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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3-01-29
[호주 뉴스] 홍수
남태평양 > 호주
2013-01-29~2013-01-29
자유여행
0 0 270
공식호주특파원(허준)

날씨도 어마어마하게 더웠고, 좀 많이 바빴는데요.

며칠 전 산불 소식에 이어, 심각한 호주 홍수 소식 전하게 되었습니다. ㅠ

글쓰는 간격도 멀어졌는데, 온통 재해 소식이네요. 쩝..

폭우가 호주 동부를 강타했습니다.

퀸즐랜드 주에서는 폭우로 4명이 실종되거나 목숨을 잃었고, 건물들은 물에 잠겼습니다.

사이클론 오스왈드의 영향이라고 하는데요.


출처 connectedaustralia

 

2011년 대홍수에 비하면 피해가 적은 편이긴 하지만,

쏟아져 나오는 뉴스와 속보들은 참혹하기만 합니다.

 

 

이번달 내내 호주 전역이 산불로 떠들석 하더니,

이제는 물난리까지..

빅토리아주에는 아직 불씨가 꺼지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출처 abc


출처 the australian


출처 the australian

출처 the australian

출처 the australian

 



출처 Couriermail

 

 

뉴사우스웨일즈 북부 지역도 피해가 어마어마한데요,

시드니의 사정도 썩 좋지 않습니다.

시드니로 향하는 항공 수십편의 결항으로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이 묶인 상태입니다.



출처 Sydney Morning Herald


출처 Sydney Morning Herald

 

 

현재 시드니는 비가 그치고, 퀸즐랜드 에도 비가 잦아들었지만,

크게 수해를 입은 퀸즐랜드와 뉴사우스웨일즈 북부 지방의 복구에는

엄청난 비용과 인력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the janellewind collection

 

 

왜 이렇게 호주에 자연재해가 많아진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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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전세계적으로 자연재해가 자꾸 늘어만 갑니다. 걱정이네요.. 호주특파원님은 무탈하신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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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야 덥고 황당한 날씨에 일이 밀려 심하게 바쁠뿐이죠 ㅎ
이런 재해가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는게 좀 무섭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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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에 이어 홍수까지..... 왜 자꾸 이런 소식이 많아지는 걸까요ㅠㅠ

프로필이미지

헐 심각 역시 섬나라는 쓰나미의 피해를 안입은 곳이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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