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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3-02-04
송구영신 금단투어 / 강릉 경포대
대한민국 > 강원도
2012-12-29~2013-01-01
자유여행
0 1 633
토마

송구영신 금단투어 / 강릉 경포대

 

http://bythen1.blog.me/110157840154

 

 

경포대! 다들 한번쯤은 들어본 그 경포대! 

나는 경포대가 바다 이름인줄 알고있다? 손????????

 

  

...............사실 내가 그랬어

 

 

강릉에서 유명한 곳들 중, 경포대는 단연 순위권!

근데 난 이번 강릉여행 계획하기 전까지 경포대가 그냥 바다인 줄 알았다.

 

 

 

경포대

 

이 곳은 바다가 아니무니다.

 

정자 이무니다.

 

 

 

 

 


this is 경포대

 

 

 

경포대는 1971년 12월 16일 강원도 지방 유형 문화재 제6호로 지정되었다.

 

 

 



 

 

정면 6칸, 측면 5칸, 기둥 32주(柱)의 팔작지붕 겹처마기와집의 누대(樓臺)로,

강릉 오죽헌(烏竹軒)에 있던 율곡(栗谷)이 10세 때에 지었다고 하는 《경포대부(鏡浦臺賦)》를 판각(板刻)하여 걸었다.

또한 숙종의 어제시(御製詩)를 비롯하여 여러 명사들의 기문(記文) ·시판(詩板)이 걸려 있다.

특히 누대의 전자액(篆字額)은 유한지(兪漢芝), 정자액(正字額)은 이익회(李翊會),

제일강산(第一江山)은 주지번(朱之蕃)의 글씨라고 하는데, ‘江山’ 두 자를 잃어버려 후세인이 써 넣었다고 한다.

1326년(충숙왕 13)에 안무사(按撫使) 박숙정(朴淑貞)이 현 방해정(放海亭) 북쪽에 세웠으며,

1508년(중종 3)에 부사(府使) 한급(韓汲)이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 그 후 여러 차례 중수하여 현재에 이른다.

 

 

 



 

 

경포대를 중심으로 8경이 있는데,

녹두일출(菉荳日出) ·죽도명월(竹島明月) ·강문어화(江門漁火) ·초당취연(草堂炊煙) ·

홍장야우(紅粧夜雨) ·증봉낙조(甑峯落照) ·환선취적(喚仙吹篴) ·한사모종(寒寺暮鍾) 등을 말한다.

 

 

예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빼어난 경관을 ‘8경’이니 ‘10경’이니 하면서 아끼고 가꾸어 온 자연 사랑의 전통이 있다. 경포는 "관동팔경(關東八景)" 가운데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호수 둘레는 본래 12㎞에 달했으나 지금은 4.3㎞ 정도로 줄었다. 선교장 배다리, 지변동(池邊洞) 등은 경포호의 옛 크기를 짐작하게 해주는 지명이다. 호수 주변에는 경포대(鏡浦臺)를 비롯하여 해운정(海雲亭), 경호정(鏡湖亭), 금란정(金蘭亭), 방해정(放海亭), 석란정(石蘭亭), 창랑정(滄浪亭), 취영정(聚瀛亭), 상영정(觴詠亭) 등의 정자가 남아 있으며, 정자마다 시문(詩文)이 남아 있다.호수의 수면이 거울같이 맑아 경포호라 부르게 되었으며, 사람에게 유익함을 준다 하여 군자호(君子湖)라고도 한다. 호수 한가운데 있는 바위는 각종 철새들이 찾아와 노는 곳으로 새바위라고 하며, 조선 숙종 때 우암(尤庵) 송시열(宋時烈)이 쓴 "조암(鳥岩)"이란 글씨가 남아 있다.

 

경포팔경은 다음과 같다."녹두일출(綠荳日出)"은 호수 남쪽 해안의 녹두정[지금의 한송정 터]에서 보는 일출이다.

죽도명월(竹島明月)"은 호수 동쪽에 솟아 있는 산죽이 무성한 죽도에서의 달맞이 광경이다.

강문어화(江門漁火)는 강문 입구에 고기배의 불빛이 바다와 호수에 비치는 아름다운 밤의 모습이다.

초당취연(草堂炊煙)"은 초당마을 저녁 무렵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이다.

홍장야우(紅粧夜雨)"는 경포호 북안(北岸)에 있는 홍장암에 내리는 밤비로 홍장의 전설이 얽힌 장소의 정경이다.

증봉낙조(甑峰落照)"는 호수 서북쪽 시루봉 일몰의 낙조 풍경이며 해질녘의 구름 사이로 저녁 노을이 반영되는 아름다운 모습이다.

"환선취적(喚仙吹笛)"은 시루봉 신선이 바둑을 두고 피리를 부는 신선경이다. "한송모종(寒松暮鍾)"은 호수 남동쪽 한송정에서 해질 무렵 치는 종소리이다.

 

 

 


 

뭐 이리 어려운 말들이 많지..... 난 그냥 경포대를 바로 보고 느끼겠소!!!

경포대가 이렇게 아름답다고 소문난 것은 바로 바로 바로 바로

 


 

멋진 장관 때문 아니겠소!!

 

 


 

 

“해 뜨는 이른 아침이나 달 밝은 가을밤에

경포대에 올라 경포호를 굽어보거나

호수 너머 동해의 푸른 바다를 대하면

속세는 간 데 없이 온통 선경이요.”

 

 

 

정말 선경을 보니 마치 내가 신선이 된 듯 하구나~

가슴이 탁 트일 것 같이 푸르디 푸른 경포호,

저 멀리 이어지는 끝이 없는 경포 해변!!

 

 

 



 

경포대에서 유명한 것 중

경포대에서는 다섯개의 달이 뜬다고 하는데 그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하늘의 달이요

둘째 호수의 달이요

셋째 바다의 달이요

넷째 술잔의 달이요

다섯째 내 님의 눈속에 비친달 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추워서 달 보는건 포기!

 

 

다음엔 알차게 다섯개의 달을 보고 와야지 ^^
(다섯개의 달을 보려면 꼭 님이 함께 가야한닼)

 

 

 

 

여행은 다음을 기약하는 바로 이 맛 아니겠는가~~~

바다가 아닌 누각! 경포대여,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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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경포대가 바다가 아니었군요... ㅜㅜ 저도 첨 알았네요.. 4번도 넘게 갔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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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포대가 처음이었는데 많은 것을 배우고왔어요 ^^
경포대는 강릉의 상징적인 의미더군요
다음엔 경포대에서 다섯개의 달을 보고 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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