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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6-08-25
인천근교 당일치기 바다여행 소래포구, 소래포구에서 궁평항까지 상편
대한민국 > 경기도
~
자유여행
0 0 76
하엔

 

 

 

소래포구, 소래포구에서 궁평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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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곧 반년이 되어가는 뒤늦은 여행 포스팅

 

 

그냥 바다가 보고 싶어 즉흥적으로 친구들과 렌트하여 떠났던

날씨는 구렸던 잊지못할 추억을 끄적이고자 한다.

 

 

 

 

포스팅에 BGM이 포함되어 있으니 듣기 싫으신 분들은 정지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쏘카 카쉐어링을 몇번 이용하더니

쏘카에 맛들인 친구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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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원하는 차량이 대기중인 쏘카존이 있다면

바로 어플로 시동을 걸 수 있는 참 편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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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역 근방에 있던 쏘카존에서 끌고와서

네비키고 어디를 갈까 머리 맞대고 잠깐 고민

 

 

일단 가장 가까운 소래포구로 결정

 

 


 

 

 

너무나도 맑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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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다고 했던 것 같은데

햇볕도 쨍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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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가는길

 

 




 

 

 

비를 잔뜩 끌고 올 것만 같았던 구름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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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의 역사를 감상할 수 있는 소래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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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대고 회 한접시 뜨기 위해

소래 어시장앞에 차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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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활기넘치는 소래어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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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중에 드물게 좋아라하는 조기찡 :)?

?같이 온 친구들은 이 생선 저 생선 눈독들이느라 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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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해보이는 새우들과 꽃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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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 가득찬 꽃게 2kg만 사서 간장게장을 담고 싶어진다.

 

 








 

 

 

내사랑 오징어 낙지 젓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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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 찍어서 시식해보라 권해주시는데

이모님 눈빛이 너무 강렬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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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에 정착되어 있는 많은 고기잡이 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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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들 뒤로는 일정하게 다니는 지하철과 고층 아파트들이 즐비해있고

앞에는 배들과 활기 넘치는 어시장의 상반된 모습?이라니 재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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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 던져주니 같이 썸타던 갈매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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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먹이 던져주니 앞으로 와서는 뭐 없나 얼씬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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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되어 있는 배들의 모습이 어딘가 애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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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조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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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사진찍을 때 열심히 찍느라 뒤쳐지면 옆에서 기다려주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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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런 친구들이 이제는 사진찍으면 그냥 무시하고 지들 갈길을 간다.

뭐 나야 옆에서 기다려주면 괜히 불편하기도 했는데.. 편하면서도 좀 그렇다.

 

 

아이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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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가격비교 하더니

방실이네로 결정


 

사실 나는 회를 딱히 좋아하지도 않아서

사진만 죽어라 찍어댔음

 

너네 알아서 사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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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의 현란한 솜씨와 함께 운명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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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세친구 금방 잡으시더니

한그릇에 금새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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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보러 겸 회먹으러 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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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들이랑 오면 늘 재수없게도

썰물시간에만 맞춰서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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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매기 음청 많다.


 




 

 

 

순간포착 갈매기 스냅샷 연습하러 가기에

소래포구만큼 좋은 곳이 없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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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다 뜨고 나니 갑자기 쏟아지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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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펑펑 내리던..

오늘 날씨 안좋다고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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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참 구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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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근처 벤치에서 먹으려다

눈이 너무 오는 관계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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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이도쪽으로 차량을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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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게 내리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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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친구 왈 " 나 이렇게 눈 많이 내리는 날 운전 처음해봐"

 

펑펑 내리는 눈과 친구의 초보운전에 스릴감은 더해진다.

그리고 조용히 안전벨트를 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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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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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밖에서 먹지말고 차에서 먹자며 자기들끼리 실랑이중

거짓말처럼 펑펑 내리던 눈이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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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얼리 보이는 오이도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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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들이랑 바다 구경가면

늘 썰물시간에만 찾아온다

 

 

귀신같은 것들

 

 


 

 

 

눈이 그쳤기에 밖에서 먹을 궁리를 하는도중

급 펑펑 내리던 눈덩이들 -,-..

 

 


 

 

 

다시 차안으로 피신

 

 


 

 

 

스타일 좋던 젊은 커플들

 

 

눈이 펑펑 내리는 날에도

그대들의 앞길은 꽃밭이겠지

 

이쁜 사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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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이라도 비나 눈이 내려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하늘과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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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에서 조금 더 달려서

주차할 수 있는 쉼터같은 곳 발견

 

 

마찬가지로 썰물 ^-^

 

 


 

 

 

눈도 조금 그쳤고 경치 구경하면서 회를 먹잔다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넓었는데 아무도 없다.

날도 추웠고 날씨도 구렸으며 바람은 얼마나 세차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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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다. 커플이 없어서 더 쾌적하다.

 

 

 

 

 

 

추우니까 그냥 차에서 먹자던...ㅋㅋㅋㅋ

뭐하러 여기까지 온거야

 

 

나는 딱히 좋아하지 않는 먹음직스러워(? 보이던 회들

둘이서 후딱 해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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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면 맛있어 보이는데

내가 아는 그맛이다. (고개를 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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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쨍쨍한 날 좋은 날에

다시 한번 와보고 싶구나

 

너희들이랑 오면 또 썰물이 뻔하니

너희들말고.. 여자사람이랑 ^-^

 

 




 

 

 

다먹고 잠깐 구경했지만

 

소래포구와 비슷한 비쥬얼에 금새 질려서

급 정한 다음 목적지인 궁평항으로 빠르게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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