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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6-09-25
통영여행 동피랑마을 가볼까?
대한민국 > 경상도
~
자유여행
0 0 25
Horyun Lee

 



통영여행을 가면 한번 둘러보면 좋을 동피랑마을!

 

별볼일 없는 마을이었지만 벽화가 그려지기 시작하면서

유명해진 벽화마을이라고 한다.

 




동피랑마을은 곳곳에 이런 벽화들이 그려져있다.

 

이전에 방문한 사진이라 지금은 조금 바뀌었을지도..

근데 얘야 시작부터 그러면 안되! 

사진찍을곳이 엄청 많단 말이야

 


 

 

 



그림이 입혀지니까 풍경이 변한다.

 

다 실제로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는곳이다.

 

 




ㅋㅋ 쏘맥이 떨어지는걸 받아 먹는 그림

 

 

밑에 사람은 내 바보 친구입니다.




언덕을 조금 올라가야되는데 
걷다가 보이는 전망 포인트!
 

 

170넘어야 보이는 포인트이니 조심!

 

ㅋㅋ 사실 안넘어도 보일듯


 

 

거기서 옆을 보면 통영의 부두가 보인다.

통영여행을 하며 가장 많은 배를 볼 수 있던곳

 

요즘은 어렵다던데 지금도 그럴까 




아래 있는 이름들은 그린 사람들인것 같다.

 

벽화를 그려 아름다운 마을로 바꾼 사람들


지금은 벽화마을이 여기저기 많지만

 

동피랑마을이 아주 성공한 케이스인것 같다.





다양한 벽화들이 있는데 

 

사진을 참 찍기 좋은 포인트들이 있다.

 

이런것들이 동피랑마을이 흥하게된 계기가 아닐까




친구도 앉아서 찰칵

 

 

사진을 찍으려면 다리힘이 좋아야한다. ㅋㅋ
통영여행을 하며 지쳤지만 꼭 찍겠다고했다. ㅎㅎ



중간에 무언가 심상치 않은 곳이 있다.

 

아이도 약간 겁내하는 듯하는 하다.

 

폐허가 된곳인것 같은데..


밖에 설명이 적혀있었는데

 

독일 XX백작이 1920년경 살던 곳인데

1차대전 이후 폐허였던걸 꾸몄다고 한다.

안에 들어가보기 무서워 보였지만 한번 가보았다.

 

 

 


벽에는 여러가지 문구와 많은 그림들이 있다.

 

안으로 들어가니 무섭지 않고 갤러리에 온 느낌

 

자지 않고 공부를 하면 꿈을 이룰수 있을까!?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류시화 시인의 시 제목인데

 

집에 두고 여러번 읽은 제일 좋아하는 시집!

 

 

여러가지 의미있는 문구들과 재미있는 그림들이 있다.

안에 들어가기 꺼림직 했지만 굉장히 맘에 들었던곳!

 

 


마지막 출구 쪽에는 많은 사람들이 찍는곳이있다.

 

바로 천사의 날개가 달려있는곳

 

모든 여성들이 사진을 찍는곳인듯 ㅎㅎ

 

 

 

마지막 출구에는 

떙큐 동피랑 이라는 말과 함께 끝이 났다.

 

 

벽화마을은 처음이었는데

평범한 마을이 이렇게 그림들로 인해 변한걸 보고

재미있고 신기하기도 둘러봤던 곳이다.

 

통영여행을 간다면 가볍게 둘러보기 좋은 동피랑마을

당일로 간다면 특히 추천해주고 싶은곳이다!

지도는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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