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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6-08-25
서귀포 펜션 - 아만토브 펜션 깔끔하고 포근해
대한민국 > 제주도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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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양

서귀포 펜션 
깔끔하고 포근한 아만토브 펜션


 

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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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토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예래로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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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펜션 - 아만토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예래로 446
064-739-8855

 





 

소천지 풍경


홀로 여행 2일 차 

무작정 돌아다니기 신공
대평리에서 갯깍까지의 해안길을 
얼마나 만끽했는지 모르겠다.

성산에 있는 가시아방 고기국수로 달려가다가
문득, 아- 두시간 거리를 어떻게 다시 돌아오지?
가는건 좋은데 같은 길을 다시 돌아와야했던 것.

그래서 숙소근처 대평리의 물고기카페 혹은 
낮에 못먹은 쉬림프봉봉에 갈까
대평리에 카페가 제법 있던데  
유유자적 카페투어나 해야겠다- 마음먹고
되돌아가는 길,

잠시 그늘에서 쉰다고 쉬었는데 
바로 옆에 보이는 팻말에 '소천지'라고 적혀있다.

호기심에 더위에 아랑곳않고 달려간 곳은..
.....

..
궁금하면 가보세요.
























 

그리하여 더위를 잔뜩먹고
예약되어있는 아만토브 펜션으로 과속주행 했더란다.

가는길에 급 이뻐보이는 플라워카페 방문.
교양없이 가게가 떠나가라 떠드는 동네아줌마들 아니면
참 좋았을 카페 



















 

홀로여행- 날씨가 좋아도 너무 좋아서 이틀만에 지쳐버린 마음.
조금 이른 시간에 체크인-


아만토브 펜션은 사실 전날 머물던 곳에서
밥 찾아 헤매다 지나간 곳.
오잉? 내일은 여기야? 했었지.





















작지만 깔끔한 방.

특히나 강조하고 싶은게
저 이불.. 취향저격이었다.

어찌나 잠이 잘 오는지.


















 

방 찍다 문득 셀카를 찍었다.

전날 석양이 이뻐서 지나가던 커플에게 
'커플이 서계시면 이쁠것 같은데 사진 좀 찍어드릴까요?'
했다가 '아니요,됐어요~~ 영업이세요??????' 소리를 들었.

내가 후줄근해서 그런가?
내가 김태희같이 이뻤어도 그랬나??? 하는 생각들에
이틀째 되는 날 한껏 꾸몄더란다.

그런데 이날 남은 셀카는 이 사진 뿐





















번외로 그날 찍어준 커플사진.
영업? 흥..

BAM2PHOTO 내 인스타그램에서 퍼옴
홍보.. 아닐거임




















내가 서귀포 펜션 아만토브에서 묵은 곳은
3층 오션뷰 다랑쉬 라는 방
방이름이 전부 오름이름이어서 왠지 좋았다.

인테리어는 노르딕스타일의 나무침대와 파란커튼-
잘 어울려


















아만토브의 다랑쉬 방은 심플 그 자체. 

편의시설?로 
탁자위에 휴지와 드라이기가 구비되어 있다.

















먼바다가 보인다.
앞쪽에 초록초록 잔디가 있어 보기 좋다.


















심플심플.
TV크기가 조금 아쉽다.
(광각렌즈라 티비크기가 실제보다 
더 작게 나온것을 참고해주세요)
















 

 
 
 
 

주방용품이 넉넉하다.
물도 한병 있고-

3층 바로 옆 옥상이 바베큐장이라서 
챙겨서 바로 나가면 된다능.















당연하지만 전기플레이트
















갈색은 바닥닦을때 쓰라는건가
욕실에 별도로 수건이 있었다.
















서귀포 펜션, 아만토브- 객실 이용안내














 
 

욕실- 준비는 잘 되어 있었다.
딱히 지저분한 것은 아니었고
신축느낌의 새것같은 깔끔함은 없었다.

환풍기가 없는게 조금 아쉬웠다.



편의점 피자와 치킨 판매-
객실로 배달까지~!














피자-치킨 주문할때
방안에서 콜 콜 -













 

 

밥집 찾으러 나갔다가
결국 용기내지 못해 식당은 포기하고
여기저기 둘러보던 중 발견한
낭만적인 '해녀해상공연'과 
별을 바라보는 소녀상- 

대평리는 역시 낭만과 사랑이다.












 

 

내가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혼자 있기 편해보이는 공간이여서.

그리고 심플해보이고- 깔끔해보이고-
너무 넓고 화려하면 혼자 있기 외로우니까.

사진을 많이 보고 갔었는데
상상한 그대로여서 좋았다.
낯선방에 혼자라는건 아직 낯설고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다 생각했는데
살짝 귀신도 무서워서-

전날은 사실 불을 켜고 잠을 잤는데
오늘은 불을 다 껐는데도
포근한 이불과 편했던 베개의 느낌에
마음이 편안했다.
한번도 안깨고 푹 - 자고 다음날 일어나야할 시간에
개운하게 일어났던 서귀포펜션 아만토브-

마음이 참 편안했다고-














콘센트의 위치도 많이 보는 편인데
센스있게 침대옆에 이렇게.

문제는 이 두개말곤 안보였다능.














다음날 아침-
창밖으로 보이는 뷰가 편안하다.
초록과 파랑, 오늘도 역시 맑음.














 

애써 노력한 흔적을 가상히 여기어
이 어색한 사진을 용서하소서

바깥 풍경이 이뻤음을 나타내고 싶다.jpg











 

내가 묵은 다랑쉬-방 
다랑쉬방~
다랑~쉬방~
뭔가 입에 쨕쨕 달라붙느...












건물은 이렇게 생겼다.
좁은 대평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분명 만나게 된다.
옆에 이쁜 카페도 있다.












 

주차장도 잘 마련된
아만토브-











 

오늘도 맑음,
다시 여행을 떠나보자.

얼른 펜션후기 다 올리고
여행후기 올리고싶어-

깔끔하고 편안했던
서귀포 펜션 아만토브 펜션-

잘 쉬었습니다.
친절했던 주인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3층 내방까지 캐리어를 들어주시고 
문열어두면 습할지도 모르니
에어컨 켜고 잠드시는게 좋을거라고,(감동)
에어컨에서 소리가 나지만
고장은아니라고 너무 부드럽고 친절하셨..던..

아 그런데 주기적으로 나는  에어컨소리는 
조금 많이 놀랐어요 (!) 
설명하시면서 정말 기분좋아지게 잘해주셔서
에어컨 소리에 화가 날 틈이 없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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