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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2014-04-11
창원 양고기 전문점 홍홍양꼬치
대한민국 > 경상도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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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아직도

창원용호동맛집 홍홍양꼬치.

아니..용호동이 아니고 중앙동인가..?? 오거리쪽이니까 중앙동인 듯..

용호동이나 중앙동이나 도로 하나 차이니까..

암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창원에도 맛있는 양꼬치집이 있다는 사실이 중요~!!ㅎㅎ

양고기는 태어나서 딱 한번..뉴질랜드여행하면서 먹어 본게 전부인데 창원에서 먹게 되다니.. 

외부의 모습을 보니 중국집같기도 하고 삐까뻔쩍 멋드러진 집은 아니지만 원래 이런집이 진짜 맛집이 많다는.. 


내부의 모습. 테이블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양고기의 영양과 효능을 적어 놓기도 했네요~

왠지 맛집의 스멜이 느껴지지 않나요?ㅎㅎ

6시 반쯤에 갔을때는 한 테이블에만 손님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사람들이 들어오는..

중년의 남성들이 술한잔하기 위해서 많이 찾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남자들만 있는 건 아니였음.ㅋㅋ

그리고 고기를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알코올~~

오늘은 칭다오맥주~

사람들을 보니 양꼬치먹을 때 칭다오를 많이 마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많은 사람들을 따라..음..역시 괜찮은..ㅋㅋㅋ

양고기 잘 못하면 냄새난다고 하는데 걱정과 달리 냄새가 정말 거의 안 났다는..

창원 홍홍양꼬치는 어린 호주산 양고기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냄새가 완전히 100% 안난다고 할 순 없지만 진짜 거의 안납니다. 제 입에서는요.ㅋ

삼겹살을 먹어도 돼지 특유의 냄새가 나고 소고기에서도 냄새가 나니..고기에서 냄새가 안 날 수는 없는 법! 

참고로 꼬치는 살짝 양념이 되서 나옵니다.

소스가 아닌 가루..취향에 따라 찍어 먹으면 됩니다.

저는 그냥 먹는게 더 좋아서 거의 찍지 않고 나물에 싸서 먹었습니다.

홍홍양꼬치라고 해서 꼬치만 파는 건 아님~

갈비살인가..뭐 암튼 고기 종류가 몇가지 있습니다.

꼬치말고 그냥 고기에는 양념이 안되있지만 그래도 특유의 냄새가 거의 안 납니다.

순식간에 꼬치를 다 먹고 고기를 굽는..그리고 꼬치 꼬챙에는 마늘을 꼽아서 구워 먹으면 됩니다.

마늘 잘 안먹는데 이렇게 구워먹으니 나름 괜찮았던..ㅋㅋ

꼬치도 맛있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꼬치보다 그냥 구워먹는 고기가 더 입맛에 맞네요.


옥수수국수도 한그릇시켰습니다.

국수안에 뭐 들어간거도 없는 것 같고 비쥬얼로 보면 뭔가 부족하지만..

저한테 조금 맵기는 했지만 맛은 꽤 좋았습니다. 면도 쫄깃하고 말이죠.

저처럼 매운거 못 먹는 사람은 한그릇 다 못 먹음.ㅋㅋㅋ

태어나서 양꼬치는 처음 먹어보고 양고기는 뉴질랜드에서 한번 그리고 한국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냄새도 안나고 완전 만족스러웠습니다.

혹시 양특유의 냄새때문에 걱정이신분들 홍홍양꼬치에 가면 됩니다.

냄새에 완전 미친듯이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냄새가 날 수도 있겠지만 거의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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