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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3-06-07
대부도 해솔길 힐링타임
대한민국 > 경기도
2013-06-01~2013-06-01
자유여행
0 0 529
완센고군

 

 

 

대부도 해솔길 - 서해 가볼만한곳 

 

 

 

지난 주 "동안이시네요" 맴버들과 함께한 서해안 여행

 

 

 

 

 

그 첫번째 이야기 !

 

(아이고~ 여행기가 자꾸만 왜케 밀려만 가는지)

 

 

 

  

 

해안 여행을 시작하며 근자감 쩔어주시는 유후는 고군에게 말했죠!

 

 

 

"고군옵~ 오늘 탔네?? "

 

"완전 청일점인데??!!"

 

 

 

 

 

"헐~~ 왜 이러셩??"

 

 

 

 

 

고군과 함께 여행을 시작하면서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인물컨셉 사진들을 찍으며

 

본인의 현 상태를 되돌아보게 만들어 주심이 바로 나 고군이라궁!!

 

너희들의 리즈시절을 망각시켜 주겠다는 의지로 타의는 곧 자의로 다이어트 욕구를

 

태우게 만들어 줬으니..

 

 

 

 

 

"누가 탔는지 진정 모르겠냐??!! ㅋㅋㅋ"

 

 

 

 

 

 

 

 

부릉부릉~ 1시간 반여를 달려 도착한 대부도 해솔길!

 

 

 

분명 전날 5.5km정도의 트래킹 코스라고까지 알려준 유후님의 걱정어린 충고가 있었지만

 

뒤돌아서는 순간  내머리의 지우개가 되는 고군!!

 

 

 

도착하자마자

 

 

 

뭐야?!! 트래킹 코스야?!!!!

 

 

 

 

 

"행님아~ 내가 대부도 해솔길 트래킹 한다 했냐~~ 안했냐~~~!!"

 

 

 

 

 

"하하하하하하하  아놔~~~ 나 그냥 차에 있을께!!"

 

 

 

"쌍 찬스 써도 됩니꽈???"

 

 

 

그렇게 시작된 대부도 해솔길의 트래킹!

 

(아니 나에겐 그냥 마실이고 싶었던... )

 

 

 

 

 



 


 

날씨는 푹푹 찌고~

 

 내려쬐는 햇빛은 이제 더이상 따뜻한 봄날의 상쾌함이 아니였던 이날!

 

 

 

다행이도 해솔길은  풍성한 숲길로 조성되어 있어~ 

 

그늘숲 사이로 시원한 바다바람을 맞으며 걸을수 있었죠

 

(천만 다행이지 뭐에요 ㅋㅋㅋ)

 

 

 

 

 

 

 

 

 

 

 20여분을 걸었을까?

 

 

 

해안과 맞닿아 있는 천영물 약수터가 뙁~~ 

 

 

 

물이닷!! 

 

수분이 부족해!! 허걱허걱!!

 

 

 

 

 

고군몸의 수분은 부족할지연정

 

서해안이지만  제법 푸른 바닷물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었어요~

 

 

 

 

 

 

 

 

 

 

"전 약수물 참 좋아합니다~~ 하하하"

 

(이 한마디로 순강 빵~ 터짐)

 

 

 

 

 

항상 밝은 끼링이의 시원한 약수 원샷 드링킹!! 

 

 

 

이번 여행을 더 재미있게 만들어준 끼링이! 밝고 유쾌한 성격덕에 유난히도

 

끼링이를 많이 담게 되었죠~

 

(마치 고군을 보는 듯한... ㅋㅋㅋ)

 

 

 

 

 



 

서해안 치고 유난히 맑은 바닷물이 신기해 파도를 담고 있는 사이

 

자연스레 카메라 앵글로 들어오는 끼링이~

 

 

 


"아~~ 좋아요~~ 포즈 좋아요~~" 

 

 

 

 

 

 

 


 

 

 

 다른 한편에선 바다낚시를 즐기고 계신 분도 있었죠~

 

 

 

 

 

 

 

허허허~~ 이게 서해안의 해변이라니..  서해안 같지 않는 풍경의 연속

 

 

 

 

 

 

 

 

청일점 고군과 함께 여행하는 계탄 세여자!!

 

 

 

신났다 아주!!

 

 

 

 

 

 

 

 

 

 

 뜨거운 햇볕이 내려쬐는 더운 날씨였지만

 

함께하는 여행은 서로의 기분을 업! 시키기에 충분하죠!

 

 

 

왜냐? 저들은 고군과 함께 하기에  여자들이니깐 ㅋㅋㅋㅋㅋ

 

 

 

 

 

 

 

 

 

 

계탄 남자를 타게해준 남자로 만들어 버리는 나란 남좌!!!

 

 

 

 

 

고군의 힐링캠프에  합류하실 여자사람 모십니다!! ㅋㅋㅋ

 

이 여름 다이어트 욕구 뽐뿌질 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아직까지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마냥~ 천진난만한 끼링이~

 

 

 

이녀석 항상 표정이 좋다! 사진 찍어줄 맛 나게 하는 끼링이 ^^

 

 

 

"아~ 좋아요~~ 포즈 아주 좋아요~~"

 

 

 

 

 




 

 언제나 셀카 삼매경에 빠져있는 온니유후

 

 

 

카메라 메모리의 90%가 저 셀카질이다!!

 

유후의 카메라를 보고 있자면 사진이 다 똑같다!!

 

셀카질최적화 되어 있는 저 왼손

 

28년의 내공이 느껴지는 규격화 보이는 저 자세!

 

그리곤 유후는 꼭 한마디를 남긴다..

 

 

 

"어머?!! 나 너무 귀여워!! 꺄올~~!"

 

 

 

 

 

 

 

 

 

허허허~~ 어이가 없어 그저 헛웃음만이..

 

주먹을 부른다! 남동생이라 하지만 진짜 남자였으면

 

턱잡고 싸대기를 200대는 족히 떄렸을것 같다!

 

 

 

 

 


 

 

 

 천영물 약수를 뒤로하고  해솔길 1코스를  마저 돌아봅니다~

 

 

 

제법 경사가진 언덕길을 지나~

 

 

 



 

바다 바람을 맞으며 내리막을 지나고 나면 

 

 

 

 

 


 

 

 

개미러히 처럼 좁아진 둘레길을 나오죠

 

 

 

이렇게 길이 좁아진걸 보니

 

 

 

우리의 목적지가 다다른 모양이에요~

 

 

 

 

 


 

 

 

 

 

 어느새 반대편 해안까지 도착!

 

 

 

탁~ 트인 해변이  똬악~~~!!

 

 

 

고군이 지금 보고 있는것이 진정 서해안의 해변이 맞단 말이지??

 

 

 

 

 

오오라~ 요것봐라~~ ㅋㅋ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개미허리 아치교의 아름다움

 

 

 

 

 


 

 

 

요거슨~ 요거슨~ 왠지 소매물도와 닮았다!

 

 

 

소매물도 축소판이라고나 할까나?

 

왠지 지난 3월 다녀온 소매물도 기억이 새록새록

 

(고군의 소매물도 여행기 http://tangkong16.blog.me/10165029246)

 

 

 

 

 

 

 

 

 

 

30분 트래킹에 지쳐있을 무렵 탁~ 트인 개미허리 아치교의 절경에

 

고군의 남동생 3인방은 그새 씌익~ 급빵끗!!

 

역시 여행블로거들의 피가 흐르는 3형제!!

 

잘 키웠군!!  캬캬캬

 

 

 

 

 

 

 

 

 

 


 

 

 

 

 

 귀요미 끼링이와 고군의 얼큰샷 인증!!

 

 

 

미안하다 내얼굴이 더 작다! ㅋㅋㅋ

 

 

 

 

 

 

 

 

 

 

거참~~ 남동생 3인방이라 했다고

 

 

 

그새 삐쳐서 아치교에 내려오자마자 고군과 등돌려버리는 3인방!!

 

 

 

"어허~~  끼링아~~ 오빠가 누누히 얘기하지?! 사회생활은 줄을 잘 서야한다고~~"

 

 

 

거기 계속 등돌리고 앉을래? 오빠한테 붙을래?!!!

 

(좋은거 가르친다 정말!! ㅋㅋ)

 

 

 

 

 

 

 

 

급 박차고 일어나 고군과 동맹의 크루쑤!!

 

 

 

쪼아!!! 

 

 

 

 

 

 

 

끼링이가 사회생활 할줄 아는구나!! ㅋㅋㅋ

 



 





 

 

 

 

 

 

 

 

 

 

개미허리 아치교는 물때에 따라 다리 밑이 잠기기도 하지만

 

 

 

우리가 도착했을때는 썰물때라 다리밑 해변에 앉아 광함성을 즐길 수 있었죠

 

 

 

(캬~ 역시 인생은 타이밍!!)

 

 

 

 

 

 

 



 

 

 

 거~~ 참 온길 얼마나 된다고~

 

궁딩이만 땅바닥에 붙쳤다 하면 급 화색이 도는 너란 뇨자들!!

 

 

 

다이어트는 성공 합니꽈?!!!

 

 

 

 

 

 

 

 

 

 

 

 

너희들 내가 여름에 비키니 입나 어디 지켜보가쏘!!!!!

 

 

 

오늘 점심은 없다!!! 냐하핫!!

 

나혼자 다 먹어주가쏘!!!

 

 

 

"아잉 고군옵~~ 오늘은 쫌 먹으면 안됩니꽈~?!!"

 

 

 

 

 


 

 

 

 아침부터 신나게 걸었더니만 어느색 고군도 배가 출출~

 

 

 

햇님은 어느새 정수리를 수직으러 내려쬐고 있음에~

 

막걸리에 해물파전이 급 떙겨주신다~

 

 

 

그래~ 다 먹고 살자 하는 짓인데? 막걸리 콜??!!!

 

 한치에 망설임도 생각도 없이 들려오는 유후의 답변..

 

 

 

코오올~~~~!!!!!!!

 

(여러분은 지금 2주째 폭풍 다이어트 중인 유후의 대답을 듣고 계십니다)

 

 

 

 

 

 

 

부모님도 몰라본다는 대낮의 막걸리 한사발 이야기는 다음편에 계속!

 

 

고군 스토리 : http://tangkong16.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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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항공권 28,3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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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님과 함께 여행하시는 분들은 모두 다 재미있으신거 같아요...^ㅡ^/" 스토리양도 껴주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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