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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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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6
도쿄자유여행(TOKYO) - 나혼자하는 도쿄여행/오다이바 자유여신상,레인보우브릿지
일본 > 관동(간토)
2012-03-16~2012-03-1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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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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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의 자유여신상과 레인보우 브릿지 포스팅이에요

 

 

 


 

 

 

 

 

 

유리카모메선을 타고 다이바역에서 내려서 조금만 걸어서 내려가면 레인보우브릿지와 자유여신상을 볼 수 있어요..

걸어갈 때 보이는 곳이 호텔과 연결되는 곳인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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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저녁시간이 되다보니 여기저기 조명이 켜지기 시작하길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인 걸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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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이곳에 니코호텔이 위치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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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그것도 긴 시간이네요... 건물을 벗어나면 이렇게 아우아시티 선물과 후지TV 건물이 확~~~

들어오게 된답니다.. 후지TV 건물은 마치 공상과학만화에서나 볼법한 건물의 구조를 가지고 있더라구요..

실제로 보니깐 더욱 더 재미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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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잘 꾸며진 공원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니 저 멀리 레인보우브릿지와 그뒤로 조그맣게

도쿄타워도 보이고 오른쪽으로는 자유여신상도 보입니다.. 이때부터 발걸음도 빨라지고.. 가슴도 콩닥콩닥 뛰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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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바람이 불어오던 터라 조금은 쌀쌀한 바람이 얼굴을 때렸지만 그건그거고.. 눈은 여기저기

움직이기 바빴어요 ^^ 저 뿐만이 아니라 여기저기 현지인.관광객들도 셔터 눌러대는 소리가 들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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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호텔... 오기전엔 몰랐는데 이곳에 이 호텔이 있더라구요. 위치가 정말 좋은곳에 자리잡았어요

그만큼 가격도 비싸겠죠... 그래도 저녁만 되면 정말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이기에 그 비용은

아깝지 않을거 같네요.. 여기에서 순간 홍콩여행때 호텔룸에서 멋진 홍콩야경을 봤던때가 생각이 났습니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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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시티에서는 맛있는 음식의 냄새가 솔솔 풍기고~~~ 조명도 이쁘게 밝혀지고....

건물의 1층 도로가엔 사쿠라가 조금씩 피어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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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퀴 돌고가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가까이 가진 못했어요.. 그 시간엔 해가져서 어두워

가나마나...였을꺼에요.... 밝아야 이쁘게 사진 찍을 수 있다는 결론으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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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愍?㈌탈瓚?있는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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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안가봐서 그 자유여신상의 크기를 가늠할 수 없었는데요.. 도쿄의 자유여신상은 그에 비해 훨씬 작다지만

그래도 고개를 뒤로 제치고 봐야 할 정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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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기 시작하면서 레인보우브릿지에서도 조명이 하나둘씩 켜지기 시작했어요

저 다리 밑으로 유리카모메선이 지나다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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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신상을 좀 더 가까이가서 찍어보려고 걸어갔더니 중국계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좀 오랫동안 찍더라구요..

기다렸다가 저도 전신으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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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서 전체샷을 찍어본 아쿠아시티와 후지TV 건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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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봐야할 곳 중에 한가지 목적을 달성한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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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필요가 있을까요.. 한달이 지난뒤 이렇게 포스팅을 하면서 처음으로 사진을

펼쳐봤는데... 아..그때의 감정들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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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신상 한번 보고... 건너편 레인보우브릿지도 보고.. 바다엔 한강의 유람선처럼 배가 지나고 있었어요..

그 배.. 언젠간 꼭 타볼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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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1초가 지날수록 해는 점점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어둑어둑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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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자유여신상과 레인보우브릿지를 한컷에 담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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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도쿄에 와있구낭... 서둘러서 온 보람이 있어^^ 막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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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왔으면 오다이바는 꼭 가보셔야 할 곳중에 한곳인거 같아요.. 다녀와보니깐

알것 같습니다.. 근데 아직 남산타워는 못가봤다죠...^^;;; 여기 다녀와서는 우리나라 남산타워는 꼭 가봐야겠다는

다짐아닌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의 야경도 멋질텐데 말이에요.. 가까이에 있는건 원래 못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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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TV 입장료는 무료라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다음으로 미뤘답니다.

나중에 도쿄여행오게되면 오다이바는 시간적인 여유를 두고 하루동안 천천히 둘러보고 싶습니다.

후지TV 25층 전망대에서 보는 야경도 멋질 거 같아요 ..그곳 입장료는 500엔이라고 들었는뎅.. 대관람차 900엔에 비하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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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전한 저녁이 되는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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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이 걸어다니기 편하게 잘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깨끗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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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봤다 싶어서 이제 아쿠아시티에 있는 스타벅스에 텀블러 보려고 도로를 건너가려고 했다가

다시 되돌아와서 아까 다리가 있던 곳에 저 반대편으로 갈 수 있는 다리가 있어서 그쪽으로 건너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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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에 딸라서 달라보이는 풍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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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시티 건물 앞에 있던 닻모양의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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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세번째 스타벅스에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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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좋은날엔 밖에 있는 테라스에서 커피한잔과 함께 야경을 보면 정말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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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스타벅스 안은 사람들로 가득가득... 제가 원하는 텀블러 있는지 들어갔지만..역시나...

이미 솔드아웃이더라구요.. 플라스틱 텀블러만 남아있고..ㅜㅜ 다음엔 비너스포트에 있는 스타벅스로 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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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 잠시 들어갔다 나온 사이에 이렇게 더 어두워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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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있는곳에서 다시 다이바역쪽으로 걸어가다가 찍었는데

저 멀리 도쿄타워도 조명이 켜졌네요^^

생각보다 멀어보이지 않던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죠...그걸 이 다음날 깨달았습니다..호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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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는 야경을 찍으려면 삼각대가 있어야 하는데 이번 여행에는 삼각대는 가져가지 않았어요...

카메라도 정말 무거워서 힘든데 삼각대까지 가져갈 힘이 없었어요. 아쉽지만 어쩌겠어요...

이 정도에서 만족을 해야겠죠....숙소가 바로 앞이었다면 가져갔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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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포트가 있는 아오미역으로 가야되서 발걸음을 다이바역으로 옮겨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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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도중에 아쉬워서 또 한컷... 이건 진짜 흔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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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자유여신상.... 이따가 또 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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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정도 뒤에 다시 다이바역으로 되돌아 왔어요

 

시부야 가는길에 야경보러 다시 들렀어요

 

 

한데모여있던 배... 유람선일까요???

저녁이라 왠지 디너파티를 하고 있을거 같은 상상해 봤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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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야경 못지않게 도쿄야경도 베리굿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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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TV 잠깐들를까? 잠시 고민했는데.. 아니야.. 시부야도 가야하니깐.. 참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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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호텔텔에 머무른 사람들이 이때만큼은 왕 부러웠어요.. 힘안들이고 테라스에

앉아서 멋진야경을 즐길 수 있을테니깐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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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많은 도쿄이야기는 http://blog.naver.com/titima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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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인줄 알았다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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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대신 도쿄로 대신하고 왔답니다.ㅎㅎㅎ
다음번엔 꼭 뉴욕에서 자유여신상을 담아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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