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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3-09-05
제주항공과 함께 한 3박 4일간의 괌 여행
남태평양 > 괌
2013-05-07~2013-05-1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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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쟁이



지난 5월의 괌 여행은 모처럼만에 제주항공과 함께했는데요.

2009년, 제주항공의 일본 기타큐슈공항 취항 소식을 듣고

덥석 티켓팅했던 게 엊그제 일 같은데


후쿠오카에 이어 홍콩, 필리핀, 방콕에 이제 괌까지!

전 세계로 쭉쭉 뻗어나가는 제주항공을 보니

왠지 모를 뿌듯함이 밀려옵니다.






이번 괌 여행도 잘 부탁한다. 제주항공! (^^)







이번 여행은 부지런을 좀 떨었더니만

올 때 갈 때 모두 비상구석에 앉을 수 있었어요.


4시간 반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널찍한 좌석에서 비지니스 좌석 못지않은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그나저나 이번엔 도쿄의 하늘 길도 열렸군요!


7월 4일부터 운항을 시작했다니

지금 한창 도쿄를 오가고 있겠군요~

정말 대단하네요. 제주항공!






괌은 입국시 작성해야하는 서류는 총 세 가지!

작성해야할 서류가 많지만,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왜??


 




좌석 앞에 꽂힌 안내서 뒤편에 

서류 작성법이 상세하게 적혀 있거든요.






그래도 잘 모르겠다하시면, 

친절한 승무원의 도움을 받으시면 되고요 :)






어느 정도의 고도에 이르자 

알람 시계마냥 꼬르륵 거리는 배~


어찌 알고 딱 맞춰 기내식이 나와 주네요 :)








얜 언제 봐도 귀요미 +_+







갈 때는 삼각 김밥과 빵 그리고 요거트를

돌아올 때는 빵 두개와 요거트를 챙겨주셨습니다.


좀 아쉬운 기내식이긴 하지만, 

저가 항공사 기내식에 

너무 큰 기대를 하는 것 또한 예의가 아니죠.






자리도 편하고, 기내식도 서비스도 나름 만족스러웠지만

악몽과도 같았던 이날의 비행...


어찌된 일인고 하니

기내의 스무 명쯤 되는 아가들이 네 시간 반 동안

서로 바통 터치해가며 우는 통에

단 한 숨도 잘 수 없었고 휴식을 취할 수도 없었거든요.






그 우는 아이를 달래는 엄마들 심정은 어떻겠어요..

거기다 뭐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귀마개 하나씩 챙겨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전 출발, 오후 도착 항공 스케줄도 딱 좋고

다음 괌 여행도 전 제주항공과 함께하렵니다.


아! 귀마개 꼭 챙겨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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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이 좀 특이하네요.. 저한테는 양이 좀 작을수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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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항공은 그게 좀 아쉽죠.....;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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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아기들.... 아기 부모님들이 잘못했눼~
저도 비행기 안에서 울어대는 아기들을 만나봤던지라... 악몽 같은 비행... 공감합니다....ㅎㅎㅎㅎㅎ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는 아~~~~ 답답한 그 심경...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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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제가 엄마가 되면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하지 않겠어요?
서로 배려하는 수밖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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