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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7
순창IC근처 맛집 집밥같은 "고센" 보리밥
대한민국 > 전라도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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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순창IC근처 맛집 집밥같은 "고센" 보리밥

 

 

 


순창에 도착하니 바로 점심때라 순창 IC 빠져나와서 좌회전하여 가남농공단지를 지나 교차로에서

대정마을쪽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우측으로 고센으로 들어선다. "고센" 축복의 땅이란 뜻일까?

언덕위에 통나무집은 가정집으로  순창군에서 발간한 맛집 책자에도 적혀있은 걸 보아  순창군에서는 이미 알려진 모양이다.

 

 

 

 

 

 

순수한 밥집이다.

단출한 메뉴는  오히려 신뢰감이 생기는데, 이곳에서 오늘 메뉴는 영양보리밥으로 결정~

 

 


 

 

 

영양보리밥은  순창의 청정지역인 쌍치에서 재배한 청정무공해 보리이다.

보리밥에 나오는 야채또한 직접 재배한 무공해 야채이며 1인분씩 깔끔하게 나오는 된장국이 마음에 든다.

가격대비 최고다.

 

 


 
▲영양보리밥

 

 

 


 

 

반찬은 깻잎무침, 김치, 멸치고추볶음, 다시마, 돈나물과 부추무침, 고추장에 무친 북어채..

반찬마다 식욕본능이 일어날 정도로 감칠맛난다.

 

 

 

 

 

 

 

보리밥과 함께 비벼먹는 4가지 나물이 소담스럽게 담겨나온다.

참나물, 콩나물, 호박나물과 고사리까지 넣고 부추와 무추채, 김가루까지 넣어서 비비면된다.

 

 

 


 

 

비빔밥에 된장찌개가 보통인데 고센에서는 작은 옹기에 된장국이 나온다.

비빔밥에 몇숟가락 넣고 강하지 않은 된장국은 두부와 파가 송송... 부드러운 맛이다.


 


 

 

 

 

머리고기까지 조금 나온다.

정말 쫀득쫀득하니 이렇게 달고 고소하게 고기가 느껴지는것도 오랜만이다.

따로 시켜서 먹고싶을 정도이다.

 

 

 


 

 

 

양념 류 중에 앞쪽에 있는건 갈치과 참빈지리로 머리고기에 살짝 올려서 먹으니 고기의 단맛과 양념이 어우러져 고소하다.

순창하면 장맛으로도 유명한곳, 비벼먹는 고추장맛도 좋다.

 

 

 

 


 

 

 

야채골고루 올리고 김가루, 고추장 넣고 젓가락으로 살살 비빈다.

그냥 보리밥은 겉도는 경향이 많은데 영양보리밥은 찰기가 느껴지면서 비빔 나물과 잘 어우러진다.

나물에 간에 들어있어 짜고 맵게 안 먹는 편이라 조금만 넣은 고추장.

맛이 딱 좋다. 보약이 따로 있을까?

좋은 밥맛과 무공해 채소와 어우러져 상치에 올려서 싸서 집밥처럼 맛나게 먹으니 그게 보약이다.

 

 


 

 

고센(063-652-1717) 전북 순창군 순창읍 신남리 387-2

(매월 셋째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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