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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6
달바람 유럽여행기: 체코 프라하 다섯째날-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이동!
유럽 > 오스트리아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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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님

 

 

 

 

체코 프라하 마지막날! 오후에는 meinfern버스를 ??타고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이동.

?남들은 2박3일이나 3박4일 있는다는 체코에서

우리는 자그마치 4박5일을 보냈다ㅋㅋ

오늘은 더이상 새로운데를 가볼만한데도 없는 것 같아서

유대인 지구를 방문해보기로 했다.

 

 

 

 


 

 

한국에서는 밖에서 목마름을 느낀적이 별로 없는데

여긴 밖에만 나오면 목이 마르다ㅠㅠ

지하철역에 파는 버블티를 사먹었는데

한국의 펄이랑은 완전 다르다ㅋㅋ포도같은 알멩이가

입 안에서 톡 터지면 금새 녹아서 사라진다ㅋㅋ

 

 

 

 


 

 

알고보니 유대인 지구는 그저께 신나게 사진을 찍던

레트나 공원과 구시가지 광장 사이에 있는 곳이었다.

평범한 건물들같았는데 거기가 유대인 지구...

역시나 광합성 시간은 빼먹지 않는다.

 

 

 


 

 

유대인지구 입성!

우리 둘다 크리스찬이라 그런가 여기는

뭔가 암울하고 정적이 느껴지는 곳이었다.

 

 

 

 


 

 

이날이 마침 주일이라 그런지 상점들은 대부분 문을 닫아서 사실 볼거는 시나고그뿐이었는데

이마저도 찾기가 어렵다.

딱히 표시가 되어있는게 아니라 지나치기가 쉽상;;

 

 

 


 

마이젤 시나고그

원래 안에 들어갈 수 있는데 주일이라 문을 닫았다ㅠㅠ

안에는 유대박물관이 있다.

 

 

 

 


 

 

이렇게 마차타고 관광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가격이 비쌀걸 알기에 우린 시도도 안해봤다...

가난한 배낭여행자는 두 다리가 보물이지 뭐ㅋㅋ

 

 

 


 

 

 

의식의 집

기묘한 분위기를 가진 여기는 구 유대인 묘지의 장례식장겸 시체 안치소로 사용되던 곳이다.

 

 

 

 


 

 

 

의식의 집 옆에 나있는 문으로 구 유대인묘지가 보인다.

비석이 몇 개 없어보이지만 1만2천개 정도고

저 아래 매장된 사망자 수는 10만명 가량이라고 한다..

자리가 없어 그 위에 쌓고 쌓고....

고작해야 안네의 일기 정도로 접했던 나치의 학살을

실제로 목격하니 끔찍하기 그지없다.

 

 

 

 


 

 

 

구.신 시나고그

(시나고그는 유대인 예배당이라는 뜻이다!)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시나고그이지만 현재도 프라하의 유대인들이

종교의 중심지로 삼고 예배를 드리는 곳이다.

옛날 관습에 의해 여자와 남자는 따로 예배를 드린다고 한다.

 

 

 

 


 

 

우리는 오후 버스를 타고 비엔나로 떠나기 때문에 짐을 프라하 중앙역에 맡기고

중앙역 앞에 있는 후사에서 밥을 먹었다

여기가 저번 후사보다 좀 더 비싼가격ㅠㅠ

 

 

 


 

 

고작 빵위에 고기 조금 얹어나오는데 맛있다...ㅋㅋㅋ

 

 

 

 

 


 

 

매콤하니 맛있었던 파스타...

이제 프라하와 작별하고 오스트리아로 이동!

프라하에서 오스트리아 빈까지 대략 4시간 반 정도 걸렸다.

 

 

 

 

 


 

 

 

버스에서 내려서 숙소로 가려고 하는데

표 끊는 방법을 몰라서 한참을 헤맸다ㅠㅠ

1회권이 2.20유로

24시간권이 7.60유로다

 

 

 

 

 




 

 

빈에서는 에어비앤비를 이용해 방을 잡았다.

침대가 정말 폭신폭신하고 아늑했다><

(에어비앤비는 3명이상 여행할때 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ㅠㅠ)

 

 

 

 


 

 

주일이라 상점들이 다 문을 닫았다ㅠㅠ

유럽에서 주말여행은 정말 비추...

 

 

 


 

 

화장하는데 1시간 걸리는 지혜 기다리며ㅋㅋㅋ

 

 

 

 


 

 

빈의 가장 번화한 거리인 게른트너 거리

u1,u2.u4호선 karlsplatz에서 내려도 되고

u1,u3호선 stephans platz에서 내려도 된다.

칼스플라츠보다 스테판플라츠가 슈테판 대성당부터 보며

거리로 들어올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더 좋은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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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가는 곳마다 왜 공사를 하는지..

슈테판 대성당은 엄청난 크기라 어디에서도 전부를 담을 수가 없다ㅠㅠ

오스트리아 최고의 고딕양식 성당.

여기는 모차르트의 결혼식과 장례식이 치러진 장소라 유명하기도 하고

12세기부터 18세기까지 수없이 재건되길 반복해서

그 때마다 양식이 달라져서 혼합성다이라고 한다ㅋㅋ

 

 

 

 


 

 

비엔나에 오면 한국인들이 꼭 들린다는 립스오브비엔나!!

?한국인들 천지라 한식당인줄 알았다ㅋㅋ

다들 블로그 보고 찾아와서 그런가?..

다소 찾기 힘든 위치에 있는데도 사람이 엄청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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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친숙한 바베큐 양념이라 그런가

엄청나게 큰 립을 좀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서 그런가

여기 맛은 잊을 수가 없다!

심지어 와이파이도 빵빵터짐!!!!

 

 

 

 

 


 

 

젤라또 아이스크림으로 후식!

 

 

 

 


 

 

이 때 심각하게 살이 빠져서

동글형인 내 얼굴이 빗살보다 둥그런 형태가 되었는데

이젠 뭐..다시 제자리로..

 

 

 


 

 

"외국 느낌나게 찍어줘"

말을 참 잘 듣는 지혜♥

흡족한 사진ㅋㅋㅋ

 

 

 

 

 

 

게른트너 광장에서  찍은 사진들이 참 다 마음에 든단말이지...

그래서 메인사진도 이거자나><

 

 

 

 

 

이름은 모르는데 슈테판만큼 안에가 화려했다.

예배중이라 살짝 들어가서 보다 나왔는데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몰라@.@

오스트리아는 독일어가 주언어다

 

 

 

 

 

 

여긴 게른트너 거리 아래에 있는 그라벤 거리

페스트기념비 앞에서

 

 

 

 

 

 

안에가 엄청 크지는 않았는데

역시 성당이라 그런지 화려함만큼은 빠지지않는다

 

 

 

 

 

슈테판 대성당앞으로 다시가서~

알고보니 안에 입장이 무료 아닌가!!

 

 

 



 

 

 

안에가 진짜 크다!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도 있고 위로 올라가는 데도 있고

근데 지하로 내려가려면 입장료를 내야한다.

대주교의 묘지와 역대 합스부르크 왕가의 내장이 들어있는 항아리(?)

이런게 있고 카타콤베는 가이드 투어로만 들어갈 수 있는데

페스트로 사망한 2천여명의 유골을 모아놓은 곳이다.

 

 

 








다른곳은 주말이라 문을 연 곳이 없을것 같아서

숙소가서 저녁을 피자로 해결하기로~

한조각이 보통 우리나라 피자의 4분의 1조각인지라

우리 두조각씩 사니 4상자ㅋㅋㅋ

근데 진짜 맛있다!

 

이렇게 오스트리아 첫날 일정은 끝%EA%B9%9C%EC%B0%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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