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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2-05-16
[12GO 체험단 후기] Buenos Dias 스페인!! - #02 터키항공 컴포트 클래스 체험
유럽 > 터키
2012-05-02~2012-05-09
패키지여행
0 3 5188
루나

 

터키 항공은 후지다는 편견을 버려!!
 

 

터키 항공 컴포트 클래스 체험
 


아시아나 VIP 라운지에서 배가 터지도록 먹고 마신 후 이제 같이 가게 될 팀원들 이름과 얼굴이 매치가 될때쯤 비행기 탑승이 시작되었다.
역시 사람이 친해지는 가장 빠른 방법 중 하나는 같이 먹고 마시는 거라는 불변의 진리를 다시금 깨달으며 길고 긴 이코노미 탑승 줄 뒤에 서있자니 인솔자님이 손을 흔들며 부르신다. 빨리 탑승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클래스 탑승 입구로 가라는 것. 

우왕~ 오래 살고 볼 일일세!! 내가 이코노미 줄을 벗어나보다니!!

나이도 어린거 같은데(...) 저 놈들은 뭐냐는 의아해하는 눈빛을 뒤로하고 잽싸게 비행기 탑승 통로를 지나는데, 터키 항공 비행기 꽁무니에 어디서 많이 본 사람들이 잔뜩 그려져있다. 저게 누군고....하니 이번에 터키 항공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후원 계약과 함께 FC 바르셀로나 축구팀과 전용기 계약을 맺었다고. 

역시 오스만 투르크의 후예들. 석유도 안나오는 나라가 투자 스케일만큼은 과거 투르크 제국 뺨치는구나야...하며 열심히 사진을 찍으며 입장하니 승무원들이 이쪽으로 가시라며 안내를 한다. 그런데 좌석이.....헉!!
 
 
 
FC 바르셀로나 선수들 사진이 뙇!!
 
 
 
 
 
컴포트 클래스 좌석 사진 
- 넓직한 공간에 2-3-2 좌석으로 되어있다.
 
 
 

 

 

정면에서 보면 요렇다.
- 컴포트 클래스칸 중간쯤에서 찍은 사진. 그냥 보기에도 좌석 사이가 넓다.


자~ 공짜 여행을 제공받았으니 이제 홍보로 보답을 할 차례.

일단 이번 스페인 여행에서의 항공 일정은 이렇다.

1. 갈때 : 인천국제공항 ---> 터키 이스탄불 아타투르크 공항 (이동시간 10시간) / 컴포트 클래스 이용
             터키 이스탄불 아타투르크 공항 ---> 바르셀로나 (이동시간 3시간 30분) / 이코노미 이용

2. 올때 : 발렌시아 ---> 터키 이스탄불 아타투르크 공항 (이동시간 3시간 30분) / 이코노미 이용
             터키 이스탄불 아타투르크 공항 ---> 인천국제공항 (이동시간 10시간) / 컴포트 클래스 이용


이번 여행에서 한국에서 이스탄불까지 갈 때 이용한 보잉 777기  TK 091 편은 총 비즈니스 28석, 컴포트 클래스 63석, 이코노미 클래스 246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2012년 3월 28일부터 매 주 수요일과 토요일 TK 091/TK 090 두 편의 비행기가 한국에서 이스탄불로 운행되는데, 전세계에 컴포트 클래스가 제공되는 비행기는 딱 12대로 그 중 두 대가 한국에서 운행되고 있다고하니....터키 항공...한국 시장이 욕심나는구나? (후후)

보통 유럽 여행의 경우 직항이 아닌 이상엔 대부분 에어 프랑스나 루프트한자와 같은 유럽 항공사의 비행기를 이용해 경유지를 거쳐 목적지로 도착하는데, 터키 항공의 경우 약간의 비용을 더 지불하면 10시간 가까이되는 경유지까지의 비행을 컴포트 클래스에서 편안하게 갈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우고 있다. 더불어 경유지에서 비행기를 갈아탈 때의 대기 시작이 상당히 짧은 편이며 (경우에 따라 다르나 대체로 4시간 전후), 다양한 노선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스페인 여행의 경우, 타 항공사와는 달리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말라가, 빌바오. 다섯 도시에 취항을 하고 있어 여행지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도 장점이다.

그래, 노선은 이만하면 알겠다. 그럼 좌석은 뭐가 그렇게 다르냐. (이제부터 진짜배기 시작!)

자~ 일단 각 클래스별 좌석부터 비교해보자.
 
 
 

 

구분

 

 비즈니스 클래스   

 컴포트 클래스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넓이

 

56cm

49cm

46cm

 

좌석 간 거리

 

200cm

116cm

82cm

 

기울기 각도

 

180˚

135˚

14.5˚

 

 좌석 배치

 

 2-3-2

2-3-2

3-3-3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냐고?


비즈니스 클래스는 어차피 우리하곤 상관 없는 세계이니 무시하고;; 컴포트 클래스와 이코노미 클래스의 좌석 간 거리와 기울기 각도를 비교해보자.
컴포트 클래스와 이코노미 클래스의 앞좌석과의 거리 차는 무려 34cm. 더 충격적인건 기울기 각도인데 이코노미 클래스의 저 기울기 각도에서의 소숫자리 점이 잘못 찍힌게 아니지 말입니다.;; 진짜로 기울기에서 100도 가까이 차이가 난다는 슬픈 현실. (흑흑)

에이~ 그까이 34cm. 그게 뭐 얼마나 차이난다고...하는 사람들. 내가 사진으로 보여줄까? (후후후)
 
 
 
 
 
 
컴포트 클래스에 앉으면 대략 앞좌석과 이정도 공간이 남는다.
- 후...훌륭하다!! (-0-)b
 
 
 
 
 
키 170cm가 조금 안되는 내가 앉아 다리를 쭉 뻗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
- 발바닥이 앞좌석이 정확하게 닿는다. 따..딱히 내 다리가 특별히 짧은건 아니라고!! (-0-;;)
 
 
 
 
 
가운데 좌석의 보통 체격의 할머님이 앉으신 모습과 비교
- 저정도면 왠만한 키는 다리 뻗는건 문제도 아니여~
 
 
 
 
마지막으로 이코노미 클래스와 컴포트 클래스의 앞좌석과의 공간 비교

- 위쪽부터 컴포트 클래스, 바르셀로나 갈 때 탔던 비행기의 이코노미 좌석,
발렌시아에서 이스탄불 갈 때의 비행기 이코노미 좌석
 
어때? 34cm 차이가 크지? (아...근데 비루한 이코노미 인생의 눈에선 땀이...;ㅁ;)



좌석 비교를 했으니 이제 먹는것 비교도 해봐야지. 
해외 여행 가는 사람들이 비행기 탔을때 가장 열광하는 시간은 언제~?
정답은 기내식 나올때. (빙고)

그놈의 기내식. 이 세상 어느 식당이 비행기 안처럼 손님의 운명을 전적으로 복불복에 내맡길까. 미리 특별식을 따로 주문하지 않는 한 내가 탄 비행기에 어떤 기내식이 나올지 미리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심지어 특별식이 맛있을거란 장담조차 하지 못한다)
기내식 칭찬이 자자한 비행기라도 운없으면 개나줘-_- 모드의 기내식이 제공되기가 일쑤. 순간 고든 램지에 빙의되어 쌍욕을 터트리며 기내식 접시를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꼈던 적도 한두번이 아니었으나.....그럴 걱정은 터키 항공 컴포트 클래스를 탈 때는 접어둬도 좋다. 

진짜다. 내 경우엔 맛없는 음식을 꾸역꾸역 밀어넣는게 싫어 아예 공항에서 따로 빵을 사가서 기내식 대신 먹은 적도 있었을 정도인데, 이런 내가 먹을만 하다고 하면 진짜 맛있다는 뜻이다. 믿어도 좋다. (훗)
 
 
 
 
 
밤 11시에 비행기를 탔더니 1시간 쯤 후 일단 웰컴 드링크부터 등장하기 시작한다.
- 일단 터키 항공을 타면 에페스(Efes) 맥주를 마셔주는게 예의. (후훗)
 
 
 
 
 
위 사진에서 가운데 있던 종이는 다름아닌 메뉴
- 이 비행기에서 식사 시간과 그 외에 수시로 먹을 수 있는 음료의 종류가 모두 나와있다. (센스 좋고!)
 
 
 
 
 
드디어 메인 메뉴 등장
- 순무 데침을 곁들인 연어 샐러드에 바질 드레싱을 곁들인 새우 데침. 거기에 올리브 오일을 뿌려 먹으면 맛있는 야채 샐러드.
역기서 인상적인 건 흔히 추가되는 모닝빵 대신 호밀빵이 제공되었다는 것. (좋구나!)


참고로 사진이 이모양인건 조명이...-_-;;

밤이라고 어찌나 므흣한 조명을 때려주던지 사진찍는데 아주 혼났다. 
내 기필코 올해는 사진 강습을 들어서 DSLR 오토 모드에서 벗어나고 말리라! (불끈)
 
 
 
 
여기서 끝이 아니다.
- 디저트로 까방베르, 체다, 블루 치즈(!) 3종세트와 함께 핑크 푸드 사이즈의 치즈와 초콜렛 케익 그리고 과일 디저트까지 등장. (-_-)b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이게 밤 12시에 제공된 식사였다는 것. (어허허;;)
 
 
 
 
같은 비행기에서 다음 날 아침 식사
- 지중해식 에그 스크램블에 고추,버섯,토마토를 올리브 오일에 볶고, 작은 식빵 사이에 치즈를 끼워 구운 토스트가 제공되었다.
아침엔 호밀빵 대신 부드러운 모닝빵으로 대체.

음료는 콜라 선택 (아무리 비행기 안이라지만 아침술은 창피해서;;)
 
 
 
 
요건 발렌시아에서 이스탄불 갈 때의 점심 메뉴
- 볶은 가지를 넣은 파스타에 새우-닭가슴살 샐러드, 호밀빵이 제공되었다.
 
 
 

 
치즈 3종 세트에 초콜렛 케익도 포함된 디저트 (거하다!!)
 
 
 
 
같은 날 아침 식사
 
- 요 라인에선 계속 호밀빵을 제공했다.
에그 스크램블 옆의 빵 사이엔 따뜻하게 녹인 치즈가 들어있어 장시간 비행으로 긴장한 위를 부드럽게 풀어준다.
 
 
 
저게 어느 정도의 양인지 사진으로만 보면 가늠이 안될텐데...

한 위대(...)하는 내가 점심과 저녁 메뉴의 경우 메인 메뉴와 디저트를 모두 비운 적이 없다고 말하면 믿으실라나. 첫 날 저녁 메뉴는 아시아나 라운지에서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도 기내식이 맛있어 메인 메뉴까지는 모두 먹어치웠는데 (거기 터키인 스튜디어스 언니, 나 아직도 기억해. 내 그릇 치우면서 소리없이 우와~라고 한거. 다 보고 있었다고 -_- ), 디저트에서 두 손 두 발 다 들고 항복. 치즈 킬러가 디저트로 나온 치즈를 다 못먹은게 한으로 남아(...) 올 때는 아예 메인 메뉴를 반만 먹는 눈물의 양조절을 한 끝에야 치즈 듬뿍인 디저트를 다 먹을 수 있었으니....(그러고도 초코 케익은 못먹었다. 배부르고 넘 달아서;;) 

일단 양에서 제 점수는요~ 백 점 만점에 120점 드리구요~

맛에서는 뭐~ 비즈니스 클래스처럼 쉐프가 직접 요리해주는 수준은 아니어도, 크게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맛에 타 사의 기내식에 비해 월등히 많은 채소의 양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사실 비행기 안에 갖혀 있으면서 고기 썰고 있으면 속도 더부룩하고 입 안도 개운하지 않거든. 이럴 때 시들시들하지 않은 비교적 신선한 채소를 듬뿍 먹어주니 오히려 속이 차분하게 가라앉아 내 경우 더 좋았고. (물론 이건 단순히 내가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 것일수도...-_-;;)

음식에서 한 가지 단점을 들자면 한국인들의 영원한 사랑 "매운맛"이 없다는건데....

이건 뭐, 외국 나가는 사람들은 다 각오하고 있는거 아니겠소. 그래도 이 점 감안하여 맛에서 점수를 주자면....

자~ 그래서 맛에서 제 점수는요~ 백 점 만점에 95점 드릴게요~ (호호호)
 
 


 
그 외에 컴포트 클래스 좌석에 대한 소소한 것들을 보자면....
- 요기가 내 자리. 블록 서비스로 인해 옆자리에 사람 없이 편안하게 갈 수 있었다. (히히)
 
 
 
 
식사 전 일단 기내용 헤드셋과 함께 작은 기념 파우치가 제공된다.
- 내용물을 보자면....바디로션, 휴대용 빗, 일회용 칫솔과 치약, 귀마개, 그리고 센스 만땅의 립밤!!
 
 
 
 
이걸로 끝이 아니여~
- 안대에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붙어 있는 기내용 양말까지 증정 (퀄리티는 쪼~까~ 거시기 합니다만;;)
 
 
 
 
의자에 붙어있는 각종 단자들
- 헤드셋 단자와 USB 단자가 있으며 (아이팟 충전 단자도 있다고 하는데 어떤건지 모르겠다-_-a)
 

 
 
해당 버튼을 꾹~ 누르면 의자가 착착 접히고 펴진다.
- 근데 버튼이 좀 뻑뻑해...-_-

 
 
 
 
오른쪽 팔걸이 부분을 젖히면 테이블이 나타나고
 
 
 
 
 
리모컨이 숨겨져있는 오른쪽 팔걸이를 젖히면 스크린이 뿅 하고 나타난다.
- 이 영화 제목이 뭔지 아는 사~람~~ (후후후)



그래, 컴포트 클래스가 이코노미 클래스보다 좋다는건 알겠다. 그럼 도대체 가격 차이는 얼마나 되는고?

현재 터키 항공에서 하고 있는 프로모션 기준으로 봤을때 컴포트 클래스의 가격은 이코노미 클래스 가격에서 대략 15~20만원 정도 비싸다고.
뭐냐~ 겁나게 비싸지 않냐~ 고 하는 분들을 위해 덧붙이자면 이코노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의 가격차이가 대략 2.5~3배 차이 나지 말입니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비즈니스 클래스 가격은 이코노미 클래스 가격의 세 배나 비싸다니까. -_-

근데 준 비즈니스 급으로 비행기를 타면서 15~20만원만 더 지불해도 된다면 이건 진짜 거부할 수 없는 유혹아닌가.

특히 혼자 장거리 비행을 뛰려는 저질 체력의 소유자. 부모님과 함께 장거리 비행을 뛰려는 여행자들은 더더욱 컴포트 클래스 강추.
내 차마 가족 여행자들까지 모두 컴포트 클래스를 타라고는 추천 못하겠소만 수가 적다면 특히 부모님 효도 여행 뭐 이런건 더 생각할 것도 없음. 


근데 여기서 잠깐!!

혹시나 나한테 "정확히 컴포트 클래스 가격이 얼마냐"고 물어볼 분들! "프로모션은 정확히 언제까지냐"고 물어볼려고 했던 사람들!! 
(지금 찔리는 사람들 있지!! -_- )
우리 인간적으로 비전문가한테 그런 자세한건 묻지 맙시다. 이렇게 자세한 정보까지 줬는데 금액 정도는 최소한 여행사나 항공사 직원한테 물어보는 성의는 보여야지. 안그렇소.

고로 금액이 궁금하면 항공권을 취급하는 여행사나 아니면 터키 항공에 전화하기. 오케이?


마지막으로 덧붙일 말 하나.

공짜로 여행을 다녀온 것도 맞고, 이 글을 일종의 보답 차원에서 적은 것도 맞지만 양심을 걸고 말하건데 이 포스트에서 적은 컴포트 클래스에 대한 칭찬은 모두 진심이다. 이코노미와 비교해 가격이 한 50만원 이상 비싸다면 아마 이 글의 뉘앙스가 "역시 돈값 하는군요~" 였을 것. 허나 일단 서비스 대비 가격이 정말 좋은지라 또 이렇게 좋은 좌석이 홍보 부족으로 인해 올때 갈때 모두 반 이상이 텅텅 비는 현실을 목격한지라 좋은건 나누자는 마음까지 얹어 흥분하며 적은 글이니 좋게 받아주시면 감사하지 않겠소.

어찌됐건 장거리 비행 뛸 사람들은 컴포트 클래스를 기억하시길.
세상엔 이코노미 클래스랑 비즈니스 클래스만 있는게 아니더라고~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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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부러우면 지는건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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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맘 제가 알지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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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미 졌지말입니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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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컴포트 클래스~ 정말 좋은데요?
가격만 합리적이다면 충분히 이용할만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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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로모션 중이라 가격이 정말 좋아요. 이젠 이코노미가 타기 싫어졌단;;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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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에 관심이 빡 ~ 점심 먹은지 얼마 안됬는데 배가 고파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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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누구나 기내식에 관심이 먼저 가는군요. ㅎㅎㅎ
여기 기내식 정말 맛있어요. 무슨 기내식 대회(?)에서 상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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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이 꽤 괜찮은데요... 저 정도면 뭐 일등석 부럽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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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비록 180도로 누워서 갈 수는 없지만 저 가격에 저정도 좌석이면 충분히 이용할 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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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정말 좌석이 편하네욤..전 언제쯤 저렇게 탈수 있을까요? ㅠ.ㅠ
사실 저 가격에 탈수는 있지만 또 저가격에 다른곳도 갈수있고..가난한 여행자는.....현실은 슬퍼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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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20만원이면 국내 여행도 한 번 다녀올 수 있는 금액이라 가난한 여행자는 쉽게 지르기 힘들기도 하지요. 흑흑...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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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만 봤으면 어떤차이인지 확실히 몰랐을텐데
상세하게 비교를 해주셨네요 역시루나님~ ㅎㅎ
장거리 비행에는 아무래도 편안함이 최우선이니 참고해두어야할 사항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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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트 클래스는 가격대비 정말 괜찮은 좌석이에요. 전 다음에 여행갈 때도 컴포트 클래스가 이번과 같은 금액대를 유지한다면 두 번 생각할 것도 없이 컴포트 클래스 이용할 거 같아요. 참...머리털나고 기내식이 그리워지는건 또 처음인거 있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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