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먹거리 /
2014-03-06
진도수산시장에서 떠서 먹는 회맛. 수산식당
대한민국 > 전라도
~
자유여행
0 0 835
초롱둘

 

 

 

 진도수산시장에서 떠서 먹는 회맛. 수산식당

 

 

진도수산시장

 

진도군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문화체험을 열심히 하고 난후 저녁을 먹기 위하여 찾아간 곳은 진도읍사무소와 보건소 맞은편에 있는 진도수산시장이다. 

진도에서 수산시장은 이곳 한곳뿐이라고 한다.  바다가 인접한 진도 치고는 수산시장 규모가 생각보다는 작았다.  

 

 

 

 

 

 

 

 

 

 하지만 안으로 들어가보니 없는것 빼고 다 있다.  수산시장이라 해산물만 있는줄 알았는데 기념품이나 진도특산품 그리고 야채가지  다양하다.  저녁시간대라 생각보다 한가한 시장.  상인분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신다.  사진담는것 또한 흔괘히 허락하시고... 특히 진도에서 나는 겨울초는 무척 인기가 있다고 하셔서 나중에 식사하면서 열심히 먹기도 하였다. 

 

 

 

 

 

 1층에서 회를 구입하여 2층에 있는 수산식당에 가서  식사를 할 수있는데

매운탕은 1인당 4,000원/  지리탕은 5,000원/ 야채추가 1000원 을 지불하면 저렴하게 먹을 수있다. 

 

 

 

 

 

 

 

 

 

 

 

한테이블에 약 80,000원정도로 4명이서 먹기에 꽤 괜찮은 상차림이다. 

회와 함께 싱싱한 전복회 그리고 진도 앞바다에서 잘 잡히는 간재미무침회. 그리고 가운데 있는 굴이 들어간 매생이국 과 장어조림까지  기본상이다. 

회도 물론 맛이 좋았지만 매생이국과 장어조림은 계속 리필해 먹을 정도로 맛이 좋았다. 

 

 

 

 








▲간재미회무침

 

 


 

 

 

쫀듯 쫀듯한 전복회~ 

전복은 조개류 중에서 수분함량이 많고 단백질, 지방의 햠량은 적은 편으로 비타민과 칼슘, 인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다. 

타우린이 풍부한 해산물 이럴때 많이 먹자~~~참기름장에 찍어서 먹으면 입안으로 고소함까지 전해지며 씹는 맛이 좋다. 

아직은  그 좋다는 내장은 잘 안먹게 된다....
 

 

 

 

 

 

진도하면 진도 토속주인 "진도홍주"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전남 무형문화재 제26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예전에 왔을때는 40도라 입안에 넣은 순간 타는듯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35도로 조금 낮아져서 먹을만 하였다.  진도 홍주는 지초라는 한방으로 만든 토속주이다. 

 

 

 

 

 

 

 

 


갯바람 쐬며 자란 겨울초 역시 섬유질이 많아 회와 함께 많이 먹었다. 

 

 

 






식사는 지리탕으로  미역과 순수 생선만 넣어서 끓였는데 청양고추라도 하나 들어갔으면 더 시원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반찬은 하나 하나 다 맛이 좋았다. 파김치, 톳무침, 묵은김치... 밥맛이 참 좋았던 식사가 되었다.










 

 

진도수산시장 전남 진도군 진도읍 남동리 775-3 (진도읍 남동1길 40-12)

※수산시장 (061-542-7788)  (진도수산시장 2층)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제주도 렌트카 9,500 원~
제주도 항공권 28,300 원~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