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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2016-09-25
우도 펜션 1박2일 숙소인 이곳으로 또 가고 싶다!
대한민국 > 제주도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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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yun Lee

우도에서 1박을 하면서 묵었던 다올펜션!

마당이 정말 넓고 좋았던곳이다.

트렘폴린 풋살 골대 등 마당에서 아이들이 놀기도 좋은곳




1박2일에도 나온곳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어머 이곳은 한효주가 묵었던곳!?




이곳의 장점은 뭐든지 큼직큼직

거실외에 마루도 큰데 거실보다 2배이상 컸다.

커피포트 그릇 밥솥 없는거 없이 다 있다.




빙에는 더블배드가 뙇

방에 바로 화장실이 있다.

 

식탁도 있고 방도 큼직!

침대에 혼자 잤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서 바닥까지 해서 4명이서 잤다. ㅋㅋ



화장실은 그냥 무난무난하게 깔끔하다.

샴푸나 치약 바디샴푸는 다 구비되어있다.

 

바닷가를 왔다갔다 해야되니 모래도 씻고

화장실이 넓어야되는데 딱 좋은 크기였다.



거실에는 쇼파와 쇼파침대도 있다.
남자 6명이었는데 충분히 다 잘 수 있었다. ㅋㅋ


 

그리고 이곳의 최대 장점은 바로 오션뷰

넓디 넓은 마당과 함꼐 깨끗한 바다가 보이는게 정말 좋다.





마당에서 고기도 구워먹을 수 있게 탁자도 있고
그뒤에는 이쁜 바다가 보인다 경치가 정말 끝내줌!
그리고 바로앞에 모래를 씻을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저녁이 되자 우리는 또 고기를 구워먹을 준비!

노을이 정말 이쁘게 지고있다.

일몰을 보는 재미가 또 쏠쏠한 이곳!




저녁이 되자 이제 고기를 구워먹을 준비를 시작!
이런 시설다 지원되니 우도 펜션 추천할만 하쥬?




고기를 사다가 구워먹는데 도와주신 하울님께 감사 :)
고기는 역시 숯불에 구워야 제맛!!!
정말 맛있게 먹고 재밌게 놀 수 있었다.



아침이 되자 그네의자에서 재밌게 놀고 있는 아이들

마당이 정말 넓어서 개들도 뛰어놀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었던 다올 펜션 이다.




아침에 바다를 나가보니 정말 맑은 바다

홍조단괴 해변 (서빈백사 해변) 인데

물이 정말 맑고 투명한 곳이다. 



모래도 깨끗하고 바다도 맑아 정말 힐링되는곳
경치도 좋고 쵝오다 여기가 히트다히트!

 

정말 이렇게 바로 앞에 맑은 바다가 있어서 위치가 좋다.

이전에 엄마랑 오면서 이렇게 맑은 바다뒤에 펜션 너무 좋다!

 

우도 펜션 이런데서 하루 자면 좋겠다 했었는데

와보니 여기가 거기 였던것 같아 정말 놀랐다.

이 바다를 보면 여기서 자야겠다는 생각이 딱 들어!

 

 

 

다시와도 또 오고 싶은 우도 펜션

맑은 바다와 지는 석양을 보면서 

천천히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지도는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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