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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2
[서래마을맛집] 마미앤모미 (Mammy & Mommy) / 서울 브런치 맛집
대한민국 > 서울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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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꾸쟁이

 





[서래마을 맛집] 마미앤모미 (Mammy & Mommy)


 


- 서울 방배동 브런치 맛집 -


 


 


잘 가지않는 강남 지역에 회사에서 회의가 있어 오게 되었어요~


내방역 근처에 회의가 있다보니 이 근처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회의를 가기로 했지요~^^


 


사실은 내방역쪽이 집에 가는길이 너무 멀어서 처음에는 가기 귀찮았었는데.. 막상 나오니 기분은 좋더라구요~ㅋ


덕분에 오랫만에 정신없는 회사일에서 벗어나 즐거운 식사를 했어요~


 


 


 


 




전화번호 : 02-533-9116


주소 : 서울 서초구 방배본동 6-9 우일빌딩 1층


내방역 7번출구로 나와 앞으로 직진해서 약 10분정도 가면 나와요~








마미앤모미 입구


 


골목으로 들어오면 이렇게 주차장과 함께 마미앤 모미 건물이 나와요~


함께간 차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맛집인데, 브런치 자체가 오랫만이라 완전 기대되요~^^











 발렛파킹 서비스가 제공되는 듯 했어요 


 


주차장이 좁아서인지 발렛파킹을 해 주시는 것 같더라구요.


저희는 뚜벅이로 간 터라 주차걱정 없이 들어갔어요~ㅋㄷ










 마미앤모미의 사랑스러운 내부 분위기


 


다양한 꽃이 여기저기에 있다보니 괜히 러블리 해지는 느낌도 들고,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밖에 자그마한 야외 테라스 자리도 있었는데, 예약이 되어있어서 안타깝게 앉지 못했어요.










 예쁜 발코니도 마련되어있어요~


 


입구쪽에 마련되어있는 발코니도 너무 예쁘게 잘 꾸며져 있었어요~^^


아마도 사장님께서 화초를 참 좋아하시는것 같았어요~


예쁘게 꾸미기만 한다면 이렇게 잘 자라지 못할텐데, 마미앤모미는 특히나 화분이 많았어요~


 








 예쁜 발코니 앞 바람 솔솔, 따듯한 햇빛이 들어오는 자리에 착석했어요~


 


저희는 발코니 앞의 햇빛 좋은 자리에 착석을 했어요.


이 자리가 더 좋았던 점은 앉아있는 동안 바람이 솔솔 들어와서 가을바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물과 식기류


 


물은 와인병에, 식기류는 라탄바구니에 예쁘게 담겨져 나왔어요~







 테이블 위에 놓여져있었던 핑크빛 꽃..


 


장미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비록 생화이다보니 꽃잎이 조금 마르긴 했어도, 테이블에 매일 이렇게 꽃을 꽃아두면 기분전환도 되고 좋을 것 같아요.


 








 메뉴가격대는 1만원 중후반 대에요. 


 


저희는 샐러드하나와 팬케익,그리고 한치명란 팬네 그라탕을 주문했어요.


사실 가격대는 조금 비싼듯 느껴지지만, 이 동네가 대부분 이정도 가격선이라고 하더라구요.^^;









 홈메이드 핑크빛 피클


 


색깔이 너무 고왔던 홈메이드 피클...


아삭아삭하니 맛있답니다.











 팬케익 브런치 플레터 (\ 18,000)


 


알맞게 노릇노릇 예쁘게 잘 구어진 팬케익... 그리고 그위에 뿌려진 슈가파우더..너무 먹음직 스러웠어요~^^


이번에 하와이에서 팬케익을 못먹고 와서 아쉬웠는데, 요즘 우리나라도 브런치가 꽤나 잘 나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사이드로는 감자튀김과 베이컨, 소세지, 계란후라이, 샐러드...


그리고 펜케익과 곁드릴 메이플 시럽과 감자튀김과 함께할 케찹...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하니 맛있었던 팬케익












 감자 치킨 콥 샐러드 (\ 18,000)


 


샐러드 모양도 예쁘고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양상치위에 바짝구운 베이컨과 닭고기, 감자, 토마토, 계란, 치즈로 토핑하고...


드레싱은 홀그레인 머스타드와 레몬즙이 조금들어간것 같은 느낌??


이거 드레싱 정말 괜찮더라구요~^^


 











 한치 명랑 펜네 그라탕 (\ 19,000)


 


처음에는 점심 대용이라 파스타하나 시키자고 했다가 새로운 메뉴로 한치 명란 펜네 그라탕으로 주문했어요~


개인적으로 팬네파스타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인데, 마미앤모미에서 먹어보고 팬네파스타가 맛있기도 하구나 싶더라구요 ^^


집에서 삶으려면 엄청 오래 삶아야해서 즐기지 않는데, 다음에 마트가면 하나 사다가 만들어 봐야겠어요~


 


한치 명랑 펜네 그라탕은 로제소스로 만들어지는데요. 느끼하지 않고..


치즈가 많이 들어가고 날치알과 명란알이 톡톡 터져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특히 한치가 야들야들하니 맛있더라구요..


 











 배는 불렀지만 커피 한잔을 안하면 섭섭할 듯 해서 커피까지 마셨어요~ 


 


차장님이 마미앤모미 원두가 좋은것을 쓰는지 맛있다고 하셔서


라떼한잔과 카라멜 카페라떼,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그리고 매장언니의 추천으로 방금 만들었다는 티라미슈도 하나 주문했어요~


 


 


 


<TIP> 아메리카노는 브런치메뉴를 드실경우 반값에 드실 수 있다고해요~


 


 


 











 볼에 담겨져 있는 티라미슈 케이크


 


두툼한 달고나 토핑이 넘 귀엽더라구요.












 사장님께서 달고나도 서비스로 더 주셨어요.. 


 


달고나를 오랫만에 먹어봐서인지 맛있더라구요..ㅎㅎ


 











 커피와 티라미슈는 환상 궁합! 


 


제가 커피 맛을 잘 아는 편은 아니지만 라떼도 카라멜카페라떼도 부드럽고 커피향도 좋고, 맛있더라구요..


특히 카라멜카페라떼는 시중에서 파는 카라멜마끼아또 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가끔 시중 커피숍에서 시키면 카라멜이 너무 많이 들어가거나 해서 입이 너무 달아서 별로인 경우가 있었는데,


여기 카라멜 카페라떼는 딱 적당한 카라멜 향과 달콤함 덕분에 맛있게 마실 수 있었어요.


 


 










 한쪽 편 장식장에 있었던 예쁜 소품들


 


라떼 컵이 참 예쁘다 생각했었는데, 동일한 패턴의 접시들이 쌓여 있더라구요.


그리고 와인잔을 예쁜 포장지로 감아서 만든 소품까지...^^


저건 한번 따라 만들어 봐야겠어요~


(그러려면 와인을 몇병을 먹어야 하는거지???;;;;)ㅋㅋ


 










 조화 같았던 멘드라미 꽃


 


정말 오랫만에 보게된 맨드라미꽃... 꽃말이 시들지 않는 사랑이라죠??


처음에는 조화인줄 알고 만져보니 생화더라구요..


보실보실한 솜털과 색깔이 참 예뻤답니다.











 함지박 사거리에서 서래마을로 넘어가는 길목에 있는 마미앤모미


 


다음에 또 이 곳에 언제 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마미앤모미에서 먹었던 음식들이 생각날 것 같아요.


 


 











 마미앤모미 근처에 있었던 나폴레옹 제과점의 쿠키와 빵도 유명하다하네요..^^


 


사려던 쿠키가 똑 떨어져서 못사왔지만 유명한 집이라고 하니 한번 들러보셔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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