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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6-05-19
덕링타고 홍콩 야경 즐기기
중국 > 홍콩/타이완
2016-04-23~2016-04-26
자유여행
0 0 416
하피

 



 




홍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바로 야경이 아닐까.

상해를 여행하면서 야경에 매료되었던 기억때문인지 이번여행도 무척이나 기대가 컸다.

게다가 이번엔 150년이라는 긴 전통을 자랑하는 중국범선인 덕 링을 타게된 것!

덕 링 (Dukling)은 문명이 발달한 지금까지도 운항되는 홍콩 유일의 전통 

중국식 범선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하게 스스로를 지킬 수 있었던 

홍콩인의 정신과도 명맥을 같이 한다고.

이번여행의 대미를 장식하게 해준 즐거운 덕링투어! 고고싱!




 





 




덕링을 타기위해 침사추이 3번 선착장으로 갔다.
날씨가 흐려 안개가 자욱했지만 그래도 너무 운치있는 홍콩 야경 @_@
















여행가서 처음으로 제대로 본 야경이다.
친구는 여행내내 비가 온다고 투덜거린 나에게 비오는 홍콩이 진짜라고 했다. 
그말이 이해가 되는 순간. +_+
















빨간 돛을 달고 있는 예쁜 덕 링이 도착했다.
시간과 탑승위치는 선택이 가능하다.
한번에 탑승 가능한 인원은 약 30명으로 진행 타임은 약 45분!
하루에 1시간씩 5번을 운행한다.















여행하면서 놓치지 않고 꼭 감상해야하는 세계적인 레이져쇼인 심포니 오브 라이트!
매일 오후 8시에 시작해 약 13분간 계속된다.
덕 링 위에서 레이져쇼를 감상하려면 19:30분에 탑승해야한다 ^_^



침사추이(구령)탑승
탑승위치 : 침사추이 Public pier No.3
16:30 / 17:30  / 18:30 / 19:30(심포니 관람) / 20:30



센트럴 탑승
탑승위치 : 센트럴 Pier No.9
16:45 / 17:45 / 18:45 / 19:45 (심포니 관람)
















나는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볼 수 있는 시간인 19:30분에 탑승했다.
한줄한줄 줄지어 배에 탑승한다.
배에 탑승할땐 선원들이 잘 잡아줘 안전하게 들어 갈 수 있었다. ^^
















배에 탑승해서 갑판쪽으로 나가보았다.
갑판쪽이 명당이라 배가 출발하면 사람들이 전부 그쪽으로 가서 앉아있다. ㅎㅎ
















나처럼 맘편히 보고 싶으면 중앙에 자리를 차지 하고 앉아있으면 된다.
나무로 만든 범선은 덕 링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 올려준다. +_+
















빨간색 블링블링한 범선 내부. @_@
가운데는 편히 앉을 수 있게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배가 많이 흔들리지 않아 멀미가 나진 않았지만,
혹시라도 염려가 된다면 이곳에서 편히 앉아있으면 된다. : )
















덕링의 빨간 돛이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게 매우 인상적이다.
지금은 공사중인 스타의 거리 쪽 공원을 서성이면 자주 눈에 띈다.
















침사추이를 떠나 센트럴로 향해 간다.
이곳에서 잠시 정박하여 사람들을 싣고, 
본격적으로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관람할 수 있도록 다시 중앙으로 돌아온다.
















센트럴 앞에 나와있던 사람들이 덕링을 보더니 사진을 마구 찍는다. ㅋㅋ
나도 질 수 없어 찰칵찰칵
서로 사진을 찍는 재미는 상황이 벌어졌다. ㅋㅋㅋ

















배위에서 바라보는 건물들이 정말 화려하면서 로맨틱하다.
어떻게 이런 분위기가 낼 수 있을까.
홍콩에서만 느낄 수 있는 묘한 분위기에 흠뻑 빠져듦 ㅎㅎ
















센트럴역에서 사람들 태우고 다시 중앙으로 출바알~
야경을 배위에서 바라보는 게 이렇게 매력적이였던가 +_+
상해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느낌이다. ㅎㅎ
















8시에 시작된 심포니 오브 라이트!
날씨가 흐려 레이저가 잘 보이진 않았지만 이것 마져도 충분히 매력적!
배에서 나오는 경쾌한 음악과 함께 홍콩 야경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덕링은 음료가 한사람당 1캔씩 제공된다.
맥주와 각종 음료수가 있으니 골라마시면 된다는!
배위에서 야경을 바라보며 마시는 맥주맛이란 ㅠㅠ 정말 예술이다. @_@















▲심포니 오브 라이트 동영상으로 감상하기
영상을 보니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 좋았던 덕링크루즈.
날씨가 좋았으면 좀 더 좋았겠지만, 안개가 자욱한 홍콩 야경도 나에겐 너무나 매력적이다.
45분이 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타보니 10분처럼 짧게 느껴졌다.
생각보다 너무 편안하고 재밌었던 경험.
영화 속 옛 홍콩을 만나고 온 느낌이 들어 더욱 인상깊었다.
왜 배위에서 야경을 감상해야 하는지 확실히 느끼게 해준 덕 링(Dukling)투어!
다음 여행에도 소중한 사람과 또 타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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