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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3-04-26
런던여행 : 빅벤에서 런던아이까지 산책하기 ♩
유럽 > 영국
2012-05-05~2012-05-1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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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이

 

 

 

런던여행, 빅벤에서 런던아이까지

 

런던의 상징 빅벤과 런던아이, 뚜벅뚜벅 산책하기

 

 

 

 

유럽여행 포스팅에서 다른 나라들은 전부 전반적인 일정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런던, 파리는 뉴욕, 밴쿱, 시애틀 처럼 마구잡이로 포스팅을 할 계획이다.

 

마구잡이로 포스팅하는 곳은 나도 다 전부 무계획이었던 곳이다.

 

대략적으로 어디어디 가봐야겠다만 정해놓고, 도시에 도착한 뒤에야 당일당일 여행루트를 세워서 다닌 곳들.

 

런던도 마찬가지였다. 해보고 싶은 것, 먹고싶은 것, 가보고 싶은 곳은 미리 정해두고,

 

런던 시내 전반적인 지도만 머리에 입력해 둔 뒤, 런던에 도착한 뒤에야 그날그날 루트를 짜서 다녔다.

 

그래서 체계적이지 못하게, 몇번이나 갔던 곳도 있었지만 즐거웠던 런던여행이었다.

 

 

런던여행 포스팅의 첫 스타트, 런던의 상징(이야 많지만!) 빅벤과 런던아이 :-)

 

빅벤에서 런던아이까지 타박타박 산책해보기 ♪

 

 


 

 

런던여행을 하는 동안 워털루역 근처에 있던 숙소(한인민박)에서 묵었다.

 

민박집에서 런던아이랑 빅밴 전부 가까워서 충분히 걸어갈 수 있었다.

 

빅벤쪽으로 걸어가는 길에 마주친 런던아이 :)

 


 

 

 

웨스트민스터 브릿지

 

다리 넘어로 빅벤이 보인다.

 

 

 


 

 

 

 

처음 런던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마주치게 된 빅벤.

 

빅벤을 티비나 사진으로 너무 많이 봐서 일까?

 

빅벤의 첫인상은 "에이, 이게 뭐야.." 였다.

 

하지만 빅벤을 밤에 만난 다음에야 "여기가 런던이구나!"하고 피부에 와닿았다.

 



 

 

 

웨스트민스터 브릿지에서 본 런던아이.

 

나는 안타깝게도 런던아이를 타지 못했다. 두고두고 아쉽지만, 아쉬움이 있어야 또 런던에 가게 되겠지!

 

오락가락 날씨의 대명사, 런던답게 오전에는 흐릿흐릿

 

 

어떤 사람들은 런던아이를 런던 첫날에 타기를 추천한다. 높은 곳에서 시내를 내려다 본 뒤 어디어디를 다닐지 구상하라는 의도에서.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지막날에 탈 것을 권한다. 뭐니뭐니해도 떠나기 전 런던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곳이 런던아이 아닐까.

 

 

 

웨스트민스터 브릿지를 건넌 뒤, 볼 수 있었던 국회의사당과 웨스트민스터 대수도원의 모습들-

 

 







 

 

웨스트민스터 대수도원을 지나 세인트제임스파크와 버킹엄 궁전으로 갔었지만 (여기도 몇번을 갔는지;)

 

다음에 따로 포스팅하기로 하고, 다시 빅벤이 있는 웨스트민스터 브릿지로 향하는 사진!!

 

이번 포스팅은 빅벤에서 런던아이까지♪ 이니까 하핫;

 

 




 

 

웨스터민스터 브릿지에서 본 런던아이.

 

여전히 흐릿하긴 하지만 오전보다는 햇빛이 나기 시작했던 오후 :-)

 

 

 

런던여행을 하는 동안 밤마다 여기저기 야경을 보러다녔었다.

 

런던아이 쪽 야경도 런던 여행 중간 즈음에 봤었던 것 같다.

 


 

 

 

어둑어둑해질 때 쯤 숙소에서 나와 웨스트민스터 브릿지쪽으로 가 런던아이 방향으로 템즈강 주변을 산책했다.

 





 

 

 

세계동전 모으기 참 쉽죠잉-

 

 

한 남정네가 런던 아이 옆에 자신이 직접 그린 국기그림들을 펼쳐놓고 국기 위에 그 나라의 동전을 받고 있었다.

 

우리나라 동전도 꽤 많다!

 




 

 

이 다리 이름은 모르겠다.

 

웨스트민스터 브릿지와 워털루 브릿지 사이에 있는 다리인데, 내가 참고했던 런던 지도에는 이름이 나와있지 않다.

 

이 다리에서 런던아이와 빅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 다리를 건너 소호쪽까지 걸어갔다.

 

펍에 가서 맥주 한 잔 마신 뒤, 나오니 캄캄해진 런던 +_+

 



 

 

 

 

갔던 길을 되돌아오면서 런던아이와 빅벤의 야경을 한번에 볼 수 있었다.

 

비록 야경 사진은 흔들흔들 흔들거렸지만 ;_;

 

 


 

 

 

 

낮도 아름답지만, 더 아름다운 런던의 밤 ♥

 

 

 

 

 



 

 

 

실망했던 빅벤이지만 밤에 다시 반하게 되었다.

 

그래, 런던이야 런던 >

 



 

 

런던아이를 노을 질 때 즈음 타서 야경까지 보면 참 좋을 것 같다.

 

 

 

또 다른 날, 다른 지역의 야경을 보러 나갔었다.

 

이 날은 아마 빅토리아역에 갔다가 빅토리아역에서 버스타고 밀레니엄브릿지로 갔던 것 같다.

 

숙소에서 빅토리아역까지 걸어갔었다.

 

걸어가기에는 좀 먼 거리였지만, 저녁을 너무 많이 먹었던 관계로 -_-ㅎㅎ

 

 

 

숙소에서 빅토리아역에 가는 길에 램버스 브릿지를 건너게 되었다.

 

사실 배도 불렀지만, 예전에 밤에 램버스브릿지를 버스를 타고 지나오게 되었는데 이곳에서 본 야경도 너무 예뻤다.

 

그래서 내가 숙소에서 만난 친구에게 같이 가자고 조금 꼬셨던 것 같다.

 

 


 

 

 

램버스브릿지 앞에서 본 빅벤.

 

또다른 방향에서 보니 조금은 달라보이는 것 같기도!

 


 

 

 

이곳은 램버스 브릿지-

 


 

 

 

 

 

램버스 브릿지에서 본 빅벤과 런던아이 :-)

 

많이 흔들렸지만, 그래도 의미는 있으니까 흐흐

 

 

 

빅벤과 런던아이를 만날 수 있었던 웨스트민스터 브릿지와 이름 모를 다리 그리고 램버스 브릿지까지.

 

타박타박, 걸어서 더욱 행복했던 런던 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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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런던... 스토리양은 언제 한번 떠나 볼런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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