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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3-05-09
코사멧 여행 : 하루종일 스노클링, 코사멧 호핑투어!
동남아 > 태국
2013-02-25~2013-03-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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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이

 

코사멧 여행 : 코사멧 호핑투어

 

하루종일 신나는 물놀이, 코사멧에서 호핑투어

 

 

 

 

바닷가를 왔으니, 호핑투어를 받아봐야지-

 

호핑투어는 보트타고 나가서 이 섬 저 섬 돌아다니며 섬에 내려주고 여기서 물놀이하고, 점심먹고

 

그러다 바닷가 한가운데에서도 물놀이하고 뭐 그런 놀이였다.

 

나는 호핑투어를 리조트에서 예약했지만, 싸이깨우비치 쪽에 나가보니 그곳에서도 예약을 할 수 있었다.

 

리조트에서 하는 것보다 100바트씩 더 저렴했다.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리조트에서 알선해준 업체의 호핑투어 소개-

 

500바트짜리 반나절투어, 700바트짜리 일일투어가 있었다. (싸이깨우에선 각각 400, 600바트였음!!)

 

우린 3시간만 하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서, 11시부터 5시까지 하는 6시간짜리를 택했다.

 

그런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음에 다시 선택하게 된다면 3시간 짜리를 하겠음.... 막판에 너무 힘들었음...ㅋㅋㅋ

 

 

 

 

내가 다녀온 6시간짜리 투어 코스를 소개하자면,

 

처음에 한 섬에 가서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놀고, 다른 섬으로 이동해서 점심먹고 그곳에서 자유시간 4~50분 줬다.

 

점심메뉴는 되게 빈약했음. 비비큐꼬치가 있었지만 한 사람당 하나이고, 볶음밥은 더 달라면 더줬지만 딱히 맛있지 않았다.

 

다음에는 바다 한 가운데에서 멈춰서 바다에서 놀게했다. 수박도 물고기 먹이로 주었다.

 

바다에서 놀고나면 진이 빠진다. 엄청 지쳤다. 우리 말고, 함께 호핑투어를 나간 다른 팀들도 다 지쳐있었다.

 

그래서 우린 끝난줄만 알았다. 근데 이게 왠걸 또 섬이다 ㅋㅋㅋㅋ 오래있지 않았지만 (한 30분 정도?) 정말 힘들어서

 

그냥 모래 위에 앉아 가만히 앉아서 쉬었다. 다른 섬은 선베드를 빌릴 수도 있고 매점도 있었지만 마지막 섬은 그냥 정말 무인도같은 섬이었다.

 

너무 길어져서 힘들긴 했지만, 그냥 모래에 앉아 멍때리던 것도 지금 생각해보니 추억이다.

 

 

 

 

 

호핑투어 코스는 진행하는 회사마다 다르니 참고만 해주세요:)

 






 

 

 

리조트에서 예약을 했더니 알아서 시간맞춰 픽업을 와주었다.

 

그런데 스쿠터다@_@ 스쿠터 한 대에 친구까지 세명이서 타서 갔는데 좀 무서웠다 ㅋㅋ

 

근처여서 오래타진 않았지만 가는 동안 동네 구경도 하고 좋았다.

 

 


 

 

보트타고 한참 달려가더니 여기서 사진찍으라고 해서 사진찍고 다시 섬으로 이동 ㅋㅋ

 

뭔지 딱히 설명을 해주진 않았지만, 파도때메 생긴 그런 지형이겠지 뭐-

 

 

 

 

# 첫번째 섬







 

 

 

 

첫번째로 이동했던 섬-

 

이미 호핑투어를 나온 팀으로 사람들이 많았지만, 북적이는 정도까지는 아니었다.

 

구명조끼랑 스노클링 장비를 주지만, 확실히 스노클링 장비는 그리 깔끔해 보이지 않았다.

 

찢어져 있는 것도 있었다. 그러니 좀 깔끔한걸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자기것을 미리 구입해서 오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 그리고 첫번째 섬에서 가장 오래 시간 머무니까 썬베드 빌려서 노는걸 추천-

 

우린 나중에 다른 섬가서 빌려서 놀려고 안빌렸는데, 나중엔 딱히 길게 있는 곳이 없었다.

 

가격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비싸진 않았다. 간식 사먹거나 썬베드 빌릴 돈으로 100~300바트 챙겨가는 것이 좋다.

 

 

 

 

# 두번째 섬

 



 

 

밥 사진은 없고 후식으로 나온 과일이랑 후식으로 사먹은 아이스크림-

 

코사멧 본섬 편의점에서 파는 것보다 당연히 비싸다. 그래도 하나에 50바트!













 

 

 

두번째 섬에서도 점심먹고 비교적 꽤 긴 시간을 줬다.

 

여기서도 썬베드도 빌리고, 물에 들어가서 놀아도 된다.

 

 

 

 

여기서 떠날 때 쯤 첫번째 섬에서 봤던 사람들을 봤으니

 

회사마다 시간이나 점심 메뉴 등의 차이가 있지만 코스자체는 큰 차이가 없는 듯 했다.

 

 

 

 

 

# 그리고 바다

 

 

 







 

 

 

수박이 약간 합성같이 나왔는데 합성은 아니다ㅋㅋ

 

수박덩어리를 주는데 조금씩 떼어서 물에 놓으면 물고기들이 떼로 달려든다.

 

솔직히 좀 무서워서 물 안에서 소리지르면서 수박 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번째 섬도 갔는데

 

위에서 말했듯이 지칠대로 지쳐있어서 사진이고 뭐고 그냥 앉아서 멍때리느라 아무것도 없음 ;_;

 

 

 

길어서 조금 힘들긴 했지만, 알찬 6시간이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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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선지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시원해지는 느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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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소리주면서 물고기 밥주기..... 내공이 장난이 아니신데요?
아~ 아직 스노쿨링 못해본 스토리양은 당당이님이 마냥 부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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