능하기에  
코타키나발루 여행시 한국에서 환전을 큰단위로 50달러, 100달러로 가져가시는게 좋습니다.

이렇게 영수증도 주기 때문에 확인하기 좋아요.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위즈마메르데카

길거리에서도 볼수 있는 GOLDEN FISH 

여긴 카야볼(Kaya Ball)이 유명합니다.
10개에 3.2링깃입니다. 약 1천원 안 되는 돈이죠.

카야잼이 유명한 곳인지라 먹어보기로 합니다.
요기거리 간식으론 괜찮아요. 
근데 많이 달아서~~ 커피가 끌리는 맛입니다.

요것두 유명한 간식인데요. 타코야키라 우리 입맛에도 잘 맞어요~
위즈마메르데카 1층 중앙 쪽 둘러보면 있습니다^^

3개 들어 있는 세트
3.9링깃 1200원 가량 되는 돈입니다. 사실 가격이 싸진 않지만 맛은 괜찮아요. 
문어가 크게 들어갔구 약간 매콤해서 아까 먹은 카야볼의 느끼함을 좀 달래주어요.

유명한 알리커피.

요요카페도 많이들 가시곤 하는데 위즈마메르데카 1층에 있으니 한번 쭉 둘러보심 되어요.
생수 1병 1링깃에 사서 앞에 택시 타는 곳에 가서 아저씨들과 흥정을 해보아요.

택시투어시  호텔 데스크에서도 예약 가능하구요. 
보통은 3곳(리카스모스크사원, 사바주청사, 시그널 힐 전망대)을 가는데요. 
2시간 내외로 80링깃 정도를 주는게 적당합니다만 관광객에게 비싸게 받으니 흥정은 필수입니다.
저희는 두곳을 갔다가 다시 시내로 오는 조건으로 60링깃에 가기로 했어요.

 

 

 

택시투어: 리카스모스크, 사바주청사

 

리카스모스크 사원
  
푸른 돔 때문에  일명 블루 모스크로 불리는 사원입니다. 
코타키나발루의 가장 유명한 이슬람 사원으로 황금색 장식과 흰 외벽, 주변을 둘러싼 호수가 파란 하늘과 어우러져 신비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이날은 구름 한점 없어서 사진이 더 이쁘게 나오네요.
사실 카메라를 오래된 걸 들고가서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아 걱정했는데^^ 

세계 3대 이슬람 사원 중 한 곳으로 꼽히는 곳이니 여행시 보러 가시면 좋은뎅.
금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장이 가능하구요.

옷은 긴팔 입어라 하잖아요? 그럴 필요 없어요. 
긴 옷 입고 가도 무조건! 5링깃 돈내고 옷 빌려야만 사원에 입장 가능하다고 하네요. 

덥기도 하구 옷 갈아 입고 들어가서 보긴 귀찮아서 사진만 찍구 택시 기사 아저씨 기다렸다가 이동~

사바주청사(툰 무스타파 빌딩)

1977년에 지어진 사바 주청사는 피사의 사탑처럼 살짝 왼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위험해서 신청사에서 일한다고 해요. 출입금지라 앞에서만 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72개 면의 유리로 장식된 총 30층 규모로 
전세계 4개밖에 없는 건축구조형식이라 많이들 구경하러 가시지만 
딱 사진을 찍기 위해 가는 곳이라고 보심 되어요.

사진 찍는 포인트에서 택시에서 내려 지고 이동하여
이 고릴라상에서 커플들이 사진을 찍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전 친구랑 간거라 친구 찍어주기만 했어요 ㅋㅋ)

2일차 오후 일정 중 
제셀톤포인트에서의 현지투어 예약과 마사지, 필리피노마켓 등에 대해 다음 후기에서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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