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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6-09-28
프라하 첫날 여행기.
유럽 > 체코
~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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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hee Kim

 

 

 

올림푸스와 함께하는 체코 프라하.

첫 번째 이야기:)

여행과 카메라의 매력적인 만남♥

모든 촬영은 올림푸스 O-MD E-M5 mark2로 촬영되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체코항공으로 12시간.
6일동안 우리 콩이 못보니 요렇게 엄지가 알려준대로
피규어 챙겨갔어요!:)
하지만 여행 내내 한 사이트에서만 생각이 났다는 거 ㅠ_ㅠ
잃어버리지 않고 안전하게 다시 가져온게 어디야;ㅎㅎ






2시 비행기로 출발,
프라하로 가는 내내 낮이었던 거꾸로 가는시간 ㅎ







창 밖은 구름이 가득!
요 멋진 장관도 한 컷 찍어줘야죠!:)
전 날 급한 피티자료를 만들었기에 짬내서 시나리오쓰고
이야기 나누다보니 프라하에 도착.
긴 비행이 쪼-끔 지루했던 시간 ㅠ_ㅠ

따로 소개해드릴건데 체코항공은 직항이에요!ㅎ





 


기내식은 두 번!



 



중간중간 경로도 확인하면서,
못봤던 영화, 빅히어로도 보기!





 

12시간의 긴 비행끝에 프라하에 도착했습니다:)
창 하나가 있는데도 올림푸스 mark2 선예도 참 좋죠?ㅎㅎ
깨알자랑 ㅎ


저녁 6시쯤 도착해 바로 호텔로 갔어요.
이틀을 함께할 첫 번째 호텔은 린드너호텔!
주변과 외관이 정말 멋진 곳 이에요.




특히나 호텔로 들어가는 길은
감탄 또 감탄!
이 곳이 프라하구나!:)






오른쪽에선 야외에서 차를 즐기기도 하고 들어가는 길이 너무 예뻤어요.
특히나 프라하의 빨간 지붕!
높은곳에서 바라보았을 때 멋진 뷰를 만들어내는 
프라하의 상징이기도 하죠:)






호텔 로비입니다.
그리 크고 웅장한 호텔은 아니었지만
프라하만의 소박하고 클래식한 느낌 고대로 담았어요.



 



인상깊었던 건 어딜가든 그림이 참 많더라구요.
이 곳에서도 벽면에 그림장식이 정말 많아 볼거리가 가득했어요.
참 예술적인 도시구나 라고 느껴집니다.






호텔에 도착해서 짐풀기 전 
셀카남기기(?)ㅎㅎ
제가 이틀동안 머물게될 방이에요.
감사하게도 여행내내 혼자 방을 쓰게해주셔 내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었어요:)



 


소박하지만 
혼자쓰기에 충분했던 호텔방-
첫번 째 일정인 디너를 먹기위해 옷을 갈아입고 나왔어요.
도착하자마자 프라하의 소도시를 한번에 볼 수 있는 곳에서 로맨틱한 디너라니!
생각만해도 설레지요:)




 

 

 

 

호텔앞에서 사진한 장!

요렇게 길 게 나오는거보니,

광각렌즈가 참 좋아요!ㅎㅎ

 

 

 

 

 

 

 

호텔에서 디너를 먹을 벨라비스타까지는 거리가 가까워 걸어가기로 합니다.

가는 길 내내 건축이며 풍경이 어찌나 예쁜지,

셔터를 마구 눌러대도 멋진 사진이 나오네요:)

(찍고나니 사진 속에 저 분은 졸고있는걸까요;ㅎㅎ)

 

 

 

 




금방 도착한 벨라비스타(bella vista).
프라하는 신혼여행으로 많이 가시던데,
요기 함께 들러보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프라하의 도시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야외레스토랑입니다-
나중에 짝지와 함께오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는:)






푸른정원이 보기만해도 힐링되지요.
4월의 프라하는 일교차가 심해 저녁에는 쌀쌀하더라구요.
예약된 자리로 안내받아 가는데
우와 -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뷰!






프라하의 도시가 한번에 보이는 이 뷰 입니다:)
아직은 해가 지지 않은 저녁에 도착했는데,
밤이되면 야경이 멋진 레스토랑이 되겠지요!

 

 

 

 

 

 

해가 질 무렵 테이블에 카메라를 올려놓고

타임랩스를 설정했어요.

올림푸스의 타임랩스 기능은 

초와 매수를 정하고 입력된 시간에 따라 사진이 찍힌 뒤 자동으로 영상으로 만들어주는 기능!

저는 10초마다 한장씩, 그리고 90매를 설정했습니다.

아직 해가 다 지지 않았어! 끝나 갈 무렵, '안돼 안돼' 를 외치며 조금 더 길게할걸. 아쉬웠지만

불이 켜지는 프라하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담아 다행이에요:)

요렇게 활용한다면 참 재미있는 기능이지요!

 

 

 

 




체코는 '맥주'라고 하던데, 전 요런분위기에선 레드와인이지 하며
와인을 주문했어요.



 

 

 

 

 

맞아 그래도 맥주는 빠질 수 없지. 

맥주도 함께~ㅎ

 

 

 

 




프라하에서 원없이 먹었던것이 소세지와 치즈인데,
첫 날부터 소세지와 치즈를!ㅎ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달라 독특했어요.






비쥬얼이 아쉽지만
저는 마음에 쏙 들었던 야채 스프.






그리고 밤이되니 많은사람들이 야경을 보기위해 모이기 시작합니다.
아마도 이 곳이 야경명소이기도 한 것 같더라구요.
야경을 찍는 방법은 다양한데,
저처럼 카메라를 조절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가장 간단한 SCN 모드의 '스마트한 야경촬영'을 선택 ㅎ
여러장의 사진을 찍고 합해 깔끔한 야경사진을 만들어줍니다^ㅡ^
삼각대가 없어도 요렇게 흔들림없는 사진을:)



 

 

 

 

 

야경을 보기위해 정말 많은사람들이 모였어요.

가족끼리 오기도 하고 커플끼리 함께하기도 합니다.

사랑하는사람과 함께하면 더할 나위없이 행복한 디너가 되겠죠:)

 

 

 

 




그리고 끊임없이 나오는 먹거리들.
향이 독특하고 맛있었어요.






옥수수빵(?) 느낌이 강했던 요리.






마지막 디져트까지 완벽했던 벨라비스타의 디너.
야외레스토랑에서 프라하의 야경을 보며 즐기는 로맨틱한 디너. 
첫 프라하의 느낌이 참 좋아요!

다음날이 더 기대가 되는 첫 일정이었습니다.
야경을 더 찍고싶었지만 내일을 위해 오늘은 쉬는걸로!
여행내내 멋진 일정을 짜주신 올림푸스와 체코관광청에 너무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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