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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6-07-11
호주 시드니 :: 시드니의 보타닉가든[Royal Botanic Garden] & Mrs Macquarie's Chair
남태평양 > 호주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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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필

 

호주 시드니 :: 시드니의 보타닉가든[Royal Botanic Gardens] & Mrs Macquarie's Chair

 

 

 

 




Royal Botanic Gardens

Mrs Macquaries Rd, Sydney NWS 2000
rbgsyd,new.gov.au

61 2 9231 8111

7day
9:00am - 5:30pm


 

 

블루마운틴에서 돌아온 뒤 숙소에서 일단 씻고 가만히 있다가

이제 내일 한국으로 떠나는데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는 한번 더 봐야겠다고 떠났다.

 

 

검색해보니 보타닉가든 안에 있는 Mrs Macquarie's Chair 포인트에서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함께 찍을 수 있다고 했기에 바로 그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St Mary's Cathedral

세인트 메리 대성당

 

 

 

보타닉가든을 향해 가다 보니 커다란 성당이 보인다. 세인트 메리 대성당이라고 한다.

애들레이드의 세인트피어스대성당과 많이 비슷한 모습.












대성당을 지나고 나니 아트갤러리로드가 나오면서 공원 같은 길이 펼쳐진다.

여기서부터 뭔가 달리기하는 사람들도 많고 산책 나오신 분들도 많이 보였다.









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

 

 

가다 보니까 갤러리도 보였다. 애들레이드의 갤러리와 비교해보고 싶어서 들어갈까 말까 고민했지만

시간이 많이 남은 게 아니라서 발걸음을 재촉했다 - 

 

수요일에는 10:00am ~ 10:00pm

나머지는 10:00am ~ 5:00pm

이렇게 운영을 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가 보시길 바란다.

 

 










Royal Botanic Garden


닮진 않았지만 뭔가 몸 상태가 스핑크스 같은 동상. 그 뒤로 공원이 쭉 펼쳐진다.

애들레이드의 보타닉가든 못지않게 정말정말 넓은 시드니의 보타닉가든!











구글지도를 보면서 Mrs Macquarie's Chair를 찾아가다 보면 이렇게 표지판이 있다.

13분 걸린다고 하지만 보타닉가든의 경치를 구경하고 사진으로 남기다 보니 20분은 더 걸린 것 같다.













앞서 말씀드린 보타닉가든의 운영시간은 구글지도에서 본 것을 가져온 거고

각 달마다 운영하는 시간이 조금씩 차이가 있는 듯하니 위의 사진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일단 급한 대로 Mrs Macquarie's Chair를 먼저 찾아가기로 했다.

보타닉가든은 다시 돌아가면서 천천히 둘러보는 거로 하고 -

길이 정말 예쁘다. 특히 조깅하시는 분들이 정말정말 많더라.

헉헉거리면서 엄청 뛰어다니시는데 다들 열정이 많으시다.














계속 걷다 보면 이러한 곳이 나오는데

여기서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다. 그리로 가면 이제 사진 포인트!











짜잔 ~ 이런 식으로 계단이 있고 바다와 만나는 지점이 있다.












Mrs Macquarie's Chair



여기에 오니 벌써 먼저 사진을 찍고 계신 분도 있었다.

여기는 정말 신기하게 이렇게 바다와 연결되어 있다.

조금 위험할 법도 한데 그냥 방치해두는 것을 보면 다들 안전의식이 높으신 듯 -

 

 

 

나도 이제 저기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















크아 - 완전 멋있다. 날씨가 흐릿흐릿해서 정말 아쉬웠지만 ㅠ_ㅠ

그래도 카메라 필터의 힘을 빌리면 정말 멋있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 -

지금 이 순간이 지나면 앞으로 언제 보게 될지 몰라서 카메라도 잠깐 내려놓고 보기만 했었다.











어제 멋진 야경을 선물해준 고층건물들도 - 이제 안녕이다.

내가 못 찍지만 날씨를 탓하며 필터를 입혀서 촬영해봤다.














이거는 어떤 중국인이 찍어준 사진!

지금까지 외국인이 찍어주는 건 마음에 드는 게 정말 없었는데 이 사진은 마음에 쏙 ~ 든다.

카톡 프로필 배경화면으로 해놔야지 ㅋㅋㅋ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이제 내일투어 트레저헌터님들과 또 다른 생생특파원님들을 만나러 간다.

가면서 보타닉가든을 지나쳐가기 때문에 조금 서둘러서 출발했다 -

 

 

 

 

 

 

 






크흡 ㅠ_ㅠ 하버브릿지 & 오페라하우스 안녕 -

너희를 실제로 볼 줄이야 ㅠ_ㅠ크흑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랑 작별을 한 뒤 

드넓은 보타닉가든을 가로질러서 윈야드 역 쪽으로 향했다.

여기 보타닉가든 정말정말 크더라.

 

 

구글지도로 보고 가는데도 입구가 어딘지 모르겠고 ㅠ_ㅠ

구글지도가 잠깐 삐꺽거리면 완전 미아처럼 여기가 어디인가 - 하면서 어리둥절하기 바빴다.

담을 넘어서 그냥 가버릴까 하고 조금 고민했지만.. 괜히 여기서 잘못되면 복잡해지니 참았다.













그래도 가다 보니 아름다운 보타닉가든을 느낄 수 있다.

고층건물과 함께 어우러진 공원이 보면 볼수록 매력 있다.












얘는 삐뚤어진 나무인지 ㅋㅋ 왜 옆으로 자라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거는 그래도 좀 귀한 나무인지 철창이 둘러져있더라.











보타닉가든을 둘러보는 척하며 헤매다가 결국은 나갈 수 있었다.

어제 페리를 탔던 항구 쪽으로 나올 수 있었다 - 휴.












진짜진짜 마지막으로 본 하버브릿지의 모습.

이제 슬슬 조명이 들어올 때라서 정말 멋질 텐데 - 하며 아쉽게 돌아섰다.

 


하버브릿지에 직접 가보지 못한 것도 정말 아쉽기만 하다.

하지만 그래도 Mrs Macquarie's Chair에서 한 번에 두 개다 볼 수 있는 기회를 잡았으니 좋았다.



시간이 된다면 보타닉가든도 보고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뷰포인트도 다녀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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