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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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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7
2박3일 중국 난징(남경)여행
중국 > 그외지역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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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양



지난 주말에 중국 남경에 다녀왔다.
남경은 난징대학살로 익숙한 그곳..ㄷㄷ
여행차 방문한게 아니라서 아무것도 못보고 시내구경이나 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몇군데 구경하면서~

난징 여행 2박3일,
저녁도착,아침출발이라서 하루만 제대로 돌아봤다고 보면 될것 같다. 

여행지 소개의 의미보다는 다녀온 기념으로 정리해서 한번 올려본다.

누구나 찍는 여권인증샷 
 

요즘은 해외여행하면서 로밍하면 바부.
통화할것 아니라면 포켓와이파이 준비해서 단체로 저렴이로 인터넷 활용하기.
(몰랐는데 중국에서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카카오스토리 등  SNS 접속이 불가합니다... ) 
 

설 선물 준비도 하고;)
첨 이용해봤는데 인터넷 면세점 대박! 

 

춥고 눈오고 바람불고 뿌옇고 난리인 아래와는 달리
평온한... 하늘.
 


뭔지모를 기내식.. 
밥이랑 면중에 고르라길래 밥달랬는데 밥에 면 비벼먹는건줄 알았다. 

젤 맛있었던건 노른자같이 생긴 저거. 복숭아 ㅋㅋㅋ 밥은 첨엔 놀랐는데 먹다보니 익숙해지면서 맛있게 먹은. 
면은 한입먹고 욕하고 싶으면 면 시켜보아요. 뿅 
 

맥주 달라카면 찡따오~를 준다.
근데 뭔가... 바늘로 구멍뚫어놓고 한 일주일 있다가 준 그런 맛.
 

 


 


남경에 도착하니 밤이 되었다. 아빠따라 졸졸 따라간 곳은 남경 일송정 분점!

 

회.. 

양념갈비.. 

물회.. 

게찜..
 

전복찜....

소라찜 ㄷㄷㄷㄷㄷㄷ

더이상은 분위기상 못찍었는..ㅎㅎ

 

다음 날 아침,
남경이 눈이 온게 아빠가 중국넘어오고 두번째라고 하셨다. 
따뜻한 남경에서 정말 보기 힘든 눈...... 

한국에서 못본터라 넘 신났던 ㅎㅎㅎㅎㅎ  

남경에 크게 관광지가 없다는 아빠의 말. 
그나마? 젤 볼만한곳이라고 데려가주신 곳은 중산릉. 중산의 묘가 안치된? 곳이다.
중산은 중국 혁명가 쑨원의 호라고 한다.

 

눈내린 풍경이 넘 아름다웠다.

 



 

계단이 조금 많았는데 멀리서 돌아보는 순간
'와.......... ' 

정말 아름다운 풍경 :)  

넓었다는 기억.
아빠와 함께여서 세세하게 다 돌아보진 못했지만 소소하게 볼거리가 많았다. 
 

내려와서 찍어보는 풍경.
파란하늘도 이뻐 ;)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중산능에서 놀이공원에 있는것 같은 탈것(?)을 이용하여 가야만 하는
가깝지만 먼곳에 있는 미령궁.
장제스의 집이었다고 들었는데 정말 호화호화호화호화호화로웠다.

나중에 찾아보니 국민당의 관저? 였다고. 잘모른다 이런 역사는 ㅠ
 

이런저런 구경을 하고 일송정 본점으로.
 


얼마전에 빅뱅이 다녀갔다는데 재밌게도 
지드래곤코스 같은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네들이 먹은걸로 코스를 만들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 


 

잠시 짬을 내 곰이와 둘이 신지에코우 시내를 돌아보기로 하...다가
넘 추워서 그냥 실내쇼핑몰 같은데 들어가서 구경'ㅅ'

말도 안통하고 영어도 잘 안통했지만 우리 곰이만 믿으면 뭐든지 다 돼요 'ㅅ' 

 

저녁이 되어야 이쁘다는 곳이 있어 따라나섰다.
완벽한 관광지 느낌이었는데 중간에 간식거리가 많아 한입먹고는 헐.... 

그리고는 중국음식에 대한 묘한 거부감이 생겼다.... 
제대로 된 중국음식 아직 먹어보지도 못했는데 ㅠㅠ  

특히 이냄새는 패딩에 배여 한국까지 따라와서 우릴 괴롭혔는데..
두부를 일부러 썩혀서 어째어째해서 튀긴거라고 한다.

냄새가.... 냄새가..... 관광지 온 거리를 메운다.  

밤에 이쁘다던 곳은 부자묘.
남경에서 가장 큰 공자사당 이라고 한다.
 

화려한 밤거리~

 

정말 눈으로 본것의 1/10도 표현하지 못한....화려함. 
 

어두운 밤에 조명이 반짝반짝하니 나름 낭만도 있었고
정말 참, 중국스러운 풍경에 계속해서 혀만 내두르게 되던.  

부자묘 사당? 은 1인 5천원 정도의 입장료가 있다. 
안쪽은 박물관처럼 예전것들을 전시해놓았는데 
그 내용물들이 놀라워서 한번 볼만하다는 생각.  


다음날 아침 한국시간으로 새벽 3시30분~에 기상해서 서둘러 준비하고 아침비행기를 기다리는 중. 
허기를 느끼고 공항을 돌아돌아 찾은 맥도날드를.. 
썩은두부 냄새의 영향이 커서 쉽게 중국음식에 도전하지 못했다.

첨 가본 중국, 그리고 남경의 이미지는
참~ 많이 발전했구나. 중국에 대한 편견이 심하구나. 하는 것.
눈이 와서 그런지 흐린 대기도 없었고, 궁핍한 삶도 없었다.
물론 내가 일부만 봤겠지만은...


곰이와는 어떻게 됐냐구요~?
ㅎㅎㅎ 투비 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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