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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3-03-22
파라다이스호텔 꼴라비니 런치와 통도사투어
대한민국 > 경상도
2013-03-20~2013-03-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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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서(장미의뜰)

 

 

One Fine Wednesday

 

파라다이스호텔이탈리안레스토랑 꼴라비니런치-파라다이스LEO투어 봄꽃이 아름다운 통도사

 

 

 

 

 

 

수요일 날씨~

비 오다가 흐렸다가 완전 맑아짐^^

 

이번주 꽃샘추위 예보가 있지만 어쨌든 봄이 성큼~^^

길가에 벚꽃이 하루 사이에 꽃망울을 마구 터뜨리고 있어요~~

부산은 다음주면 벚꽃이 거의 만개할것만 같아요~~~

 

어느 멋진 수요일~

친구들과 파라다이스에 런치 하러 갔습니다~

 

 

 

 

 

 

꼴라비니 쉐프가 컴백한 신관 2층 이탈리안 레스토랑 꼴라비니~

 

 

 

 

 

 

 

수욜일~ 20일부터 가격이 아주 쪼끔 올랐어요~

한우스테이크류는 기존 그대로 7만7000

암심과 양고기 스테이크인 피렌체 코스는 6만

왕새우구이와 생선스테이크류는 58000

파스타류인 베네치아코스는 53000입니다~

 

 

 

 

 

 

저희들은 해산물스파게티와 왕새우구이~

그리고 안심스테이크를 시켰어요~

 

 

 

 

 

 

 

꼴라비니 런치는 에피타이저와 디저트가 부페식이라 먼저 빵을 가져와 세팅했습니다~

 

 

 

 

 

 

 

에피타이저 시이작~!

 

 

 

 

 

 

 

이건 오리간 요리인데요~

맛이~ㅋㅋㅋ어쨌든 푸아그라 맛은 아니예요~~~

 

 

 

 

 

 

 

 

오징어먹물파스타인데요~

알이 토도독 씹히고 면빨이 쫄깃~

 

 

 

 

 

 

 

오늘은 피자가 정말 맛있네요~~~

 

 

 

 

 

 

 

오늘 에피타이저엔 가리비와 소라가 한꺼번에 나와서 좋았어요~~~

 

 

 

 

 

 

피자는 너무 맛있어서 one more~~~

 

 

 

 

 

 

 

보고 싶었던 꼴라비니 쉐프~

오늘 직접 나오셔서 요리 브리핑 하시는 중??~ㅋㅋㅋ

 

 

 

 

 

 

 

에피타이저가 끝나고 본요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스프는 브로콜리 야채 슾입니다~

첫맛은 짭쪼롬~ 뒷맛은 깔끔~

 

 

 

 

 

 

 

 

메인 요리 등장~

 

 

 

 

 

 

 

쉐어하기 위해 개인접시를 세팅하고 가운데 요리를 두었어요~~~

 

 

 

 

 

 

안심스테이크입니다~
사이즈가 더 커진것 같아요~

 

 

 

 

 

 

 

 

 

미디엄웰던으로 주문했고

오늘 안심~부드럽고 너무 좋습니다~

호박무스가 곁들여 있습니다~소스는 레드와인~

 

 

 

 

 

 

 

 

왕새우구이입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요리인데요~

 

 

 

 

 

 

 

추천해 드릴께요~

 

 

 

 

 

 

 

왕새우 사이드로 올라온 새콤달콤~올리브~앤쵸비~가지인가요?? 정말 맛있었어요~~~

 

 

 

 

 

 

 

해산물스파게티입니다~

 

 

 

 

 

 

원래 먹던 스파게티와 맛이 약간 달라요~

깔라마타올리브 탓인지 새콤함과 쫄깃함이 더해져 풍미가 훨씬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삭이고추로 직접 담궜다는 할라피뇨~~~

완전 굿~~~~~~~~~~~~!!!

 

 

 

 

 

 

 

 

왕새우는 쫄깃~쫀득~꼬소~

안심은 호박무스와 씨겨자와 함께 먹으면 더 맛나요~

파스타 쵸이스는 오늘 대성공~!!!

 

 

 

 

 

 

 

 

 

디저트로 넘어갑니다~

 

 

 

 

 

 

 

 

 

파라 커피~~완전 완전 최고!

한잔 더 부탁드렸답니다~

 

 

 

 

 

 

 

설탕은 넣지 마시라고 말씀드릴께요~너무 달달~

그냥 드셔보세요~~~~~~~~~~~~

 

 

 

 

 

 

 

그리고 꼴라비니쉐프로 부터 받은 명함~ㅋㅋ

쉐프님이 옆테이블 손님과 대화를 나누고 계시더라구요~

눈이 마주쳐서 웰컴백 이라고 했더니

자기를 기억하냐 하시며 테이블로 오셨어요~ㅋㅋㅋ

처음뵙는다고~ㅋㅋㅋㅋ

저 갑자기 외국인 만나면 꼭 해야하는 첫인사~하우두유두 할뻔~ㅋㅋㅋㅋ

 

 

 

 

 

 

 

 

 

초점이 조금 안맞은 사진이지만~ㅋㅋ

친절한 꼴라비니 쉐프님이 포즈를 취해주셨어요~~~

영어~스페인어~이탈리아어~프랑스어 4개국어를 하는데 한국어는 못한다고~

우리말이 너무 어렵대요~

그래도 "몰라" "천천히"라는 어려운(??ㅋㅋㅋ) 말은 벌써 배우셨더라는~

부인이 멕시칸이라는 묻지도 않은 말을 척척~ㅋㅋ

정말 유쾌하신 분이셨어요~~~~~~~~

오~~~~~~~~~~~~~~래 대화를 나누고 싶었지만

머리속으로 묻고 싶은 말이 입으로 빨리빨리 안나와서~ㅋㅋㅋ

제가 썬글을 끼고 있었는데  캔아이씨유얼아이즈? 눈을 보여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오브콜스하며안경을 벗었더니

"최고!"라며 엄지손가락을 번쩍~ㅍㅎㅎㅎㅎㅎㅎㅎ

아 진짜 귀여우셔요~~~~~~~~~~~~~

멋진 외모와 함께 더 멋진 성격을 지니신 분 같아요~

 


 

 

 

 

 

 

꼴라비니에서의 2시간 반의 식사 끝~~

 

 

 

 

 

 

 

꼴리비니~그동안 자주 갔지만

오늘 정말 좋았어요~~~~

이번 일요일~랑이와 빵이랑 갈텐데 더 기대되요~~

 

 

 

 

 

 

 

 

 

꼴라비니에서의 멋진 식사와

쉐프와의 유쾌한 만남을 뒤로 하고

이제 파라다이스 봄 액티비티 <통도사> 투어하러 나갑니다~~~~~~

 

 

 

 

One Fine Wednesday

 

파라다이스호텔이탈리안레스토랑 꼴라비니런치-파라다이스LEO투어 봄꽃이 아름다운 통도사

 

 

 

 

 

 

3월 24~25일 파라다이스 스테이 예정~

호텔측의 배려로 미리 LEO투어를 다녀왔어요~

제가 스테이하는 날짜가 일~월이라 수금토에 떠나는 통도사투어를 신청했습니다~

 

 

 

 

 

 

 

25일 월욜엔 갈맷길 투어와 야경투어를 할 예정이랍니다~

 

 

 

 

 

 

 

 

 

 

꼴라비니에서 런치를 하고 3시 15분 전에 신관과 본관 사이 투어 차량이 있는곳으로 갔어요~

 

 

 

 

 

 

 

반가운 얼굴 LEO두분이 서계시네요~

다행히 절 기억하시고 너무너무 반갑게 인사를 해주셨어요~~~

감사하고 정말 반갑습니당^^

 

 

 

 

 

 

3시~통도사로 출발~~~~~~~~

 

 

 

 

 

 

 

 

약 30여분 도로를 달렸습니다~

통도사 만나기 2km전~ㅋ

 

 

 

 

 

 

 

 

주차장에 파킹을 하고 걸어서 통도사 경내로 이동했어요~~~

 

 

 

 

 

 

 

통도사에 계셨던 큰스님들의 비석입니다~

 

 

 

 

 

 

 

 

 

아침에 비오고~출발할때만해도 잔뜩 흐렸는데

양산으로 접어들자 하늘이 갑자기 맑아지기 시작했답니다~

 

 

 

 

 

 

 

비가 와서인지 계곡물도 수량이 풍부했어요~~~

 

 

 

 

 

 

 

계곡물 소리도 들으며~~청량한 봄바람 맞으며

LEO의 안내에 따라 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통도사 성보박물관을 관람했습니다~

 

 

 

 

 

 

 

 

그동안 무수히 통도사를 왔었는데 박물관 관람은 처음이었습니다

이곳은 촬영 금지장소랍니다~

통도사성보박물관은 한국최초의 불교전문박물관으로

도난이나 훼손 등의 위험요인에 노출되어 있는 사찰의 전래 문화재들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보존 전시하고

이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통하여 불법의 홍보 및 불교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되었습니다
통도사 성보박물관의 가장 큰 특징은

불교회화를 효과적으로 보존 전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탱화관련 전시물이 굉장히 많이 차지하고 있어요~

한국 최초로 불교회화실을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박물관을 들어서자마자

높이 10m 이상의 초대형 불화인 괘불을 만날수 있습니다~

 

 

 


 

 

 

 

 

 

 

 

 

박물관을 나와 본격적으로 통도사 꽃구경에 나섰습니다~

 

 

 

 

 

 

 

경내 곳곳에 수줍게 피어있는 홍매화와~~~

 


 

 

 

 

 

 

 

 

산수유~매화를 만날수 있었어요~~~

 

 

 

 

 

 

 

 

 

 

 

 

 

 

 

 

 

 

 

 

 

 

 

 

 

 

 

 

 

 

 

 

바람이 불때마다 매화꽃이 바람에 날립니다~~~

 

 

 

 

 

 

 

 

약수 먹다 체할까봐 봄바람이 꽃잎을 띄워놓은것 같아요~~

 

 

 

 

 

 

 

 

평일이라 그런지 통도사 전체가 고요하고 한가로와 천천히 거닐기 너무 좋았습니다~~

 

 

 

 

 

 

 

 

눈 가는대로 어여쁜 봄을 만날수 있어 더 좋았구요~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빌수 있는곳이예요~

사진은 함께 투어했던 분들이십니다~^^

 

 

 

 

 

 

 

 

 

역사적으로 가치있는 문화재가 곳곳에 있으니 천천히 거닐면서 꼼꼼히 보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이곳은 대웅전입니다~

대웅전의 창살모양이 칸칸 모두 다르다고 레오님이 설명해 주셨어요~

정말 그러네요~

말씀 안해주셨다면 모르고 무심히 지나칠뻔 했어요~

 

 

 

 

 

 

 

 

 

 

 

 

 

 

이곳은 탑돌이 하는 곳입니다~

부처님의 진신사리탑이 가운데 있습니다

이곳은 상시 오픈되는 곳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항상 개방되고 있는것 같았어요

합장을 하고 감사한 기도하며 한바퀴 돌았습니다

 

 

 

 

 

 

 

 

다리 위 저 나무는 백일홍이 피는 나무인데요~
5월 이후 오면 통도사가 더 아름다울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통도사를 한바퀴 돌고 다시 왔던 길로 나오고 있습니다~

 

 

 

 

 

 

 

 

주말에 사람들로 북적일텐데 평일 수요일 통도사의 여유로움^^

 

 

 

 

 

 

 

 

 

봄바람이 조금 차갑긴 했지만

날씨가 좋아 청량함을 느끼며 거닐었어요~

 

 

 

 

 

 

 

절과 홍매화는 참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이렇게 약 1시간의 투어를 끝내고 다시 버스에 올랐습니다~

 

 

 

 

 

 

 

 

해운대엔 6시전에 도착했어요~~~~~~~~

 

 

 

 

 

 

 

통도사로 출발할땐 잔뜩 흐렸던 바다가 너무너무 파랗게~그리고 구름도 뭉게뭉게~

오늘 썬셋 이쁘겠당^^

 

 

 

 

 

파라다이스호텔 봄 투어 중 하나인 통도사 투어를 한 느낌을 간략하게 써볼께요~

 

부산에서 통도사 정말 먼 거리라고 생각했는데

밀리지 않는 도로를 달리니 3~40분 소요되더라구요~

부산여행 와서 통도사까지 투어~!

너무 괜찮은 루트라고 생각해요~~~

아쉬웠던건 약 1시간 투어를 진행하는데 정말 시간이 너무 짧았어요~

통도사는 곳곳에 암자들이 많고 또 그 풍경이 너무 아름다운데요~

한시간으로는 통도사 경내만 돌기에도 빠듯~

통도사투어를 신청하시는 분중엔 불자가 아닌 분들도 많으실테니

박물관 관람을 빼고

통도사와 서운암 코스로만 진행된다면 더 좋을것 같아요~

투어 안내에 서운암이 있어서 갈줄 알았는데 시간탓인지 못가서 너무 "서운"했어요~~~ㅋ

하지만 좋은 점이 백만배 더 많았는데요~

해운대에서 출발하면서 레오님이 해운대 곳곳을 설명해주시고

(해운대 이름의 유래와 고층빌딩~해운대 센텀~영화의 전당 등등)

고속도로를 달리면 도로주변 흐드러진 개나리와 활짝 핀 목련 때문에 눈이 호강한답니다~

그리고 통도사에 도착하면 정말 공기부터 다르구나~!!를 바로 느낄수 있어요~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풍경 탓에 몸과 마음이 저절로 힐링~~~~~~~^^

 

수고해주신 박혜련~이원우 레오님께 사랑 가득 담아 박수 보내드려요~~

레오 출범하지 3월 16일이 일주년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파라의 레오 액티비티가 계속 발전해나가고 있는것 같아

파라팬으로써 너무 기뻐요~

3월 25일~ 갈맷길투어와 야경 투어 정말 기대됩니다~

그때도 잘 부탁드려요 레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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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스토리양도 통도사 가봤어요...^^
남쪽은 벌써부터 봄이 성큼 다가왔군요, 서울은 아직도 너무 추워요...ㅠㅠ
찬바람이 쌩~ 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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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도 너무 맛잇어 보이고 봄이 온것 같은 꽃사진에 마음이 설레이네요 ㅎㅎㅎ 서울은 아직 춥기만 한데 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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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는 사진을 보니 정말 봄이 온 것 같아요^^
서울에도 곧 벚꽃이 화려하게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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