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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2014-02-26
탱글탱글한 수타우동을 먹으러 교다이야로..
대한민국 > 서울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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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영등포구청맛집/우동맛집] 탱글탱글한 수타우동을 먹으러 교다이야로..


외식업을 접으시고 열심히 회사를 다니고 있는 앤디형을 만나러 교다이야로 향했습니다.
점심시간에 부지런히 움직여 봤는데 점심만을 먹기 위해서 지하철을 타고 움직이는 건 오래간만이네요.
간만에 빠샤형과 같이 으쌰으쌰 하면서 움직이기는 했는데..
역시나 점심시간에 움직이면 피곤하기는 하네요.. -_- 놀라울 정도의 저질체력의 소유자랍니다.

영등포구청역 5번출구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근처에서는 꽤 먹을만 하다는 수타우동집으로 향했습니다.


요것이 이번에 먹을 우동!!



메뉴판..

우동만 고르셔도 되지만 튀김하고 나오는 세트메뉴도 선택이 가능하네요.




덴뿌라 우동 등장

개인적으로는 튀김을 이렇게 우동물에 담궈서 먹는걸 별로 좋아하느 편이 아니라서요..
바삭하게 먹어야 튀김인뎅!



니꾸우동..
세트메뉴로 주문하니 우동과 같이 튀김 그리고 유부초밥이 두조각 나옵니다.

사실 4,000원을 더주고 세트를 먹어야 하는 부분은 고민을 좀 해보시는 것이 좋을듯 하네요.



가마붓카케우동..?
아마도 그런걸로 기억되는데 역시나 세트로 주문을 했구요..

점심이니 맥주가 빠질 수 없어서 회사에서 나온 앤디형을 빼고 일단 한잔씩!!




우동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면도 그렇고 국물도 좋았구요.




튀김도 기름 잘빼서 바삭하니 좋기는 했는데..
가격대 성능비를 좀 생각을 해봐야 할것 같네요. 세트메뉴로 하면 점심메뉴로 만원이 훌쩍 넘어가기 때문에..
직장인 점심 만원 이상이면 좀 부담되기는 하죠..


 


살고 있는 홍대에도 우동집이 많아서 종종 먹으러 가는 편인데 여전히 우동가격은 꽤 되는 편이네요..
간단하게 먹기에는 밥 가격과 비슷한 가격이 나오니 말이죠..

간식으로 가볍게 먹는 우동이 좋기는 한데..
나중에 영등포구청에 갈 일이 있으면 기본우동만 한그릇 간단하게 먹고 오면 좋을 것 같더군요!



식당에서 나오면 주방을 볼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면을 뽑는 모습도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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