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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3-11-19
숙소로 돌아가는 길 - 오페라 하우스, 대통령 궁 그리고……
동남아 > 인도차이나반도
2012-11-22~2012-11-23
자유여행
0 0 452
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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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

 

7 Lam Son Square, Ben Nghe Ward, District 1

 

 

 

 

처음에 보자마자 딱 우와! 라는 말이 나왔던 오페라 하우스 

내가 정말 베트남에 온 거 맞나? 싶을 정도로

호치민의 모든 건물들은 베트남을 생각하면 떠오르던 그것들과는 사뭇 달랐다.

그럼에도 아름다워. 아!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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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 인민 위원회랑 멀지 않았던 빈콤 센터!
실은 밤이라 위치를 잘 모르고 걸었다만, 빈콤 센터를 둘러싸고 이 곳들이 함께 있다. 아주 가까워! 길을 헤메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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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을 씹는 베트남의 청년 너도 집에 빨리 들어가라~

 

 

우리도 이제 숙소로 돌아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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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혹시 이거 무슨 포스터인가요??

 

아흑 ㅠㅠ 베트남에서도 느끼는 문맹의 설움이란............ ㅠㅠㅠ

나도 읽고 싶어! 알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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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길에 바 앞에 오토바이 부대 일렬 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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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본 쟈딘성

 

쟈딘성은 불빛 같은게 별로 없어서 야경은 그냥 으스스~

 

이제보니 쟈딘성 뒤로 다이아몬드 플라자가 있었구나!

호치민에서 제일 크다는 백화점!

 

 

 

쇼핑엔 관심이 없어서 몰랐네..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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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날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호치민의 사이공 중앙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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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무시 무시한 오토바이 부대를 뚫고 길을 건너는 용사들 (흡사 비틀즈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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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호텔을 찾아 길을 걷다보니...........

어느새 난 대통령 궁 앞에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지도 못하게 이 곳 저 곳 다 가버렸다......

 

 

이때 무슨 행사 준비를 하는지 밤 늦게까지 노래하고 공연하고 뭔가를 준비하는 모습 발견

 그 앞에서 벳남 청춘들이 구경하는 모습도 발견! (우리도 끼었다! 헌데 그 청춘들 이내 우리를 이상하게 관찰함 ㅋㅋㅋ)

 대통령궁!! 여기서 뭔가가 일어나고 있음이야!!!! 하지만 난 모르고!!!

ㅠㅠㅠㅠ 나도 알고싶어 알고싶다고!

 

 

 

하지만 베트남어를 몰라 결국 무슨 행사인지 묻지 못했다.

영어를 하면서 물어보려면 다들 나를 피하고...

그냥 한국어로 물어볼껄.....

"지금 여기서 무슨 행사를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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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 없이 식물만 보면 사진을 찍어대는 정환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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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숙소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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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표지판들 귀엽다. 친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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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난 어김없이 오토바이만 보면 셔터를..... 정말 너무 인상깊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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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본 매장!


아마도 전통 의상 파는 가게인 듯? 천 고르고 옷 만들어주는~ 우리나라 한복 집 느낌??

사진 찍는다고 조명을 풀로 켜시고 가게를 소개 하신다고 명함을 주셨다.

친절한 사장 아저씨. 장사 잘 되시길 바라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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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엥?????????? 이건 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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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부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무줄 10000개 정도 뭉쳐 둔 것 같은 베트남의 전깃줄

깜짝 놀랐다... 까딱 잘 못 하다가는 사고나겠어!! 흠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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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는 여기서 아까 길거리 코코넛 사기 당했다는걸 처음 알았지......

 

코코넛 일반 매장에서 살 수 있는 가격이 22,000동....

우리가 산 가격 40,000동.....

 

............. 국제 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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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숙소를 찾아 걷는데,

호텔은 안 나오고 여긴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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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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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야시장???????????????

 

 

엉겁결에 들린 시장에서 구매욕이 +60 상승 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소매치기를 조심 하느라 사진은 더 없고 :)

폭풍 할인 신공으로 물건을 겟 하려 했는데....

역시나 속은 기분

 

 

나란 존재 ㅋㅋㅋㅋㅋ

한국에서는 나름 똑소리나게 쓴다고 쓰는데 ㅋㅋㅋ

여기선 그냥 국제 호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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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티셔츠들은 정말 너무 너무 귀여웠당!

 

베트남에 더 머무는 거였다면 사고 입고 다녔을껀데 ㅋ.ㅋ

우린 내일이면 떠나니깐...

 

여튼 정말 너무 너무 귀여웠다!
아이포, 포킹, 아이러브 반미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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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흡사 ㅋㅋㅋㅋㅋㅋ 스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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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진짜 진짜 호텔 가기 전,

망고 하나 사 먹어볼까? 해서 길거리 망고 가게에서 흥정 시도

 

 

헌데 내가 금액을 깎아서 그런지.... 아줌마가 정색하면서 안된다고 해서 그냥 옴

살짝 많이 깎긴 깎았는데 ㅋㅋㅋㅋㅋ 아주머니 완전 정색 -_-ㅋㅋㅋ

아줌마가 가라고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못 삼 ㅋㅋㅋㅋㅋ

아마 우리 말로 하자면 저 X들 도둑X 아니야? 의 느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깜언을 잊지 않았다.............. 아무것도 고마운게 없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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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미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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