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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먹거리 /
2014-08-21
목포빵집 70년 전통,코롬방제과​
대한민국 > 전라도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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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둘

 


 

  

목포여행

70년 전통,코롬방제과​

요즘은 빵도 개인브랜드가 더 인기가 높다. 전국의 몇대 빵집이라며 이름만 들어도 아는 빵집이 주목받는건 아무래도 블로그의 역할도 클것 같다.

서울 나폴레옹 과자점, 광주 궁전제과, 부산 BnC,대전 성심당,  춘천 대원당, 천안 뚜주류,군산 이성당 등~ 여행을 가면 마치 코스처럼 빵집을 다녀오기도 한다.

 

 

 

남도여행은 기차로 많이 가는 편이라 목포역을 자주 방문한다.

여행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조금 넉넉하게 목포역에 도착하게 된다.

시간이 남는다면 목포역에서 230m 거리에 있는 목포빵집 코롬방제과를 한번 쯤 들러보는 것도 좋다.

 

 

 

 
 
목포의 번화가.
코롬방제과 우측편 건물이다.
 
 

 

코롬방제과, 

프렌차이즈 빵집이 정말 한집 건너 있는 요즘,

이런 개인 브랜드 빵집이 인기가 있는 건 아무래도 똑 같은 빵이 아닌 특별한? 빵을 먹고 싶어하는 여행자의 욕구와 일치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곳에 와야만 먹을 수 있는 희소가치가 여행자의 발걸음을 머물게 하는 것 같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1층 가게안은 향긋한 빵향기로 가득하다.

빵의 유혹은 언제나 물리치기 싶지 않다.

 

 

 


 
 
 
 

 
일단 빵이 프랜차이즈 빵집과 다른 점은 빵이 무조건 크고 푸짐하다는거~
금방 구워낸 듯 따뜻함이 느껴지면 자연스럽게 집게가 가게 된다.
 
 
 
 

 

 

 

 

 


 

 

 

 

 


 

 

 

 

 


 

한바퀴 빙~~ 돌고는 일단 집에 가져갈 것을 한가득 담아보았다.

코롬방제과에 오면 꼭 산다는 새우바케트와 크림 바케트는 꼭 필수

결굴 빵값이 2만원이 넘었다.... 헉~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면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예전 목포에서 미팅, 만남의 장소 였다고 할 정도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목포 출신 중년들에게는 추억의 장소라고 한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질질~~흐르는 크림빵.
도대체 크림은 왜 그리 부드러운지 살~~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무조건 손에 묻혀가며 먹게 된다.
 
 
 

 
유명하다는 새우바게트는 새우를 찾게 되는데 새우는 보이지 않는다..
약간 머스터드 향이 진한 빵인데 바게트의 담백함과 잘 어울린다.
크림등 빵에 들어가는 소스가 듬뿍 들어가서 일단 좋다.
빵과 함께 아메리카노 커피한잔, 여행길에 잠시 수다떠는 시간은 충분히 여행 마무리하기 좋은 시간이다.
 

 
코롬방제과 (061-243-2161) 목포시 무안동 1번지
-영업시간 : 아침 10시 ~ 오후 9시
-가는 길 : 목포역에서 건널목 건너 광주은행 앞에서 우측방향 - 국민은행에서 유달산방향 (목포역에서 약 2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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