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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2
[홍대맛집] 나의아지트,뉴욕뉴욕_저렴하고 맛난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곳!
대한민국 > 서울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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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sun

 

 

 

[홍대맛집] 나의아지트,뉴욕뉴욕_저렴하고 맛난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곳!

 

 

 

홍대의 "뉴욕뉴욕"

저렴하게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연인들이 데이트 하기 좋은 장소로 꽤나 유명한 레스토랑이었다.

가장 저렴한 스테이크가 9800원부터 시작하니...주머니 가벼운 학생들에게도 딱 좋을 듯!!!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위한 특별 세트 메뉴도 있었다.

역시 2~3월은 연인들을 위한 달이란 말인가??!!!!!

 

연인들이 함께 먹기 딱 좋은 세트라 우리도 화이트데이 세트 메뉴에 단품 메뉴를 하나 더 추가해 먹기로 했다.

 

<화이트데이 세트메뉴>

오늘의 스프(2인), 샹그리아(2잔), 갈릭뉴욕본스테이크

까르보나라 or 알리오올리오 or 야채토마토 중 택 1

금액은 48,900원

 

 

 

오늘의 스프는 감자스프... 부드럽고 고소한 감자의 향이 솔솔~~!!!

함께 내어준 빵과 함께 먹어도 아주 좋다.

 


 

양파와 견과류가 들어가 재료 본연의 단맛과 고소함이 살아있었던 식전빵

발사믹&올리브유에 촘촘 찍어서 먹으면 굿~~~!!!

 

 

 

오렌지, 레몬, 사과를 넣은 시원한 샹그리아도 함께 곁들인다.

과일의 향이 더해져 와인의 텁텁함이 사라지고 달큰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

식전주로 마시기도 괜찮고, 스테이크 & 파스타랑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신다.

 

 

스테이크는 굽기 정도를 이야기 하지 않았는데, 딱 적당히....

질기지 않고 야들야들하게 구워져 나왔다.

와인에 절인 최상급 갈비살을 사용하고, 데리야끼 소스와 오리엔탈 소스를 이용해 달달하면서도 편안한 맛을 낸다.

적당한 크기로 4조각이 나오기 때문에 썰어 먹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덜해서 좋다.

 

 

 

 

버섯을 큼직큼직하게 썰어 넣은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의 버섯 크림 리조또

밥에 쌀과 보리가 섞여 있어 은근 톡톡 씹히는 맛을 느낄 수 있었다.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맛이 괜찮았던 알리오올리오!!

면도 적당히 탱글탱글하게 잘 삶아졌고 간도 딱 짭쪼롬하니 괜찮았다.

무순을 올려주는게 좀 엄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합격점~ㅎㅎㅎ

 

 

 

 

스테이크가 9900원선부터 시작되니 저렴하고 근사한 한끼 식사가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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