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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3-11-26
당진여행 프롤로그
대한민국 > 충청도
2013-09-28~2013-09-28
자유여행
0 2 684
완센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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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여행 프롤로그 -  가을 여행지 추천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10월..

가을이 너무나도 느끼고 싶었던 10월의 첫주말

 

 

그리고

10월에 떠나는 첫여행!

 

 

조용히 가을을 느끼고 싶었던 여행이라 그런지

 이번여행은 동안맴버들이 아닌

 

 

지난 제주여행을 도와준 옹나와 함께 했다.

(그나저나 제주이야기는 언제 다 풀어놓는다지..ㅋㅋㅋㅋ)

 

 

 

룰루랄라~

 

산뜻한 기분으로 출발한 당진으로의 여행

 

 

 

슷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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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으로 .. 남으로...

 

 

가을을 찾아나선 여행..

 

 

 남쪽나라!

 

 

 

단풍이 우리를 반겨주듯  당진으로의 여행은  일단...굿초이스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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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초이스를 외치며..!!

 

 

 

고군과 옹나가 당진여행의 첫코스로 발걸음을 멈춘곳은

 

 

 

미술관으로 재탄생된 폐교.

 

 

 

"아미 미술관" 

 

 

 

 

 

(소소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매력적인 아미의 이야기는 본격 여행기에서 계속 하기로하고...)

 

 

 

 

오늘은 살짝 맛만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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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미술관의 뒷뜰에 마련되어 있는 예술가들의 공간

 

 

 

폐교가 되기전,  교장선생님의 관사 사용되던  건물이  지금은 예술가들을 위한 작은 쉼터로 마련해놓으신 관장님의 작은배려

 

 

 

 옛정취를 좋아라 하는 고군과 옹나가  이런곳을 그냥  지나칠일 만무하지!

 

 

여기저기 구석구석을 매의눈으로 살피던 옹나

 

 

 

우리..  이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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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옹나 &  인간문화재 쩜뿌 고군선생의 합작

 

 

 

빗자루 타고 점핑!! 예~ 점핑~!! 예~~ 에브리바디~ 점핑~ 예~ 점핑 예~ 다 같이 뛰어 뛰어

 

 

 

(해리포터를 능가하는 빗자루 드라이빙  인증샷도 "아미 미술관" 편에 공개 예정 ㅋㅋㅋㅋ)

오늘 밑밥 많이 깐다잉~~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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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더 없이 푸르렀고

 

 

 

살랑살랑 가을 바람과 함께  우리의 가을 여행도 여전히 맑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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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이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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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나가 찍히고..

 

 

 

 

안녕 빨간머리 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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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미술관 사택 뒷편으로 자리잡은 조그마한 산책길

 

 

그곳에 발견한  두개의 사랑

 

 

 

초록초록 애절한 풋사랑도 언젠간  노릇노릇 황혼의 사랑으로 무르익어가겠지?

 

 

 

 

 

난 지금 어느정도의 무르익어가는 사랑을 하고 있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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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물으익어가듯  들판의 벼님은  노릇노릇 황금빛 물결로 맛있게 물으익어가는것 만큼은 확실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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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미술관에서 오전을 보낸 우리의 다음 행선지는 왜목마을.

 

 

 

서해안에서 일출과 일몰을 모두 사진으로 담아낼수 있어 매력적인 곳으로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어촌마을.

 

 

 

일몰도 담기 위해 이곳을 찾았지만

 

 

고군과 옹나가 왜목마을을 찾은 이유는 굴밥을 먹기 위해서였죠..

 

 

 

하지만 아직은 이른 계절.. 굴밥은 더 추워져야 개시를 하신다고..

 

 

 

결국 아쉬운데로 칼국수와 회덮밥으로 끼니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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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맑았던 날씨는 희한하게도  먹구름이 잔뜩!!!

 

 

점심도 먹고 싶은거 못먹었는데..  날씨는 찌뿌둥!! 찌뿌둥..

 

 

 

아니다 다를까 점심먹고 차에 잠깐 앉아있자니  졸음이  스르륵~~ 스르륵~~  

 

 

잠이 많은 잠옹은 30분만 잔다며 누웠지만 ... 일어날 줄을 모르고  드르렁~ 드러렁~~~

 

 

그 파랗던 하늘은 온데간데 없고  먹구름만 으러렁~ 으르렁~~~

 

 

 

아~  과연 일몰을 볼수는 있을꽈~??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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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멍~~ 하니   바닷물만 뚫어져라..

 

 

햇님아 나와죠!!!!!!

 

 

 

 

 

그렇게 1시간 + @ 시간이 흘렀을까?? 

 

 

 

 

잠옹의 기지개와 함께...  정말이지 신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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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 사이로 햇님이 쫘아아안~~~~

 

 

옴뫄~~    뭥미?!!!

 

 

옹나가 눈뜨니 햇님도 다시 눈을뜨기 시작한돠~???

(믿기어렵겠지만... 언블리버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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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아 고군도 야호!!! 

 

 

 

석문방조제에서 새우튀김 한접시 클리어!

 

 

(바닷바람에 슝~~~ 새우 한마리 날라가 버린건 아직도 아쉽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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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로 다녀온 당진여행.

 

 

 

돌아오는길  꽉막힌 서해대교에서 피곤함이 몰려왔지만..

 

 

비타민옹 덕분에 옹치기 옹치기!

 

 

 

^ㅡㅡㅡㅡㅡㅡㅡ^

 

 

소소함의 아미미술관.. 아쉽게 일몰은 보지 못한 왜목마을 이야기는 곧 풀어드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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