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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8
[뉴욕대표맛집] Cafe Habana(카페아바나)_멕시칸 스타일 그릴드 콘!!!! 자꾸자꾸 생각나는 그 맛~!!!
미주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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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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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sun

 

 

 

Cafe Habana(카페아바나)_멕시칸 스타일 그릴드 콘!!!! 자꾸자꾸 생각나는 그 맛~!!!

 

 

 

이번 뉴욕 사진을 정리하다보니...죄다 먹방뿐~~!!ㅋㅋㅋ

맛집만 찾아다닌건 아닌데도 먹는 사진이 2/3정도를 차지한다.

아무래도 2번째 뉴욕여행이라.... 좀 가벼운 마음으로 둘러보고, 일상처럼 즐기다보니 더 그렇게 된 것 같다.

덕분에 뉴욕 맛집 탐방은 제대로 했으니... 그것으로 만족하는걸로~~~ 

 

오늘 소개할 소호의 Cafe Habana(카페아바나)는 워낙 유명한 곳이라 뉴욕여행자와 현지인들이 보면.."아~거기?" 할 수 있을 것 같다.

첫번째 뉴욕 여행갔을때.... 친구의 강력 추천을 받고 카페 아바나를 찾아 이 근처를 뱅뱅~ 돌았는데,

결국 못찾고 돌아가... 아쉬움이 많았던 곳....

길 모퉁이에 딱...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어서 그냥 지나치기 쉽상이다.

내 눈에만 안보였던걸수도!!!ㅋㅋㅋㅋ

 

 

공감,꾸욱~!

 

 

 

 

Cafe Habana(카페아바나)의 대표 메뉴 "Grilled Corn Mexican Style"($3)

  

 

Cafe Habana(카페아바나)는 앉아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고,

바로 옆에 테이크아웃 전용 플레이스가 따로 있다.

멕시칸 스타일의 그릴드 콘만 먹으려면 테이크아웃 매장으로 고고씽~~~!!!!

테이크 아웃 매장 내부에도 테이블이 몇개 있기 때문에, 안에 자리를 잡고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나홀로 식사를 하기에도 딱 편안해 보이는 캐쥬얼 레스토랑의 느낌이다.




 

 

 
  

브리또와 샌드위치, 햄버거, 스프와 샐러드 등의 메뉴가 다양하고, 가격도 매우 착한 편이다.

그래서인지 학생들이 참 많아 보였다.

간단히 먹을만한 사이드 메뉴도 다양해 스낵과 함께 가볍게 코로나 한잔 즐기기에도 좋아보인다.


  

 

옛날 목욕탕 느낌 나는 자잘한 타일들이 왠지 정스럽고, 편안하다.

아직은 분위기 좋고 격식있는 레스토랑보다.... 이렇게 편안한 분위기의 캐쥬얼한 곳이 더 좋은 것 같다.

분위기나 가격면에서.... 부담없이 즐기기에 괜찮았던 곳~!


 

  

 

영업시간: 오전 11시~ 오후 11시

$10 이상 배달가능(~오후 11시)

  

 

 

 

 

우린 이미 점심은 먹었기 때문에 Cafe Habana(카페아바나)의 베스트 메뉴인  "Grilled Corn Mexican Style"($3)을 주문하였다.

적당하게 구워낸 옥수수에 치즈가루와 칠리가루를 치덕치덕 발라 내어주는 옥수수 콘~~

 

  

 

보자마자 침이 주욱~~ 흐를 것 같은 최강 비쥬얼을 자랑하신다.

마치 마법의 MSG처럼 입 안에 착착 감기는 소스의 맛이... 예상했던것 그대로였다.

이거이거.... 어찌보면 별거 없는 것 같은데, 완전 요물이구만,요물~!!!!


  

 

라임즙을 옥수수에 쭈욱~~ 뿌려주면... 새콤하고 싱그러운 맛 또한 살아난다.

레몬보다 라임이 확실히 덜 시면서도 감칠맛은 더하다.

아... 갑자기 라임 넣은 코로나 한병이 생각나는건....ㅋㅋㅋㅋ 억지스럽군~~ (오늘은 금요일이니깐...!!!!)


  

 

사진 찍는다고 한참을 들고 요리조리 했는데....

옥수수 자체의 구수한 냄새와 치즈가루, 칠리가루의 향이 뒤섞여 무한 식욕을 자극한다.

먹기도 전에 이렇게 극찬을 날려도 될랑가몰라~~~~!!!!후후훗



 

 
  

 

 카페 아바나의 멕시칸 스타일 그릴콘을 깔끔하게 먹으려면.....일회용칼로 옥수수 살점을 떼어..먹을수도 있다지만....

이런건 그냥 들고 뜯어야 맛~!!!

갈비를 뜯듯이...하나씩 딱~ 잡고...아구아구 뜯어먹어줘야 제 맛을 느낄 수 있다.

한 입 베어물었을 뿐인데...입엔 치즈가루와 칠리가루가 범벅~~~ 제대로 먹방을 보게 될 것이리다~~~ㅋㅋㅋ


  

 

오호호~~ 이거이거 맛있네??!!!!

한입 먹고...두입 먹고.. 세입 정도 먹으니 완전 대박,대박~~~!!!!!ㅋㅋㅋㅋㅋ

극찬은 아끼는, 은근 까탈스런 나란 녀자를..... 매료시킨 단 한개의 옥수수~~~~~

치덕치덕한 치즈가루의 고소함과 칠리가루가 묘하게 어우러져 한번 옥수수를 베어물면...멈출 수가 없다.

다음에 뉴욕가면.... 카페 아바나 옥수수 2개 먹어야지~~~


  

 

제대로 먹방....!!!!!

난 멕스칸 스타일 옥수수와 사랑에 빠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정신없이 얌얌얌~~

함께 시작했는데.... 이미 다 드시고 손 놓고 계신 맞은편 총각....!!!ㅋㅋㅋㅋㅋㅋ


  

 

온갖 가루들이 입가에 치덕치덕......ㅋㅋㅋㅋ

그래도..... 맛있어서 행복해요

뉴욕 여행 사진 중....가장 행복해 보이는 이 모습~~~ 어쩔거닝.....ㅋㅋㅋ

부끄럽지만.... 멕시칸 스타일 콘의 맛을 설명하기엔.... 딱 적절한 사진들이라..... 조심스레(?) 몇장 올려본다.


  

 

순식간에 Done~~~!!!!!!

배만 안부르면 하나 더 먹는건데..... 아쉽기만 하다.

음식에 미련 잘 안두는 편인데..... 여긴 왠지 좀 그냥 나오기 그랬다~~~후훗

다음에 뉴욕가면 여기서 쿠바식 샌드위치에 옥수수콘이랑.... 코로나까지 야무지게 먹어줘야지??!!! 다짐하며......


  

 

원래 모퉁이에 있으면 한 눈에 쏙쏙~ 들어와야 하는데.... 여긴 이상하게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지도를 잘 보고... 포기하지 말고 찾아가보기를~

절대 실망은 없을 것이다.....ㅋㅋㅋㅋ (아님 말구;;;;;ㅋㅋㅋ)



 

   

 

멕스칸 스타일 옥수수에 코로나 한잔 드링킹 하고 싶은 금요일....

벌써부터 괜히 혼자 흥분의 도가니탕~~!!!!!ㅋㅋㅋㅋㅋㅋ

강추합니다, 옥수수..... 옥수수는 뭐니뭐니해도 들고 뜯는게 제 맛이지요^^

 

 

"이웃님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11월의 시작도 활기차게!!!!! "

 

 

공감,꾸욱~!

 이웃추가

 

 

▽ Cafe Habana

17 Prince Street @Elizabeth St. , New York

 212-625-2002

영업시간: 오전 11시~ 오후 11시

$10 이상 배달가능(~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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