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먹거리 /
2015-01-06
서울 - (방화동맛집) 강서구 맛집으로 소문한 차돌박이집, 차돌집.
대한민국 > 서울
~
자유여행
0 0 568
태국공쥬 별

 

강서구에서 오랫동안 맛집으로 소문 나있는 차돌집을 찾았습니다.


가게 이름도 무슨무슨 차돌집이 아닌 그냥 차돌집.

그만큼 차돌박이에 자존심을 건 집인가 봅니다.


 친구가 옛날부터 가던 맛집이라고 해 토요일 오후 함께 찾아가봤습니다.


 



▼동네 시장 근처 골목에 자리하고 있는 차돌집.

외관은 정말 그냥 동네 고깃집같아 그닥 특별한 게 없어 보입니다.







▼토요일 오후 점심시간과 저녁시간 사이에 찾아서 손님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녁시간이 되면 엄청 붐빌정도로 손님이 많다고 하더군요~)






▼자리를 잡고 메뉴판 확인~~!!!



친구 왈,

예전엔 200g에 10,000원이란 저렴한 가격이었다는데 지금은 150g에 14,000원. ㅡㅡ;;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네.


moon_and_james-38


그래도 맛있다고 소문난 집이니.... 뭐.....;;;


세 명인 저희는 일단 차돌박이 2인분, 갈비살 1인분 주문.





▼그럼 반찬부터 보실래요?? ^^







▼바로 요게요게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집의 명물 무김치랍니다.


도톰하게 채썬 무김치에 살얼음이 사각사각.


김치를 얼린건지, 아님 간얼음과 함께 무친건지 알 수 없을 비주얼인데

짜지않고 진짜 시원~하니 아삭아삭한 식감이...


line_characters_in_love-11


저 무김치가 이집에서 차돌박이보다 더 유명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나머지 반찬들.

(나머지 반찬은 비교적 평범)












▼숯불판도 올려지고 반찬도 모두 세팅!!  






▼자, 그럼 오늘의 주인공 차돌박이와 갈비살 등장이요!!


차돌은 원래 그런건지 생각했던 것보다 기름이 많아서 보기엔 초큼.....;;

(원래 차돌박이가 그런가요??)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잘 달궈진 숯불판에 반반씩 얹은 고기.  






▼고기를 올려놓은 동안 나온 상추.






▼소고기는 살짝만 익혀야 하므로 완전 금방 익고 있어용!!






▼일단 차돌박이 한점을 아무 양념없이 시식해 보겠습니다.  



오호!!!

적당히 씹히는 질감이 느껴지지만 부드럽고 맛은 꽤 고소합니다~~


cony_special-14


이거이거, 맛나는데여??


비계가 많아보이는 비주얼이었는데

맛은.... 그런 비주얼 생각 안날만큼 맛있쪄용. ㅠ.ㅠ  






▼그럼 상추쌈으로 한 번 더??



이집만의 비법 무김치를 함께 넣어 싸서 한 입에 쏘옥!!


ㅎㅎㅎ


요것도 요것도 좋아요잉!!!


james_special-5


하지만 역시 가장 잘 어울리는 건 무김치와 기름장에 살짝 찍은 차돌박이,

이 두가지만 함께 먹는 방법이었다는 사실!!(이건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입니다.....ㅋㅋ)


그리고 갈비살은.....


흠.....


여기오시면 그냥 차돌박이 드세요.;;

괜히 가게 이름이 갈비집 아니고 차돌집이 겠냐능. ㅋㅋㅋ


▼그리고 잠시 후 나온 서비스 된장찌개. ​


이 된장찌개도 맛났어용~~ ^^





▼숯불에 고기와 찌개를 한 번에 올려놓고~







▼차돌박이를 함께 넣어주었습니다.






▼그럼 바로 차돌박이 된장찌개 완성!! ㅋㅋ



이렇게 셋이서 엄청 맛있게 먹어대다 보니

.

.

.

.

.

.

고기가 모자릅니다.....;;




▼결국 차돌박이 1인분 더 주문.




그 추가 1인분까지 다 먹고 찌개랑 밥까지 다 먹고 나서야 비로소 배가 찬 3인.


자, 그럼 지금부터 제 주관적인 평가 들어가겠습니다.


일단 미국산 고기인 것에 비해 고기값이 좀 비싼 편이었던 듯 싶구요,

이 집 고기값이 몇 년 동안 계속 오르고 있는 추세라

예전에 200g에 10,000원이었던 때였다면 왕대박집 인정!!


But,

150g에 14,000원이면 결코 싼 가격이 아닌데 집에서 먼 방화동까지 찾아가서 먹기엔 기름값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ㅠ.ㅠ


그래도 고소하고 밋은 좋았다는 거 인정합니다. ^^


그리고 그 살얼음 긴 무김치는 좀 짱인듯요.

그렇게 뭔가가 특별한 맛은 아니었는데 시원하고 아삭한 식감이 고기의 기름을 싹 잡아주는 느낌??


어쨌든 한 번쯤 가시면 후회는 안할 집이실 듯.




▼명합입니다.






▼무료주차는 아니지만 그래도 주차비 1,000원 지원해주는 주차장.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제주도 렌트카 9,500 원~
제주도 항공권 28,300 원~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