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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6-08-21
박물관은 살아있다에서 아이들과 착시 체험을 즐겨보자
대한민국 > 제주도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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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공장
비가 오면 더 재미있는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중문)

최근 유행중인 트릭아트 형식의 체험관인 "박물관은 살아있다"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는 비가 많이 올지도 모르기에 제주도에 비가 왔을 때 아이들이 놀기 좋은 곳으로 몇군데 예약을 했었는데, 그 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했던 곳이 바로 박물관은 살아있다. 였답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웅장한 미술관처럼 보이는 건물로 들어가보기로 합니다.

 

*** 박물관은 살아있다 가격 및 할인 정보 ***

성인 1만원 / 청소년,군경 9천원 / 어린이 8천원
(전시회 관람 후 이어지는 카트 패키지 상품 동시 판매) 

★ 김작가투어 이용시 20% 할인 ★

그럼 박물관은 살아있다 전시회 투어를 시작하여볼까요?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5개의 테마로 이루어진 착시체험 테마파크랍니다 !!

"트릭아트 / 디지털아트 / 오브제아트 / 스컬쳐아트 / 프로방스아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눈의 착시 효과를 이용하여 다양한 포즈를 취함으로서 그림과 함께 일체화가 되면서 재미를 느끼게 되는 체험장이지요.

관람객이 많을 때에는 여유롭게 포즈잡고 사진 찍기가 어려울 수도 있으니 일찍 여유롭게 다녀오시는 걸 추천하여 드립니다.

 

저희 아들들은 워낙 아기였을 때부터 아빠가 사진을 찍어주었기 때문에 이런 것쯤이야~~!!
사진을 보정하고 보니 너무 예쁘게 잘 나와서 기분이 아주 좋았답니다.

혹시 DSLR을 가지고 가신다면 내부가 많이 어둡기 때문에 감도를 최대한 올리고, 혹은 조리개 수치가 낮은 단렌즈를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장 좋은 건 스마트폰 사진이 젤 편하고 좋지요.
 

 

요렇게 정신 못차리는 아빠도 있습니다 ^^
 

성엽이가 모자리나 그림을 그리는 것 같네요~~

각 그림들마다 설명서와 사진을 찍는 장소가 표기가 되어 있답니다. 아이들과 포즈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면서 즐기다보면 1시간 이상은 훌쩍 지나간답니다.

여유있게 1시간 30분 정도 관람한다고 생각하여 주심되겠네요.
 

바닥으로 꺼질 듯한 LED 방이었습니다.
 

쿠션에 앉아서 인증 사진도 찍어줍니다!!
 

100년전 벨기에 귀족들이 즐기던 음악이 흘러나오는 오르간 장난감이라고 합니다. 좌석에 앉아서 음악을 들으면서 잠시 쉬어가도 된답니다.
 

 

꺄악~~~ 상어가 나타났다 !!
 

 

거울의 방인데, 성준이와 성엽이가 나란히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인 척을 합니다.
항상 지나가는 어른들이 쌍둥이냐고 물어보는 형제입니다 ^^ 

 

원래는 바닥에 누워서 찍은 사진이지만 180도 회전을 하여보니 이렇게 하늘을 나는 것 같은 모습으로 착시되어 보여진답니다.
 

 

 

 

성엽이가 형아보다 더 깜찍하게 알에서 나온 새끼 공룡같이 보이네요
 

 

우와~~ 이번에는 공룡이 나타났어요~~!!
 

음~~ 예쁘게 그려주세요!!
 

 

 

 

 

그림의 장막을 걷어내는 둘째 귀염둥이입니다.
 

아구구~ 추워요 ㅠㅠ
연기 대상감이지 않습니까?? 

 

아빠는... 맨날 이러고 있습니다.
 

나는 발레리노~~~♬
 

누위서 찍은 사진을 90도로 돌리게 되면 이렇게 물구나무를 선 것과 같이 보여진답니다.
 

 

 

 

으악~~~ 뱀이닷~~!! 큰 아나콘다에 물려가는 듯한 무서운 설정도 해봅니다.
 

성엽이는 뱀과 함께 웃고 있는 모습 같네요~~!!
 

 

이 사진도 180도로 뒤집어서 큰 두루미에 잡힌 성준이같이 보이게 하였답니다.
 

 

진짜 투우사의 모습 같지요?
 

 

킹콩에게 잡혔어요~~ 살려주세요~~
 

 

앗 뱀에게 먹히는 성준이를 살려주자 !!! 발을 끌어당겨!!!
 

 

아빠는 일장연설을 하고 있습니다.
 

 

형아~ 내가 구해줄께!!
 

 

 

진짜 베니스에 온 것과 같은 느낌이네요 ^^
 

 

타이타닉 침몰!! 미인을 구하라
 

 

 

 

비가 오는 날에는 관람객이 2배가 넘는다는 "박물관은 살아있다"

친구들 혹은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여 그림에 어울리는 착시 포즈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서 추억을 남겨 보시는건 어떠실까요?
 

※ 박물관은 살아있다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42 
전화번호 : 064-805-0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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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살아있다 제주 중문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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