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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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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3
네덜란드 여행 : 풍차마을, 잔세스칸스
유럽 > 네덜란드
2012-04-05~2012-04-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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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이

 

 

네덜란드의 풍차마을, 잔세스칸스

 

 

 

 

 

네덜란드를 수식하는 여러가지 말 중 하나인, 풍차의 나라!

 

암스테르담 근교에 위치한 잔세스칸스는 풍차의 나라라는 말과 잘 어울리는 도시이다.

 

마을 곳곳에 크고 작은 풍차들은 동화 속으로 들어간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한때는 500기가 넘는 풍차가 있었지만 현재는 4기만이 돌고있다고 한다.

 

동화 속 풍차마을, 잔세스칸스 구경하러 출발.

 

 

 

암스테르담에서 알크마르행 기차 중 완행을 타고 코잔디흐역에서 하차.

 

 

 


 

 

 

역에서 나와 잔세스칸스 중심가로 가는 길에 있는 기계.

 

모르고보면 그냥 주차기계같이 생겨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데 이건 잔세스칸스 지도가 나오는 자동 관광안내소랄까?

 

나는 미리 알고가서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서 지도를 뽑았는데 내가 뽑고나서 갑자기 주변에 있던 관광객들이 난리가 났다.ㅋㅋ

 

일정 시간 기다리고 다시 뽑아야하는데 막 사람들이 계속해봐도 안되니까 지도가 다 떨어졌나...하고 포기했다.

 

(말을 해줬지만 내 말을 제대로 들어주지도 않고 멋대로 지도 없다고 단정지었다 ;_;)

 


 

 

역에서 잔세스칸스 중심지까지는 약간 거리가 있다.

 

가기까지는 한적한 마을이어서 그냥 평화로운 느낌-?

 

 

 


 

 

 

다리를 건너며 잔세스칸스의 대략적인 분위기를 살펴볼 수 있었다.

 

풍차와 초록색 집들.

 

 

 



 

 

 

 

잔세스칸스 중심지에 도착.

 

가는 길에는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 여기 다 모여있었네!

 

중심지에는 꽤 많은 관광객들이 있다.

 

 


 

 

 

잔세스칸스 특유의 집.

 

초록색 집에 하얀색 테두리.

 

주변 자연과 잘 어울리는 집이다.

 

전부 이런 모양을 하고 있어 마치 레고를 보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관광지로 많이 발달해서 이런저런 박물관도 위치해있다.

 

나막신 공장, 도자기공장, 제과박물관, 치즈공장 등...

 






 

 

 

나막식 공장에 들어가 나막신의 역사를 살펴보았다.

 

나막신 실물과 사진들이 많아 이해하기 쉬웠다.

 

 


 

 

 

나막신을 만드는 과정도 보여준다.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기계다.

 

 




 

 

 

나막신 공장이라고는 하지만, 그냥 기념품샵이라고 하는게 맞을듯

 

공장 내부 대부분이 기념품을 파는 공간이다.

 

 


 

 

 

 

 

여기가 나막신 공장임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외부 장식:)

 

 


 

 

 

관광객들이 많다는 것만 빼면 정말 평화로운 분위기의 마을이다.

 


 

 



 

 

이번에는 치즈공장!

 

관광객들에게 가장 유명한 공장 두개가 나막신 공장과 치즈공장이다.

 

 

 



 

 

 

나는 모형인줄 알았는데 진짜 닭이 푸드득 거리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

 

저 쓰레기통 같은 은색 통에 들락날락 ㅋㅋㅋ

 




 

 

 

치즈공장도 마찬가지이다.

 

공장이라기보다 그냥 기념품샵.

 

굳이 치즈를 구입하지 않아도 시식을 할 수 있다.

 

여러가지 치즈를 맛보았는데 나는 둥그렇게 막 쌓여있는 (위 사진들 중 마지막!)

 

그 치즈가 가장 맛있었다. 잔세스칸스 중심지로 가는 길에 만난 중국인 친구는

 

다 꼬리꼬리하다고 질색을 하였다.

 



 

 

 

잔세스칸스에 남아있는 풍차 4기는 용도가 있다.

 

잔강의 가장 북쪽에 있는 풍차는 식용유를 만드는 풍차이고, 그 다음부터 차례로

 

염료를 만드는 풍차, 제분용으로 쓰이는 풍차, 겨자가루를 빻는 풍차라고 한다.

 

이 풍차들 중 한 풍차에는 내부로 들어가볼 수 있다.

 




 

 

암스테르담을 돌아보기 전에 잔세스칸스를 먼저 갔기 때문에

 

아 이곳이 네덜란드구나!

 

라는 걸 잔세스칸스에서 듬뿍 느낄 수 있었다.

 

풍차하나만으로 그렇게 느끼는건 너무 네덜란드를 무시하는건가? 싶기도 하지만;

 

 

 



 

 

 

중심지에서 조금만 멀리와도 관광객들이 확 적어진다.

 

날씨만 좋으면 멀리멀리 산책해보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을 자랑했다.

 




 

 

네덜란드의 캐릭터 미피!!

 

미피가 귀엽게 네덜란드 전통의상을 차려입었다^^

 

 


 

 

 

장난감 마을같았던 잔세스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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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는 다 이런가요? 정말 너무 이쁘고 영화속이나 동화속의 한장면같아요 모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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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정녕 사람이 사는 나라란 말입니다... 정말 무슨 동화속 도시인것 같아요... 캬~ 좋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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