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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3-11-26
대만 자유여행 : 걷기 좋은 "단수이"
중국 > 대만
2013-06-14~2013-06-1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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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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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어디가 좋았어? 라고 물으면,

바로 대답하는 곳 중에 하나인 "단수이"

 

빨간 단수이선의 종점역인 단수이는 바다를 끼고 있는 해상공원 정도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D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지도에 보이시는 "진리대학" "담강중학교"를 꼭 들르시더라고요 ㅋㅋ

 

저는 낮에 예류를 보고 버스로 단수이까지 넘어왔는데요.

 

버스타고 오면서 보이는 해안 정류장에서 엄청 내리고 싶더라고요 !!!

대만 젊은이들이 어찌나 즐겁게 바닷가에서 놀고 있던지.. 나도 끼워줘ㅠㅠㅠㅠㅠ

 

여행책이나 기타 소개된 자료는 없지만 그 해안도로의 해변들은 진짜 멋있는 풍경들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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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담은 풍경들

유리창문땜에 흐리게 보이지만 정말 맑고 예뻤답니다 (;ㅅ;)

단수이역에서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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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자 마자 목 말라서 역에 있는 브라운 커피에서 커피를 마시고 나왔어요.

자전거 빌리는 곳들도 있어서 잠시 고민했는데

파리로 넘어가는 배를 타야해서 자전거는 안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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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가가 많아서 그냥 구경하면서 쭉쭉 걸어오시면 됩니다.

날이 더워서 축 쳐진 뒷모습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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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열매들 가지고 뭐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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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까지는 알겠는데 ㅋㅋㅋㅋㅋ

전국에 큰호박 비교 대회라도 열리는 건가봐요 -ㅂ- 신기하다..

애기랑 비교한 크기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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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다...역시 대륙의 스케일...

아이랑 비교해 보시면 어느정도 크기인지 짐작이 가실 거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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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고 한가로운 사람들의 모습

비눗방울 하나면 아이들은 매우 신나네요.

한국이나 대만이나 애기들은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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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탁 트인 녹색 잔디밭, 그리고 바다.

그냥 숨쉬면서 걸어다니기 좋더라고요. 하후하후-

여길봐도 저길봐도 푸릇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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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지쳤지만 사진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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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해는 뉘엿뉘엿.

하염없이 물따라 걸으면 배타는 곳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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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돌아보면 이런 광경

어디를 카메라 들이밀아도 그냥 예쁘게 나오는 단수이.

덥지만 않았어도 기념사진 더 예쁘게 찍었을텐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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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탑니다. 파리로 넘어가는 거예요 ㅎㅎ

교통카드로 탈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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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면서 해가 지고 있었는데요.

배 안에서 일몰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타이밍 잘 맞추시면 좋을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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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이다!!!

사람들의 카메라 셔터 소리가 점점 더 잦아드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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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에 흥분한 악마견 비글.

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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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로 넘어오긴 했는데...

오징어 튀김 너무 먹고 싶어서 왔는데 어딘지 알 수가 있어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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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찾아다니며 사진 좀 찍어주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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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배타러 왔어요.

선착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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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이도 밤이 되니 야시장이 활성화 됩니다.

대만 야시장이라는 게 막 여길 꼭 가야 있다 라기 보단, 사람 좀 많은 지하철역이면 야시장 거리가 활성화 되는 듯 해요 ㅋㅋㅋ

(유명하진 않겠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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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피곤한 저는 발맛사지를 받습니다..사람살려 시원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국보다 저렴했는데 막 엄청 싸다! 는 아니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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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야시장을 돌아다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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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취두부의 향연 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유후가 "취두부도 먹을만 하다"라는 발언을 해서 헉스러웠는데.

지금 마음으로는 그럼 다음에 먹어봐야지..라는 생각..

 

하지만 또 그때가 오면 냄새때문에 다가가지도 못할 거 같기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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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박물관 ㅋㅋㅋㅋ 뭘까..

 

하느작 하느작 걸으면서 구경하다 오는 단수이.. 랄까요?

막 격정적으로 여기저기를 돌아본다, 이 코스 저코스다!! 라는 건 아니고

바다랑 잔디길 따라서 휘적휘적 걸으면서 동네 마실하는 기분이었어요 ㅋㅋㅋ

 

길에서 버블티랑 치킨튀김이랑 커피랑 음료수 잔뜩 사먹었는데 사진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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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이 영화찍었던곳들 가보고싶었는데 ㅠㅠ
너무 빡빡한 일정... 단수이라오제만 다녀왔네요...흐규흐규...
대륙의 비눗방울은... 비눗방울조차 대륙스러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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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ㅋㅋㅋ 라오제도 좋지뭐 ㅋㅋ 난 오징어튀김 못 먹은 게 한이되었어..ㅠㅠㅠ 뚜딩은 다녀온지 얼마 안되어서 기억이 더 잘나겠다*_*!!! 비눗방울 감성사진 겟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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