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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
2015-03-28
[가로수길맛집] 정말 분위기 좋은 술집 비스트로 우리! 가로수길 펍 추천!
대한민국 > 서울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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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치요치



진짜 보석과도 같은 가로수길 술집 !
정말 왕왕 추천할만하다!  여기 다녀오고 나서 좋아할것 같은 사람들에게 이미 다 추천해버린 ㅋㅋ
가로수길 펍 ! 비스트로 우리에요! 요즘 핫플레이스임
펍이라는 말보다 비스트로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가로수길 우리
분위기도 좋고! 맥주도 진짜 전문적이고 와인에 위스키, 보드카, 
그리고 심지어 안주들까지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해서 한눈에 뿅 하고 반한 곳!



가로수길 첫째 골목에서 우뢰전해서 올라오다 보면 보여요!
찾아오기는 쉬워요!



여러가지를 판매하고 있는 비스트로 우리!
가로수길 술집은 이자카야 또는 분위기 너무 고급진 바들이 많은데
물론 가격도 고급짐..
비스트로 우리는 요로게 친근하게!



내부 인테리어 진짜 문열자마자 우와 장난아니다!
여기 너무 이쁘다! 연발했어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테이블마다 놓여진 촛대들이
촛농이 다 녹아서 너무 예쁜거에요!



아담한 공간에 진짜 자유롭고 편하게 있을 수 있는 공간!
창가 자리도 있기 때문에 심심하지도 않고,
여기 정말 데이트하기에도 딱이고
여자들끼리 수다떨기에도 딱이에요!



세심한 인테리어까지!
에스테랄다 병이었군요!
아마 자리가 찰 경우 서서 즐기시는 분들을 위한 자리인것 같아요.
나 정말 신기한게 외국인들은 자리가 있어도 꼭 돌아다니면서 서서 맥주들도 
그렇게 잘 마시더라구요.
외국인들도 잘 찾아 오는듯!



창가에 앉고 싶었지만 추워서 안쪽으로 ㅋ
안쪽에는 컵들이 진열되어 있고 그 안쪽은 주방이에요.
사장님이 정말로 친절하신편인데.
조곤조곤 얘기하시면서
메뉴에 대한 설명, 맥주에 대한 설명까지
진짜 자부심을 가지고 설명하시는게 느껴져요!



컵찍는 척 살짝 도촬!
사장님 좀 멋있으심!



뒤쪽!
날씨 풀리는 봄에는
저 테라스 창문 전부다 열어놓고 있어도 진짜 분위기 짱짱일거 같아요.



2인으로 준비되어 있는 세팅!
이날이 정말 추운 날이었는데 센스있게 약간 따뜻한 물로 준비해 주셨음!



아 그리고 정말 놀랐던 메뉴판!
메뉴판이게 전부다 다른 종류의 메뉴판이에요 메뉴판이 4개나 있어요!
너무너무 많아서 다 찍어오지는 못했지만.
맥쥬종류만해도 엄청나게 많고, 생맥주 병맥주, 세계맥주,
와인도 종류별로,
위스키도 종류별로, 
보드카도 종류별로,
안주 종류도 상당히 많아요!
게다가 사람들이 흔히 찾지 않는 메뉴들은
어떤 맛인지 상세하게 설명까지 써두셨어요! 
아마 선택할때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추천맏고 싶다면 사장님께 말씀하면 바로바로 이것저것 설명하면서 추천해 주심!



이렇게 쌓여져 있는 게 전부 메뉴판!
진짜 장난아니지요?
이제까지 가본 가로수길 술집에서 가장 많은 메뉴판인것 같아요 ㅋㅋ



기본안주!
저 이거 좋아해요 
안주나오기 전까지 오독오독 다 씹어 먹었어요 ㅋㅋ



저희가 주문한 맥주가 나왔네요!
사장님이 직접 병을 딴후에 따라 주신답니다!
저 이런거 진짜 좋아해요 :)
맥주 한병도 대접받는 기분



쫄탱이 주문한건 듀벨!
벨기에 맥주로 유명한 맥주에요!
저게 바로 듀벨 전용잔이구요!



제가 주문한 빼슈레제!
밸기에 맥주로 복숭아 향이 강한 맥주에요!
벨기에 특유의 멕주인 람빅맥주로,
천연발효 맥주라고 하네요



그레서 그런지 약간 탄산맛이 강했고,
복숭아 과일맛도 살짝 나는데
여성분들이 진짜 좋아할만한 맥주였어요!
저는 흑맥주도 좋아하고 고소한 맥주도 좋아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가볍고 상큼한 맥주도 너무너무 맛있는거 같아요 :)
이름이 어려워서 사진까지 찍어왔어요 나중에 집에 쟁여두게..



벨기에 맥주 듀벨!
듀벨은 악마라는 뜻이래요!
스트롱 에일 맥주로 마찬가지로 벨기에 특유의 맥주에요!
이 맥주를 처음 맛본 누군가가 이건 악마의 맥주다! 라고해서 듀벨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데.
확실히 에일 맥주의 맛이에요!
하지만 예일이라고 하기엔 좀 더 가볍고 산뜻한 느낌?



짠짠!
따라놓고 화장실을 서로 다녀오는 바람에 거품이 살짝 죽었지만
그래도 짠짠! 분위기 좋은 가로수길 술집에서 짠짠!



첫번째로 주문한 보스까이올라피자!
전 사실 이 피자 이름 처음봐요! 보스까이올라피자!
이름도 어려운듯..
그런데 이거 진짜 ...너무 맛있어요.
우선 도우가 패스츄리처럼 얇아요



그리고 전체적인 소스는 크림소스!
버섯 풍미가 깊은 편이고 치즈도 적당히 들어가있어요.
치즈는 짜지 않아서 느끼한 맛은 덜하구요.
베이컨이 살살 들어가서 잡아줌!



앞에 친구 쫄탱이 버섯 못먹는데,
근데 맛있어! 머굼! 하면서 와구와구 먹더라구요
가끔 버섯을 저한테 골라주면서 ㅋㅋ
맥주랑 같이 피자도 꿀꺽꿀꺽
진짜 막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두번째로 주문한 안주,
피자에 홀딱 반해서  주문했어요! 여기서 식사를 하고 가겠다는 속셈!
원래는 맥주 한잔 간단하게 하자 ㅇㅋ? 였는데..

돼지목살 스테이크와 발사믹 포트와인 소스!



아 이것도 비쥬얼이,
제가 생각할땐 여기 사장님 경력이 상당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아님 이렇게 비쥬얼이 굉장할 수 있나요 ㅠ_ㅠ 젊어 보이시던데,
혼자 다 만드시던데 진짜 대단하신듯



이렇게 가운데를 가르면 부드럽게 썰어지는 돼지목살 스테이크!
가로수길 펍에서 기분좋은 시간이 흘러가네요!



이렇게 썰어서 썰어서 ,
하나, 둘, 셋!



한입 얌얌,
진짜 부드러운 돼지목살 스테이크였어요! 불맛도 살짝나서 훨씬 맛있음.
그리고 이 소스가!! 이 소스가 진짜 예술인게!
살짝 새콤하면서도 와인맛이 확나는게,
어쩜 그리 잘 어울리던지,
돼지목살 스테이크 밑에는 버섯이 깔려있는데요, 
이 버섯도 소스에 찍어서 냠냠

소스 안에는 구운 마늘이 숨어있는데
제가 원래 구운마늘 못먹는데도 여기서는 진짜 막 집어 먹었어요,
아 이런맛인지는 처음 알았네요.



돼지목살 스테이크가 나오니 맥주가 다 떨어져서
생맥주를 시키기로!
종류는 에스테랄다와 오비 골든라거 생맥이 있다고 하시네요.

에스테랄다 드래프트는 안먹어봐서 움움 했더니,
고소한거 좋아하시면 오비 골든 라거 생맥이 더 잘맞으실거라고 하시더라구요.
440ml 600ml 두가지가 있는데.
440ml같은 조그만 잔같은거! 
어차피 먹으면서 수다 떨 자리가 되었으니 600ml로 두잔!



이렇게 다시 수다 떨 준비가 되었어요.
맥주 양 상당하지요?ㅋㅋㅋ



가로수길 데이트 코스로 진짜 강추합니다,
연인들 여기 오면 눈에 하트 뿅뿅이에요!
물론 저는 여기 여자친구랑 가서 수다만 오만시간 떨면서
맥주면 맥주 안주면 안주 다 처묵쳐묵하고 왔지만,
진짜로 너무너무 맘에 든 곳이에요.
다음에 또 가기로 약속한 친구만 벌써 3명 ㅋㅋㅋㅋㅋ
안주들도 너무 맛있고, 처음 보는 신기한 맥주들도 많고,
친절한 사장님도, 분위기도 너무너무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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