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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6-08-25
인천근교 당일치기 바다여행 궁평항, 소래포구에서 궁평항까지 하편
대한민국 > 경기도
~
자유여행
0 0 98
하엔

 

 

 

 

궁평항, 소래포구에서 궁평항까지


 

 

올해 2월의 어느 날이 좋다고 생각한 날

실상 눈은 펑펑 바람은 새차게 불었지만

 

즉흥적으로 렌트하고 떠났던 바다여행

 

 

갑작스레 눈이 펑펑 오던 소래포구에서 오이도로

오이도에서 시화방조제로 차에서 회를 먹고 감상에 젖으며

 

 

시화방조제를 뒤로하고 다음 목적지인 궁평항으로 떠났다.

 



 

 

포스팅에 BGM이 포함되어 있으니 듣기 싫으신 분들은 정지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여전히 좋아보이지는 않던 하늘

 

 


 

 

 

 

중간에 들린 휴게소

 

 




 

 

 

 

내가 좋아라하는 간식코너!

젤리에 초콜릿 마시멜로 껌 같은 아이들까지

 

 

백화점가면 무게그램으로 판매하는걸 봤는데

요즘은 휴게소가 휴게소같지 않아

 

 


 

 

 

 

무지방 펭귄 마시멜로찡

 

 


 

 

 

 

휴게소 입구쪽에 마련된 베이스볼장

 

야구에 젬병인 나는 멀찍이 구경만

 

 


 

 

 

 

오븟한 시간

둘이서 아주 깔깔깔깔

 

 




 

 

 

 

디아블로의 티리엘이 떨어질 것만 같은 장엄한 느낌의 하늘

 

 


 

 

 

 

그냥 무작정 검색하고 찾아온 궁평항

 

 

드디어 처음으로 궁평항 표지를 만났다.

 

 


 

 

 

 

궁평항 입구 비스무리한곳에 차를 파킹

 

?

차에서 내리니 엄청 거세게 부는 바람

날씨 때문인지 놀러온 사람이 한명도 보이지 않는다.

 

 


 


 

 

 

 

센치함 가득 시원시원한 파도소리

 

 


 

 

 

?

?

뚫어져라 봤지만 사람은 없었지만

작업중인듯한 조그마한 어선들

 

 




 

 

 

 

서로들 말이 없이 조용히 바다구경만

 

감성에 젖은건지 추워서 아무생각이 없는건지

둘다 두손 쏙 주머니에 넣고

 

 




 

 

 

 

궁평항의 매력적인 일몰

진사분들이 일몰시간에 많이 찾아 올 것 같다.

 

 


 

 

 

 

궁평항 첫 검색에서 저 끝쪽은 낚시를

할 수 있게 마련되어 있는 것 같았는데

 

추워서 다들 빨리 차에 가자며ㅋㅋㅋㅋ

 

 


 

 

 

 

바다 멍하니 구경하니 보이던 여성 두분

 

두분이서 놀러오셨다던데 서로 사진 한방씩 부탁

 

 

 

얼굴들 이상하게 나왔다고

본판이 이상하니까들 넘어가자

 

 




 

 

 

 

영업중일까 의문이던 궁평항 전망대 카페

외관으로 보기에는 장사 접은듯도 하고

 

 




 

 

 

 

낚시도 좋아하는데 날 좋은날에

한번 더 와서 낚시하러 와보고 싶구나

 

 


 

 

 

 

슬슬 지겨운 뒷모습

 

 

내 사진도 좀 부탁하고 싶지만

관심없는 매정한것들

 

 

 

 

 

 

 

차를 타고 입구쪽으로 조금 올라가니 보이던 얼음들?

 

 

 

 

 

 

위에 둥둥 떠있는 기다란 판은 무슨 용도일까

 

 



 

 

 

 

궁평항에 갯벌체험도 할 수 있는가보다

 

 

유아와 성인 모두 체험이 가능해보이는데

?날풀리면 가족들이 다같이 체험학습으로 와도 좋을듯

?

 




 

 

 

 

언제나 느끼지만 눈 앞에 펼쳐있는 바다를 보면 마음이 편해진다.

 

지친 일상에서 근심걱정을 잠시나마 모두 잊을 수 있는 조용했던 바다

 

 


 

 

 

 

잠시동안의 일탈이었지만 이렇게 즉흥적으로

같이 떠날 수 있는 친구들이 있어서 행복했던

 

 

 

 

 

 

친한친구들끼리 술먹자고 모이기도 한참을 걸리는데

 

?

다 모이진 않았지만 어찌 이렇게 모여서 떠났는지 신기방기

우리가 앞으로 이렇게 훅 떠날 수 있는날이 얼마나 될까




 

 

 

멀리서도 파도치는게 보인다.

어찌나 날씨가 까칠했던지

 

 

조금 날풀린 가을이나 여름에 와서

혼자 멍하니 사색하고 싶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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