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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8
후쿠오카 3박4일 모녀여행 프롤로그
일본 > 그외지역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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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hee Kim

fukuoka

후쿠오카 3박4일 일정 프롤로그 : 모녀여행

2016.09.2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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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과 7월 후쿠오카를 다녀오고
후쿠오카에 홀릭되어 이번에는 엄마와 다녀온 후쿠오카 3박4일 일정 모녀여행:)
지난 여행들은 계획없는 발길닿는대로 여행이었다면
이번에는 엄마와 함께하기때문에 3박4일 여행일정을 제대로 짜고 출발했어요.
모녀여행을 소개하기 전 여행프롤로그로
3박4일간의 일정을 정리해서 먼저 보여드릴게요!
인스타그램에

후쿠오카hiha

태그검색하시면 지금까지 다녀온 후쿠오카 이야기를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1일차 : 유후인



제주항공 특가로 티켓은 십만팔천원에 구매했는데
공항에서 알고보니 수하물이 0kg;;
수하물이 포함 안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제주항공은 그렇다고하네요;
결국 수하물 올때갈때 4만원씩 결제로 시작한 ㅠ_ㅠ
혹시 제주항공 이용하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료칸과 호텔은 일주일전에 예약했는데
일본의 빨간날은 생각못해 어쩔 수 없이 료칸을 첫 날로 잡았어요.
아무래도 온천여행이 마지막날이 되면 피로를 풀고 올 수 있으니까 더 좋을 듯!




9시정도에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해 예매한 유후인가는 고속버스.
보통 한국에서 미리 예매하고 많이 가시는데
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구매할 수 있어요:)
유후인까지는 2시간정도!




료칸은 노기쿠라는 료칸으로 잡았는데
가격대비 정말 최고였던, 너무 친절하고 주인분이 한국분이셔서 너무 편했어요!




개인탕도 있지만 공용탕도 있어 2번이상은 꼭 온천을 즐기세요 ㅎㅎ




유후인에는 식당이 많이 없어 한참을 찾다 구글로 검색해 먹은 첫 끼는 라멘!
유후인 거리를 구경하고 저녁은 마트에서 해결, 료칸에서 보낸 하루.





빠질 수 없는 유카타!
유후인을 즐길 수 있는 추억거리중 하나인 것 같아요.


2일차 : 유후인 - 하카타
(노모리열차)


전 날, 유후인의 거리와 온천을 즐겼다면
다음날은 조식을 먹고 긴린코 호수로!
상점이 있는 마을길보다 한적한 시골길을 택한 우리 모녀:)



물길을 따라 한적한 이 길을 쭉 걸으면 긴린코 호수가 나오는데
사람도 없고 비온 다음날이라 너무 예뻤어요.




엄마와 호수:)
시간이 된다면 신사도 더 구경하고 싶었는데
12시 노모리열차를 전 날 미리 끊어놔서 아쉬웠어요.
호텔에 짐을 맡기고 돌아다닌거라 하카타로 돌아가는건 저녁쯤이 되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한적한 시골길로 긴린코호수를 가고 돌아오는 길은 마을길로:)
돌아오는 길 먹은 허니아이스크림!




전 날 미리 예매한 노모리열차 티켓.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고속버스보다는 열차를 추천!
이른시간에도 매진되는 비스피크롤케익을 열차안에서 만났어요 럭키:)




자리도 편하고 기차 내에 매점이나 밖을 전망할 수 있는 공간들도 있어
너무 좋았던 노모리열차.
자세한건 따로 포스팅할게요!
열차역시 하카타까지 2시간 소요:)



짧게 만든 유후인 영상!
유후인 그대로의 소리입니다:) 보기만해도 힐링^_^!




노모리열차를 타고 하카타역에 바로 도착해서
바로 캐널시티 워싱턴호텔에서 체크인:)




캐널시키에서 텐진까지 걸어가기 ㅎ
중간에 시장도 보고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파르코 키와미야로:)
보통은 1시간도 기다리는데 역시 럭키!
15분도 안기다리고 바로 먹었네요:)




빠질 수 없는 돈키호테 쇼핑도,
엄마와 함께 오니 파스를 잔뜩!ㅎㅎ




저녁은 하카타푸도나 씨푸도를 가려고했는데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 다시 호텔근처인
하카타109로 왔어요:)
여기 모츠나베와 한입교차는 최고!
엄마도 맛있었던 음식 중 하나를 이 곳 모츠나베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3일차 : 야나가와, 후쿠오카타워+모모치해변


후쿠오카 첫 방문때 비가와 아쉬웠던 야나가와마을.
후쿠오카 3박4일 일정에 꼭 넣고싶었어요:) 모녀여행으로 추천하는 이 곳!
텐진에서 야나가와 전철 + 뱃놀이 + 장어덮밥 패스를 구입해서 사용했답니다.




텐진에서 특급열차를 타서 45분정도 소요된 것 같아요.
야나가와역에 도착하면 셔틀버스가 있어 뱃놀이 승강장으로 안내해주십니다.
여기서 마을에 대한 설명도 들으며 70분동안 뱃놀이!:)




뱃놀이에서 내리면 후쿠오카 음식중 제가 베스트로 꼽는 장어덮밥도 즐기구요:)
삼백엔정도 추가하면 장어 한줄이 더 나온답니다.




그리고 야나가와 마을을 구경하는것도 너무 좋아요:)
마을을 구경하고 난 뒤에는 다시 셔틀을 타고 역으로!
이 날은 지하철 일일권을 끊어 지하철은 하루동안 무제한으로 탈 수 있어요.
텐진역에 도착해 다시 니시진역으로:)




바로가는 버스도 있지만 니시진역으로 지하철을 타고 가는건
저는 이 마을걷는게 참 좋아서요:)
니시진 마을을 구경하면서 꼭 먹고싶었던 베이커리에서 빵도 사고 맛있게 먹었던 만쥬도 구매!
만쥬는 다음 날 먹어도 맛있네요 ㅎㅎ




니시진역에서 후쿠오카타워까지 걸어가고 먼저 모모치해변:)
바다를 바라보며 잠시 앉아있다가 타워로,




타워에있던 한국인 커플이 이렇게 모녀사진도 남겨주셨답니다:)
지하철 일일권이라 후에는 오호리공원도 가려했으나
이 정도 일정도 소화한 우리엄마도 대단하신!ㅎㅎ
너무 피곤할 것 같아 오늘의 일정은 여기까지 하고 호텔로 돌아갔어요.
갈때는 버스로!




하카타로 돌아와 쇼핑센터를 구경하다가 피곤한 엄마는 먼저 호텔에서 쉬기로하고
아쉬운 저는 다시 텐진으로 나왔어요.
지하철 일일권 제대로 활용하기 ㅎㅎ
제가 좋아하는 다이묘 테라스에서 커피 한 잔!




그리고 후쿠오카에오면 꼭 방문하는 심야식당은 벌써 3번째,
2달만에 갔는데도 반갑게 맞아주셔 시원한 맥주를 세잔이나!
이렇게 후쿠오카의 마지막 밤이 지나가고,


4일차 : 야나기바시연합시장



후쿠오카의 시장을 방문해보고싶다는 엄마의 말에
마지막날은 야나기바시 연합시장으로:)
캐널시티에서 10분 조금 넘게 걸어가면 있더라구요-




골목길 안쪽으로 연합시장이 있는데 생선이나 어묵,
재미있는 볼거리가 가득!




밥 먹기 전, 어묵을 사먹었는데
엄마는 여기 어묵이 제일 맛있으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시장안에 있는 스시집:)




이 곳에서 카이센동과 스시를 먹었어요.




내내 흐리다가 마지막날은 날씨가 좋다못해 더울정도;
시장을 생각보다 일찍 봐 캐널시티에서 먹거리도 사고 쇼핑을 즐겼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다자이후나 일정을 더 짰을텐데
시간이 조금 남아 아쉬웠던 마지막 날:)
스타벅스에서 커피한 잔 하고 공항으로, 이렇게 후쿠오카 모녀여행 3박4일이 끝났네요^_^

온천여행도 하고 후쿠오카 시내에서 맛집도 가고, 야나가와, 타워 모모치, 시장까지
짧은 일정이지만 정말 많은곳을 간 듯!
제가 조금 많이 걷는편이라 엄마도 힘드셨을테지만 좋았다고 하시더라구요^_^
프롤로그만 쓰는데도 이렇게나 많네요:)ㅎㅎ
3박4일 여행일정, 자세한 이야기는 이제부터 하나하나 담아갈테니 여행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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