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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3-01-17
아이들을 만나서 인도가 좋아지는 바로 그 순간..
동남아 > 인도
2013-01-01~2013-01-0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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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인도의 대중교통수단 오토릭샤


태국에서는 툭툭 다른 나라에서도 부르는 이름을 약간씩 다르지만 삼륜차가 여전히 인도에서는
대중교통으로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여행을 다니는 중에도 하루에 몇번씩 이용하는게 바로 오토릭샤인데..

마이소르에서 오토릭샤를 타고 빅바자르로 생활용품?! 이라고 말하고 맥주를 사러 가는 도중에
만났던 아이들 덕분에 하루가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오토릭샤 왈라

타고 가던중 신호대기를 하고 있었는데 신호가 갑자기 시동이 안걸리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해서..
아저씨가 아주 온몸을 이용해서 시동을 걸고 있으시네요.. ^^
(오토릭샤의 경우는 신호대기를 할경우 대부분 기름을 아끼기 위해서 시동을 끄고 기다린답니다.)




오토릭샤의 미터기

지난 10년간 6번의 인도여행을 했었는데 미터기를 쓰는 오토릭샤를 본적이 없네요..
그래도 여전히 동작이 되는 미터기를 달고는 있습니다. 현지인들도 어디를 이동할때 미터기의 요금을
지불하는것이 아니고 흥정을 통해서 타거든요~!




하교중인 아이들

거리상으로 자동차를 하나 건너서 있던 오토릭샤인데 아이들이 엄청나게 반가워 하더라구요.
이런건 외국인인 특성때문에 그런건데.. 딱히 이유는 없고 그냥 이름을 물어보고 즐거워 해준답니다.

다른 도시에서는 사이클릭샤(자전거로 만든 교통수단)나 오토릭샤를 개조해서 닭장차 처럼 만든 곳에 아이들을
가득 태우고 아이들이 등하교를 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는데..

오토릭샤를 타고 등하교를 하는 꼬맹이들은 오래간만에 봤네요...

사는집 애들인가.. -_-?

뭐 하여간!! ㅋㅋ








차가 밀려서 업치락 뒤치락 하면서 계속 오토릭샤끼리 스쳐지나갔는데..
그때마다 반가워 해주는 리액션을 보면..

왠만한 연예인 부럽지 않을 정도 랍니다. ㅋㅋㅋㅋ




나중에는 하이파이브까지 해주는 센스!!

계속 지나쳐 가면서 이름도 물어보고 지나갈때마다 이름도 불러주고 하면서 재미있게 장난도 치고 했었는데.. ^^

이럴때는 인도가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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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나 때묻지 않은 아이들의 미소가 사람마음 녹아내리게 만드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이렇게 녹는데, 직접 가서 만난 타국의 아이들은 정말 귀여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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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도 아이들 때문에 웃게 되는 일이 참 많은것 같은데..
인도만큼 다이나믹한 경우도 좀 드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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