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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6-08-23
서귀포 대평리 펜션 - 오션뷰 고래수 펜션
대한민국 > 제주도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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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양

대평리의 낭만을 고래수 펜션과 함께



 

1.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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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수펜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로 44
상세보기

서귀포 펜션 - 고래수펜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로 44
064-739-8937
 

 

혼자여행 1일차

제주는 언제와도 좋지만 이번엔 조금 남달랐다.
어디를 본다기 보다는 마음에 들면 한곳에 오래 머물고
마음이 내키면 또다시 떠나는 여행을 했던 것.

그렇게 신창해안도로의 아름다운 일몰에 반해
한참 시간을 보내고 밤이 되었다. 












 

'서귀포 펜션 고래수펜션'

오늘 하루의 마무리를 할 곳, 
서귀포 대평리에 위치한 고래수 펜션.

대평리의 낭만을 아는가? 
그것은 대평리에 와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것.
차로 올라가는 오름인 '군산오름'을 가기 위한 길을 지나쳐 
길 잘못 들었다가 알게 된 대평리.

높은 고지대의 도로에서 산을 타넘듯 내려오는 도로에서
바라본 바다로 펼쳐진 대평리의 모습은, 반할 수 밖에 없는 풍경일 것이다.





















 

 
 

펜션에 으레 기대하게 되는 집기들이
당연하다는 듯 그자리에 있었다.

















 


마치 우리집 처럼 느껴졌던 고래수펜션 -
아침에 만난 뷰만 빼면 집같아서 포근했던.

뷰를 만나면 '아 여행지구나' 하고 마는 풍경.
아래에서 계속... 
















 

잦은 여행, 잦은 외박(?)으로 
숙박시설을 그냥 보지 않는 매의 눈이 생겼고 
그중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화장실.

크기, 깔끔함, 비누는 새것인지, 휴지는 여분이 있는지
수건은 아낌없이 두었는지, 환기는 잘되는지, 심지어 욕실용품의 브랜드까지.

펜션에서 호텔의 서비스를 바란다?
아니.. 나는 호텔/모텔/펜션 등의 등급을 굳이 나누지 않는다.
자부심을 가지고 그만큼의 서비스를 한다면
호텔이 최상급이라 말할 수 있을까?














 

 

그런의미에서 고래수 펜션의 화장실은
넉넉했고, 깨끗했다.















 

 


개인적으로 아무렇게나 놓인 타올과 
샴푸린스가 조금 아쉽..

















 


방에는 작은 탁자가 앙증맞게 놓여있다.
옆에는 귀여운 휴지케이스에 티슈가-




















 

 

드라이기와 롤빗-

















 

미니거울과 수납함에는
모기를 쫓는 전기모기향-에어컨리모컨-TV리모컨-















 

만월이라 달이 참 내 얼굴같이 부풀었다.
별은 반짝이는데 사진기에 담길 여유가 없어보인다.
구름에 쫓기고- 달빛에 숨기 바쁘다.
 
밝디 밝은 제주의 밤이다.




















 

그래서 나는 나만의 낭만적인 제주를 -


은 아니고 포장돈까스에 티비.

제주에서 혼밥은 흔하지만
마치 집인것 처럼 여유를 부리는 시간 ....


이 아니고 사실 혼자 가게에 가기가 조금 어려웠다.
이상하게 하루종일 배도 안고프더니
자기 전 시간이 되니 보상심리가 생긴다.

뱃살 왈: 어서 내놓지 못해?














 

아사이와 함께 내뱃살께 드리리




 




















다음날 아침이다.
 

커튼을 걷고 창밖을 바라보는 순간
'헐..미쳤구만...' 했다.

날씨는 왜 또 그리 맑은지,
풍경은 왜이리 아름다운지
























 

눈으로 본 그 풍경을
어찌 표현해야할지 몰라

이리저리 찍어보는 밤(이)










 

뒷풍경은 제주의 시골이고













 

앞쪽은 시원한 바다풍경-
저 너머 갯깍같이 생긴 절벽이 참 멋있다.

 













 

바베큐를 하는 옥상-













 

훠..

아주 그냥 시원하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펜션 1층은 식당을 운영한다.
숙박객은 비용을 지불하면 정식이 조식으로 제공된다.













 

1층은 식당, 2층이 펜션
3층은 큰객실과 바베큐장,, 그리되겠다.












 

 

나가는 길도 이뻐서
날 더버 죽겠는데 자꾸 차에서 내려
사진 찍는 밤(이)













 

 

고래수펜션.. 안녕.. 
난 대평리의 낭만을 느끼러 이만 떠나
















 

한 1km를 못나가 만난 풍경















 

햐......















 

대평리의 낭만이 이뿐이랴?
차에서 내려 골목골목 걸어다니길.. 추천합니다.
내가 가고싶었지만 못가봤던 카페 물고기카페(11시오픈)와
구석구석 숨은 재미들

대평리에서 갯깍까지 이어지는 흔하면서도 흔치않은
고요한 해안가 드라이브까지-

대평리..가고싶쥬?

고래수펜션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이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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