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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2013-08-05
[서귀포 맛집] 모슬포항 인근에 위치한 명궁 횟집, 맛난 참돔, 돌돔, 넘사벽 다금바리까지
대한민국 > 제주도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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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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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지인의 초청으로 찾아가게된 곳 명궁 횟집.. 밤에 가서 모슬포항의 멋진 풍경을 보진 못했지만 밤바다 향기를 느끼면서 가본

명궁횟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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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끼다시로 나온 전복이며 해삼이며 연어며 새우 양은 작아보이지만 신선함이 정말 좋았습니다.

원래 전복이고 해삼이구 비리면 잘 못먹는데 역시 제주도라 그런지 비리지 않고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내장 털어서 끓인 전복죽 또한 식감 시동걸기에는 충분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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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인 요리 도미 회~ 찐한 색깔은 등부분 붉은 빛이 도는 부분은 뱃살이죠~ ㅎㅎ  도미 특유에 씹히는 맛이 참 좋았습니다.

자연산이라 양이 풍족하진 않았지만 자연산이니 감지덕지 꼭꼭 씹어서 맛을 음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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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와 과매기.. 등 추가로 나오는 스끼다시라고 하기에는 좀 미안할 정도로 신선했고 맛도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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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까지~ 뒤에 살짝 보이는 한라산 소주~ 이상하게 한라산은 제주도에서 마시는 게 참 맛있더라구요. 서울 마트에두 한라산 소주 살수는 있는데

그맛이 안난다는~ 아마 여행지의 들뜬 마음이 빠져서인가요? ㅎㅎ 여튼 회에는 한라산 소주 그것도 제주도면 최강이지 않을 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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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를 장식하는 더 이상 배불러서 들어갈 자리도 없는데 알밥과 지리탕 .. 보통 횟집 가면 매운탕으로 나오는데 특이하게 지리로 나오더군요.

보통 매운탕은 생선의 신선도 내지는 맛을 자세히 느낄 수 없잖아요.. 고추장이 워낙 강한 넘이라서 근데 지리는 재료가 좋지 않으면 맛차이가

심한데 지리 또한 맛있었습니다. 역시 신선한 재료를 쓴다는 거죠.. 뒤에 보이는 한라산 이날 5명이 먹었는데 한라산 소주를 거의 10병은 마신 듯

합니다.

다음에 서귀포를 가면 꼭 다시 들리고 싶어요~ 자금 여유가 있다면 제주도의 넘사벽 다금바리를 꼭 먹어보구 싶네요~

 

총평 :

 장점 - 너무 신선하고 회맛을 잘 모르는 사람도 맛의 차이를 느낄 정도로 괜찮음

 단점 - 가격 대비 양이 좀 작은 점

 

회를 싼값에 배터지게 드실라면 비추 여러가지 신선한 스끼다시와 자연산 회맛을 느끼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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