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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6-07-11
겨울 제주도 여행 2박3일 협재해수욕장 신창풍차해안도로
대한민국 > 제주도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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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쥐

 

 

 

겨울 제주도 여행 2박3일 코스

협재해수욕장 신창풍차해안도로-!

 

 

 

 

겨울 제주도 2박3일 여행 2번째 폿팅!

여행사진 정리는 끝이없쉬먀

 

 

 

 

 

 

 

 

 

 

 

첫째날 점심먹고 애월해안도로 지나 협재해수욕장에 도착!

?

?

 

 

?제주도의 해수욕장은 여기고 저기고 다들 예쁜데

다 좋지만 개인적으로 협재해수욕장을 아낌

 

 

 

 

바다모래사장, 출렁출렁 파도

저 멀리 보이는 비양도까지 어우러져 그런가봉가!

 

?

 

 

?겨울의 제주도에도 사람의 발길이 꽤나 많았

요즘 응팔보는데 사진보니까 택이랑 덕서이 대천간 거 생각났

 

(응팔 안 보다가 3일만에 16화 몰아치기 한 거 안비밀

개울고 개웃고 눈붓고 예 미쳤읍니다 미쳤고요)

 

 

 

 

 

 

 

 

 

 

암튼 덕서이처럼 발이라도 담그고 올걸 막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땀시 포즈를 취한 사진들은 다 거지같은지

 

 

 

 

 

?

 

 

하늘X리인지 옥수X수염차인지를 쳐다보고 있는 게 그나마 낫쟈나

?

?

 

 

?


 

?

모래사장을 지나 바다로 바다로 가까이 가는 중

 

 

 

 

 

 

 

(다는 말로는 부족할 정도로 넓)수평선이 너-무 좋아서

눈의 왼쪽 끝부터 오른쪽 끝 시야까지 다 써서 바라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료수는 왜땀시 저렇게 꼭 끌어안고 있는가

 

 

 

 

두 손으로 꼭 붙들고 멍 때리는 나님

 

 

?

 

 

?

?

?저기 멀리 사람님들이 살 만한 곳들도 보이고

(누가보면 무인도 다녀온 줄)

?

?

 

 

여기서서 바라보고 저기서서 바라보고

사진만 찍어도 좋았쉬먀

?

?

 

 

 

그러다가 초록초록한 미역? 파래???

뭐 그 비슷한 거 발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주탱이가 먼저 발견하고 먹는 척 사진찍어드렸

 

 

 

정말 입에 넣는 것 같아 보이는 그런 뛰어난 포즈였는데

블로그에 못 올리는 게 슬풔

 

?

 

?

?

 

 

나님도 입에 넣는 척 해봤는데

 

 

최대한 가져간다고 가져갔는데 사진보니까 뭐

전혀 그런 느낌따위 나지 않더라

 

 

 

 

?

 

?

?

?

?

?

 

그래서 그냥 들고 찍은 사진으로 대체

저런 거 하나만 있어도 깔깔호호 잘 노는 우리였

?

?


 

 

?그리고는 각자 인천에 두고 온 남친들을 생각하며

모래사장 사랑의 낙서 시-자-쿠!

 

(완.전.남.자.보.고.있.나?)

 

 

 

 

 

 

 

 

 

내가 썼지만 넘나 예쁘게 잘 써진 것 같다 막이래-

?

?

 

 

완전남자에게 보내주려고 찰-칵

?

?

 

?

?

 

 

협재해수욕장을 배경으로도 찰칵

?

?

 

 

이미 다 지워져버렸겠지만 넘나 뿌듯하고 행복했쉬먀

뭔가 닐 암스트롱님아가 달에 발자국을 남긴 기분이랄까

 

?

 

?

후후후히이ㅣㅎ이히ㅣ히히히히힣

?

?

 

 

그리고는 협재해수욕장을 지나 신창풍차해안도로

 

 

 

 

 

 

 

 

 

 

 

 

?

봄 여름의 파릇파릇함이나 가을의 풍성함은 없지만

겨울 제주도의 풍경은 뭔가 고즈넉한 매력이 있는 거 같

 

 

? 

?

봄 여름이 덕서이라면 겨울은 택이랄까?

고요하고 잠잠하지만 거기에서 불쑥 매력이 튀어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금 뭐래냐 (뒤늦은 응팔앓이 중)



 

 

신창풍차해안도로는 요즘 뜨고 있는 해안도로라는데

이름답게 거대한 풍차들이 길따라 세워져있는 곳

 

 

 

 

이 곳에서 보는 일몰이 아름답다하여

해지는 풍경까지 감상하고 저녁먹으러 갔더랬

 

 

 

 

바람에 풍차 돌아가는 소리 들으실 님들 영상 클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원한 정도 아니라 완잔 칼바람인 게 함정이지만

뭔가 뻥 뚫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실지도 몰라 첨부합네다

 

 

 

 

 

 

 

 

 

 

다음여행지는 영화 쉬리의 마지막 촬영지인

쉬리의언덕 근처 올레길부터!

 

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네다 힣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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