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먹거리 /
2015-03-02
다찌에서 즐긴 광화문초밥
대한민국 > 서울
~
자유여행
0 0 480
vivid dream







다찌에서 즐긴 광화문초밥



딸래미가 좋아하는 메뉴중 하나인 스시

스시 중에서도 마음껏 자신이 좋아하는 해산물로만 골라먹는 회전초밥집을 좋아한다.


노트북을 수리하러 나서던 길

들렸던

 미도리스시







 





 미도리스시는 딸래미가 좋아하는 회전초밥집은 아니다.

광화문에서

아담하게 즐길 수 있는 일식집이다.






 





세종문화회관을 오랜만에

전시도 보고 공연도 보고 해야하는데~~~ 작년엔 문화생활을 별로 즐기지 못한듯하다.






 






광화문 세종회관 주변에는 정부청사가 있어서인지 골목으로 맛집들이 많다.

늘 대로변을 다니기에

골목골목을 볼때마다 광화문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골목안에 다양함이 많다.


그 골목 사이로 광화문직장인들만 아는 맛집들도 많다.






 






골목안에 들어가야 만나는 미도리스시

직장인들이 몰리는 점심시간이 지난 뒤라 안심하고 갔더랬더니만

골목안에는

점심을 하고 나온 직장인들이

삼사오오 모여 구름과자를 즐기고 계신다.


딸래미와 내가 취약한 부분이 담배연기와 담배냄새

재빠르게 미도리스시로 올랐다.






 






다찌와






 





테이블이 3개 놓여 있는 미도리스시는 아담한 일식집






 





딸래미와 나는 다찌에서 스시를 먹기로 했다.

일본에서도 가끔 일식집 다찌에서 즐기는 나였지만,

딸래미는

다찌에 앉아 보기는 처음이었던지라 많이 쑥스러운가보다.


아담한 일식집이라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옆에서 단체 손님들이 우르르 나오는 모습에 딸래미랑 당황

여기에 숨은 단체공간이 있나보다.






 






다찌와 에어컨 사이 공간에서 단체손님들이 나왔는데~~~~ 그 안으로 룸이 있는 모양






 





다찌에서 스시를 즐기면 주방장님이 직접 스시를 만들어 주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딸래미가 상당히 부담스러워했던

주방장님과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스시를 즐길 수 있다는 점


딸래미가 학생이어서인지

주방장님은 학창시절의 이야기를 하면서 추억나누기를 했던 시간






 






주방장님이 스시를 준비하는 동안 샐러드와 미소된장






 





스시가 나오기 전 사시미제공

딸래미와 내가 광화문스시 미도리스시에서 맛본 메뉴는 오마카세점심











사시미는 내가 좋아하는 종류로만 맛을 볼 수 있어 좋았던






 






딸래미는 스시를 좋아하지만

아직은 간장맛보다는 초고추장만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 초고추장과 즐기기






 





몇종류의 사시미를 즐기고 나면 스시가 나온다.


다찌에서 먹게 되면 나의 먹는 속도에 맞춰 주방장님이 바로 바로 스시를 만들어 준다는 것






 





먹고나면 하나가 만들어져 있는 접시







 





딸래미에게는 골라먹는 재미가 없는 다찌에서 즐긴 스시였지만

주방장님과 담소를 나누며

즐기는 스시는 새로운 경험이면서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담소를 나누며 천천히 즐기면 두개 정도로만 올려지는 접시






 





대부분은 손님의 먹는 속도에 맞춰 바로 만들어 주기때문에






 






장어스시

지금까지 먹어본 장어 중에 가장 부드러운 장어라 손꼽는다.






 





잔가시들이 많아서 장어를 좋아하지 않는 딸래미

장어스시가 있으면 손도 안되는 딸래미였던지라~~~ 밥만 먹으려 했더랬는데

내가 먼저 맛을 보고는

장어의 부드러움에 엄지 척 올리며

맛만 보라며 딸래미에게 권유를 했더랬는데

의심하는 눈초리로 장어의 맛을 살짝 보던 딸래미는 장어의 부드러움에 다 먹었다.


그 동안 초밥집에서 즐기던 장어초밥과는 다르다.






 






바로 튀겨나온 튀김

역시

일식튀김은 맛있다.






 





튀김과 함께 내어주신 간장새우

짜지않고 감칠맛이 나던 간장새우도 울 딸래미는 처음 맛보았다네

뭐지?

일식집도 자주 데리고 다녔던것 같은데






 





다찌에서 즐긴 광화문초밥

점심시간을 페해 방문했던 미도리스시에서 여유롭게 즐겼던 식사시간


다른 손님들도 다찌에서 식사를 하는 중

다찌는

주방장님과 마주해야한다는 부담감도 있겠지만 함께 담소를 나눌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밥만 먹기 위함보다

여유로움으로 즐길 수 있는 스시라고 해야할까?






 





오늘도 딸래미는 새로운 경험을 해 보았으리라

마지막 나선길에서도 정답게 인사를 나누어주셨던 주방장님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제주도 렌트카 9,500 원~
제주도 항공권 28,300 원~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