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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6-07-07
남해여행 - 바람흔적미술관
대한민국 > 경상도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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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양

 





남해 바람흔적 미술관
여유를 느끼고 싶다면 이곳,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금암로 519-4 



잔잔한 호수 옆, 바람흔적 미술관,
사실 미술품 관람 목적보다는 카페가 있다고 해서 잠시 쉬러 갔답니다.







남해 바람흔적 미술관.

바람흔적 미술관은 미술품 관람의 목적보다는 

그곳만의 분위기, 여유를 느끼러 가는 사람들이 많다.





연둣빛 잔디와 잔잔한 호수,

바람의 흔적만큼 조금씩 돌아가는 풍차의 느낌만으로도

이미 입장할때 마음 가득 여유가 찬다.



 

바람흔적 미술관 내부에 들어가본다.

입구부터 느낌있게 맞이하는 '바람흔적'



 





 





 



개인이 자유의지에 따라 전시를 할 수 있는 곳 같았다.

한바퀴 뱅 돌아보고는 

한쪽구석, 재미난 물건들이 있는 샵에 들어가본다.


이곳에서 커피도 사먹을 참이다.




 



 


바깥으로 보이는 원색의 느낌이 좋다.

미술관 같은데에 큰 관심은 없는 편인데

여기 왠지 좋다, 

기대 없이 와서 그런지 더 좋다.




 




 





 

샵은 각종 아이디어 상품과 디자인이 귀중해서 그런지 

사진금지라고 유리창에 귀엽게 적혀있어서 카메라를 잠시 내려두었다.


 


 


커피가 마시고 싶었는데 키위요거트주스가 땡긴다.

곰이는 쫀득한 젤라또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먹다가 머쓱한 곰이.

종종 대놓고 얼굴을 향해 조준하고 연사를 날려버리는 바람에

곰이의 어색한 사진을 잘 건진다.


곰이는 웃는게 정말 이뻐요.





 


여유가 좋다.

큰 볼거리도, 큰 무언가도 없는 이곳이지만

이 원색의 느낌속에 잔잔하고 따뜻한 회색이 배어났다. 

회색, 그것은 한적한 여유와 조용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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