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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합정맛집]제주에서 온 마농manon! 소개팅 하기 좋은 레스토랑 :)
대한민국 > 서울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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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치요치



[합정맛집]제주에서 온 마농manon! 소개팅 하기 좋은 레스토랑 :)

 

 

오랜만에 데이트!

데이트 하려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찾다가,

역시 분위기하면 합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래서 오랜만의 데이트에 찾아간 합정 마농이랍니다 :)

며칠전부터 파스타 같은게 너무너무 땡기는 거에요.

파스타 맛집 없나..찾다가 마농을 발견했지요!

 



합정 마농은 예전 홍익돈까스가 있던 자리에 생긴 레스토랑이에요.

예전에 회사가 합정역에 있어서 자주 찾던 곳이었는데,

익숙한 곳에 이런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 생기다니 뭔가 반갑네요 :D




금은 오픈 기념으로 

모든 테이블에 씨저 샐러드를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답니다!


 


저희도 샐러드 따로 주문하려다가 이거 보고 서비스로 먹었어요 :)




입구에서 레스토랑까지 들어가는 길에는,

대기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예쁘게 꾸며 놓기도 했고,

이렇게 특이하게 세면대가 나와있더라구요.

화장실까지 가지 않아도 손만 간단하게 씻고 식사할 수 있으니 매우 편한거 같아요.




합정 레스토랑 마농의 모습이랍니다.

저희는 창가쪽에 자리잡고 앉았는데요.

딱 보기에도 연인들이 많은 분위기 :)

조명도 은은하고, 매장 내의 테이블을 넉넉하게 배치해서,

깔끔한 모습이에요!




옆 자리에 테이블,

하나하나 세심하게 꾸며둔 모습이나,

테이블, 의자가 편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요 옆자리 예약된 3자리는


 


나중에 소개팅하는 사람들이 오더라구요.



물론 소개팅 뿐만이 아니라 데이트 하는 연인들도 많답니다. 저희처럼요 :D

와인이라도 주문할까 하다가,

2차를 위해서, 간단한 칵테일로 주문했어요.

매니저님께서 와인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면서


 


잘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테이블은 미리미리 이렇게 세팅해 놓더라구요.


 


여긴 아담한 2인 테이블,




 


접시도 예쁘고, 식기들도 다 마음에 들었어요.



메뉴판을 다 찍지는 못했지만,

저희가 주문한 버섯크림 리조또,

사실 흑돼지 메뉴를 먹고 싶어서, 합정 마농에 찾아간건데,

이날따라 흑돼지 메뉴가 전부다 솔드아웃 됬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흑돼지 파스타와 볶음밥을 먹으려고 했던 계획은 물거품이 되고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와, 버섯크림 리조또를 주문했습니다!




매장은 큰 편이 아니라서,

아담하고 딱 좋아요

그리고 매니저님이나 서빙해주시는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매장 한켠한켠엔 이런 귀여운 소품들까지.

이거 사자..인거죠?ㅋㅋ




 

제주도에서 온 레스토랑, 마농은

제주도 음식을 서울에서도 쉽게 맛 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신 것 같더라구요.

본점은 제주도에 있다고 하던데, 인기가 많아서 서울까지 진출!

흑돼지가 들어간 돔베피자나, 흑돼지 파스타 등등 

특별한 인기메뉴가 많답니다.

 



서비스로 나오는 씨져샐러드!

지금 오픈기념으로 서비스로 제공 받았어요.




합정 마농은

특이하게 씨져 샐러드가 잘러져서 나오는게 아니라.

이렇게 통으로 나와요!




밑에는 상큼한 오렌지와 토마토가 깔려있고,

홀그레인도 살짝 들어가 있어서

상큼하고 고소한 맛이에요!




스테이크 썰듯이 

쭉쭉 썰어서 먹으면 돼요 :D

오히려 이렇게 먹으니 더 신선한 느낌!




첫번째로 도착한 버섯 크림 리조또,

양이 상당히 많아 보였습니다.




고슬고슬한 밥알과,


 


진하게 소스랑 같이 볶아낸 버섯 크림 리조또에요.



흑돼지 메뉴를 기대했으나,

이 버섯 크림 리조또도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버섯이 여러 종류가 알차게 들어 있더라구요.





양도 생각보다 많아서

이 리조또도 결국 하나 다 못먹고

버섯만 쏙쏙 빼먹었다는 이야기..ㅋㅋㅋㅋ

제가 위가 작은편은 아닌데도 많이 먹는 편인데.


 


이상하게 배가 부르더라구요.



리조또는 식기전에 먹는게 생명이에요!

안쪽으로 비벼가면서 맛있게 냠냠.

밥알이 톡톡 터져서 맛있어요 :)

토마토 소스 리조또도 나중엔 맛보고 싶어요




아삭아삭한 피클,

피클의 간이 너무 세지 않아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피자 집에서 시켜 먹는 피클은 한입에 다 먹으면 너무 간이 쎄서,

나눠 먹는 편인데,

이 피클은 아무래도 수제이다보니

한입에 다 씹어 먹어도 맛을 해치지 않는게 장점!

 



꾸님의 해산물 파스타, 크림, 오일, 토마토 소스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꾸님은 토마토 소스로 선택했답니다.




소스가 잘 볶아져서, 맛있었어요.

해산물 파스타라 매콤한 맛도 살짝 나고!




해산물도, 여러가지를 사용하더라구요

오동통한 새우나, 홍합, 꽃게, 전복 등등

꽃게도 살이 가득한 놈으로 들어 있어서,


 


해산물 좋아하는 꾸는 신나서 덩실덩실



해산물 파스타도 한입 돌돌 말아서 냠냠!

소스도 자작하게 잘 볶아져 있고,

맛있게 먹었어요 :)

이 해산물 파스타도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듯,

테이블에 많이 올라가 있더라구요!




합정 마농의 자랑거리!

특제 칵테일이랍니다.

이건 제주선샤인이라는 칵테일인데

너무너무 맛있어요.

여자분들이라면 정말 좋아할 것 같은 칵테일 맛!


 


사탕 맛도 나고 저는 이거 완전 추천!



한라산롱티!

제주도의 소주인 한라산 소주를 베이스로 해서 만든 칵테일이랍니다.

이것도 맛있었지만 조금 쎈듯 해서,

저는 꾸님에게 양보!

남자분들이 더 좋아할 것 같은 칵테일이에요!




계산하려고 계산대에 가니,

이런 감귤이 :)

제주도에서 온 감귤이라고 가져가시라고 하더라구요!

하나씩 주머니에 쏙 넣고, 홍대 넘어가는 동안 까 먹었어요.




 

제주도에서 온 레스토랑 ,

합정 마농!

앞에는 이렇게 제주도에서 온 하르방들이

크리스마스를 만났네요 :D

 

분위기가 좋아서,

소개팅하거나 데이트 할 때 너무 좋은 레스토랑이에요.

합정역에 있어서 근처에 데이트 할 곳도 많구요.

합정 카페거리에서 조금만 들어오면 되고,

홍대로 넘어가기도 편해서, 데이트 코스로 추천합니다 :)

흑돼지 메뉴가 추천이라고 했지만,

아쉽게 맛은 못봤으므로,

저는 먹어본 해산물 파스타 추천해요!

 

 


요치의 점수




마농 홍대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95-29

02-33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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