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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2014-07-24
서울 - (대치동맛집) 분위기도, 맛도 좋은 깔끔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Orange Hill.
대한민국 > 서울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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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공쥬 별

저녁시간 우연히 대치동을 지나다가
넓은 주차장을 가진 레스토랑을 발견하곤
무작정 안으로 들어갔어요.
안그래도 강남의 심각한 traffic jam에
완죤 지쳐있던 찰나였거든요. ㅠㅜ

주차장이 잘 되어 있어 간 곳이지만
왠지 느낌이 괜찮았아여~~


위 사진처럼 간판부터 예뻤거든요~ ㅋㅋ




외관도 이쁘고~~♥








안으로 들어가니 외관보다 실내가 더 맘에 들었어요.
깔끔하고 조용한 분위기라 일단 합격!!!





아직 이른 시간이라 손님이 거의 없었는데
손님이 붐벼도
그렇게 어수선할 것 같지 않은 느낌이에요.
테이블간의 간격도 넓고. ^^



오렌지 힐이라는 가게 이름에 걸맞게
내부 인테리어 색감도 오렌지빛이었어요.






창가자리로 안내받은 우리.
아기자기한 테이블세팅이에요~






접시도 너무 깜찍하공~~ ㅎㅎ
먼가 가정식 요리 느낌이 나는 테이블 세팅입니다.





메뉴판 함 보실게용~
사실 무슨 메뉴가 있는지 전혀 모르고 들어왔기에
가격대도 모르고 뭘 먹어야 할지도
몰랐어요. ㅋㅋ



가게 이름과 어울리게
메뉴판 표지도 상콤한 오렌지빛!!♥♥







비교적 저렴하고 알찬 런치세트메뉴









에피타이저, 피자, 파스타 등
전형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네요








전체적인 가격대는
일반 이탈리안 레스토랑 가격대 정도입니다.

저희는 버섯샐러드와 까르보나라를 주문했습니다.




식전빵이 먼저 나왔습니다.
그냥 무난하게 평범한 비주얼과 맛입니다.







잠시 후 버섯샐러드가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엄청 푸짐하고 양이 많아
음식을 보자마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
역시 음식은 푸짐해야 제맛이죠~ ㅋㅋ




제 앞접시에 살짜꿍 담아봤습니다.



올리브유와 발사믹이 어우러진
이탈리안 드레싱이 뿌려져 나왔네요.
버섯샐러드와 맛이 잘 어울어집니다.




그리고 잠시 후 나온
수란이 올려진 까르보나라


수란을 톡깨서 휘저어 드시면 됩니당.




수란을 깨기전
일단 한 상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흠~~
음식 두 개 다 맛있습니다. 츄릅~♥

특히 까르보나라는 면이 마르지 않고
촉촉하게 소스가 스며든데다
베이컨도 듬뿍 담겨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일단, 이곳은 특별한 날 찾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분위기가 좋아 로맨틱함을 살릴 수 있을거 같아서요.
아니면 가족끼리 방문해 패밀리세트 시켜서
사이좋게 나눠먹어도 좋을 것 같구요.

전 우연히 찾은 곳이지만
다음에 다시 찾고 싶은 그런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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