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숙박 / 먹거리 /
2016-07-06
주문진 펜션 테라스마크, 침대에서도 바다가 보이는곳~
대한민국 > 강원도
~
자유여행
0 0 368
박진근

 

 

 

 

안녕하세요. 꿀근사입니다.

 

 

지난 연휴 주문진 펜션 테라스마크에 다녀왔어요~ 가서 해산물도 원없이 먹고 바다보며 힐링도

하고왔던 곳이에요.

 

한 건물에 방이 3개 있는데 2개는 맨 위층(3층)에

있고 한개는 1층에 있는데 아무래도 위에 있는게

좋겠죠~ ㅋㅋ

 

예약할때 주문진항쪽 방과 영진항쪽 방 어떤게

좋은지 물어보시더라구요. 크게 차이는 없는듯

한데 가서 살펴보니 영진항쪽이 그나마 좀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저희도 영진항쪽으로 얻어서 놀았구요~

 

 

 

 

 

 

 

 

테라스마크는 주문진터미널에서 꽤 가깝습니다.

연휴라 차 막힐 걱정에 그냥 버스를 타고

가기로했어요.

 

동서울터미널에서 주문진터미널까지 딱3시간

걸렸고 입실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택시로 들어가려다 지도를 찾아보곤 날씨도 좋으니

그냥 해변도로로 걸어봅니다.

 

 








 

 

 

연휴라 그런지 낚시하러 오는사람도 많았고

나들이 나온 사람들도 많았어요.

 

그래도 바다를 보니 고속도로에서 3시간동안

답답했던 마음이 뻥뚫리는 기분이 들면서

힐링하는 느낌으로 걸으니 금방이었네요.ㅋㅋ

 

저희는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주문진항에

볼거리가 많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건어물 시장을 비롯해서 각종 해산물도 판매한다니

혹시 저희처럼 주문진터미널에서 내린다면 한번

들려보고 오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주문진항 구경을 못한게 아쉬움이 남네요ㅠㅠ

 

?

 

 

 

그냥 바다보며 걷다보니 어느새 도착한

테라스마크 펜션입니다.

 

2층은 테라스제이 횟집이구요~

3층이 테라스마크 페션이에요.

오후1시쯤 인데도 횟집에

사람이 꽤 있어보입니다. ㅎㅎ

 

 

 











 

 

 

바로 앞이 바다라 참 좋았어요.

포스팅 제목에도 썼듯이 정말 펜션 침대에 누워서

창밖으로 파란 하늘과 바다가 보이는 곳이랍니다.

 

흐흐~ 유명인들도 많이 다녀간듯 했어요.! 

  

?

 

 

입실! 짜잔~ㅋㅋ

 

 

?

 

?





 

 

 

바다쪽은 통유리로 시원~한 오션뷰를 이루고

그 앞은 하루종일 밖에 있어도 좋을듯한 테라스와

테이블이 있었어요.

 

펜션 바닥도 고급스런 대리석으로 되어있구~

커피포트, 인덕션, 양은냄비와 귀여운 앞접시, 도마,

칼 등등 심지어 와인잔까지! ㅋㅋ

 

아~ 이렇게 와인잔이 있는줄 알았다면

두병정도 들고오는건데..

 

pick_manager-9

 

 

 

방 안에서는 당.연.히! 냄새나는 음식 취사불가고요. 테라스에서 즐길 수 있게 버너는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바베큐까진 아니어도 불판에 구울 소고기와 와인을 챙겨왔어야 했나봅니다.

 

 

?



 

 

 

화장실도 깔끔하고 일반수건과 큰~ 수건이!

 

 


?

?

?

매트리스와 베개는 제가 좋아하는 라텍스였어요.

이불도 꽤나 고급스러움이 느껴졌는데 사소한것에서

부터 하나하나 살펴보면 대충 구색만 갖췄다고 느낄

만한것 없이 신경을 많이 쓰신듯 했습니다.

 

어디서 보고들은건 있어서 이런데 어울리는 말로

룸컨디션이 좋다고하죠?

 

pick_manager-9

 

 

 

냉장고에는 가져온 맥주랑 참외,

맥주잔부터 넣었어요.

 

?

 

 

  

 

 





 

 

 

맥주가 시원해질때까지 이렇게 누워서 여러가지로 많은 생각을 했네요. ㅎㅎ

그러다 가끔씩 "여기 참 좋다~" 

  

그리곤 롯데마트 행사였던 6,500원 큰치킨과

요즘 한참 마시는 맥주 드레스덴 헤페바이젠을

꺼냅니다.ㅋㅋㅋ

 

원랜 필스너를 더 좋아하는데 이 브랜드는

헤페바이젠이 진하면서 향긋한게 참 괜찮은듯한~

(가격도 저렴.ㅋㅋ)





 

 

 

 

이런 날씨에 이런 뷰를 즐기며 치맥.

 

크~~~ 또 가고 싶어지네요~~

pick_manager-7

 

 

 

아침부터 설쳐서 그런지 한잔하고나니 잠이 솔솔..

 

낮잠자고 햇빛색이 변해갈때쯤

산책하러 나가봅니다.

 

주문진항에서 영진항쪽으로 내려왔으니까

자연스레 영진항쪽으로 더 내려가봤어요.

이번에도 해변도로로 걸었는데 바닷바람이

더시원습해 졌더라구요~

 

 

 

?






 

 

 

꽤 걸으면서 보는동안

"우리 펜션만큼 고급져 보이는곳이 없네~"ㅋㅋ

저녁을 2층의 횟집으로 예약해놔서 참았는데

아니었다면 아마 한잔 더하러 들렸을것 같은

술집들도 보였어요.

 

당장 들어가고 싶은 커피숍도 보이고 아주

약간은 제주도느낌도 나는것 같았구요~

 

이제 펜션앞의 해변가에 앉아서 얘기좀 하다가

들어가기로 해요. 

 

 

?



?

 

 

?

 

날이 약간 어두워지기 시작하니까 건물의 조명과

통유리가 더 빛을 발하는 외관이에요.ㅎㅎ

 

이제 저녁겸 또 한잔 하러

2층 횟집으로 올라갑니다~~! 

 

 

 

http://tesso.blog.me/220707281837

 

 

 

 

그렇게 저녁도 맛있는 해산물 코스요리로 먹고

올라왔어요. 나름 2차로 밤바다 보며 테라스에서

먹었답니다. 흐흐

 

술이 취햇는지 카메라 촛점이 ~~~~

 

 

 


 

 

 

담날 숙취를 조금 느껴야했지만.ㅋㅋ

정말 먹고자고 한적하게 쉬기엔 딱 좋았습니다.

위에도 말했듯이 아쉬운건 주문진항이나

영진항을 못가봤다는 거네요~

지루하게 고속도로 운전하는건 싫은데

이럴땐 또 .. ㅋㅋ

 

다음에는 차 가지고 다시 오고 싶은곳. 히히~ 

 

 

 

?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제주도 렌트카 9,500 원~
제주도 항공권 28,300 원~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