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축제 /
2012-06-12
푸켓 액티비티-카오속 정글투어
동남아 > 태국
2011-10-27~2011-10-30
자유여행
0 3 1290
강민서(장미의뜰)

 

카오속국립공원 정글 투어

아침 10시~5시

 

카오속 국립공원은 리조트에서 45분 가량 차로 이동해야 합니다~

다른 리조트에서 손님을 태우고

르메르디앙리조트에서 저희 두명을 마지막으로 태운뒤 투어가 시작되었어요~

 

벨기에인 8면

호주인 2명

그리고 한국인 2명~ㅋㅋㅋ

 

 

 

 

 

투어차량입니다~~~
차에 탑승하면 생수~콜라~등등 음료수는 무제한으로 줍니다~

 

 

 

 

 

도로를 쌩~달려 코끼리 트렉킹 하는 곳에 도착했어요~~

베이스캠프에는 먹거리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얼음물에 담긴 생수도 마음대로 먹을수 있고

커피도 마실수 있으며 간단한 스넥도 준비되어 있어요~

 

 

 

 

 

 

 

 

 

 

 

 

 

먼저 코끼리와 친해지기 위해 바나나를 구입해서 먹이를 주기도 하지요~

한 바스킷에 20바트에요~

 

 

 

 

 

 

코끼리 타러 올라가는 곳~

 

 

 

 

 

 

 

 

 

 

 

 

출발하기 전 바나나 먹는 우리 코끼리~~ㅋ

 

 

 

 

 

 

 

 

 

 

 

 

 

 

 

 

 

 

 

 

이렇게 산넘고 물 건너 숲길과 정글을 통과해서 계곡 폭포에 도착했어요~~

 

 

 

 

 

이곳에서 수영도 하고~사진도 찍고~

 

 

 

 

 

벨기에인들~ 정말 잘 노시더군요~ㅋㅋ

 

 

 

 

알탕중~~~~~~~ㅋㅋㅋ

 

 

 

 

 

계곡에서 잠시 시원하게 시간을 보낸 뒤 다시 코끼리를 타고 베이스캠프로 돌아옵니다~

 

 

 

 

 

 

 

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바르셔야 해요~

무릎위만 벌겋게 탔다는~ㅋㅋㅋ

 

 

 

 

 

이곳은 점심 먹는 곳~
사진은 없지만 점심 먹기전에 원숭이 사원을 들렀었어요~~~

 

 

 

 

압~! 이거슨~어제 카오락타운에서 먹은 커리닭?

 

 

 

 

 

호주에서 걸프렌드와 여행 온 얘네들이랑 한테이블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멜버른에 산다고 해요~

담주 화욜 호주로 돌아간다고~~~

우린 시드니 가봤다라고 하니 남자애는 시드니 가본적은 없지만  트래픽쨈이 너무 심하다고 했고
여친은 시드니에 가본적이 있다고 했어요~

블루마운틴 얘기 많이 했어요~~~

 

 

 

 

 

 

 

 

 

 

 

달콤한 파인애플은 후식^^

 

 

 

 

 

카누 타기전에 잠시 재밌는 놀이~~~~~~~~~~

 

 

 

 

 

 

 

 

 

 

 

 

 

 

 

 

 

 

 

ㅋㅋ그렇게 무섭지 않다는~~

소화시키기 딱 좋았어요~~

 

 

 

 

 

 

이제 카누 타러 출발~~~~~~~~~~

 

 

 

 

 

이제부터 참 안타까운 일이!!

가이드가 카누 탈때 모든 귀중품은 놔두고 가라고~
놔두고 가는 귀중품은 개런티를 해줄수 있지만

카메라 들고 가서 카누 뒤집히면 크을난다~~~~~

두 눈 동그렇게 뜨고 손사래까지 치시며 만류 하시더라는~~

아~~눈물을 머금고 워터프뤂 팩에 넣어 디카 들고 가찌요~~~

그런데 웁스!!

하나도~~~~~~~~~~~~~~안위험하더라는~~!!!!!!!

물에 빠질 염려 전혀 없었는데~~

아~~경치는 죽여주고~~~

카메라는 후졌고~~~

정말 눈물 날 뻔 했어요~~ㅠㅠ

안습이긴 하지만 몇 장 건진 사진 흑백으로 올려봅니다~흑~ㅠㅠ

 

 

 

 

 

 

 

출발~

카누를 저희가 젓는줄 알았는데 코끼리 트랙킹처럼 현지인들이 노를 저어

저희는 편하게 경치구경 했어요~~~~~~~

 

 

 

 

 

 

 

 

 

 

 

 

 

 

아바타에나 나올법한 어떤 스팟에 도착했는데~

 

 

 

 

오홋!! 여기 굉장합니다~~

 

 

 

 

 

 

이곳에서 타잔처럼 줄타기 하고~다이빙하고 놀았어요~~~~~~~~~~~~

 

 

 

 

 

 

 

 

 

 

 

여자분들도 용감하심~ㅋㅋ

 

 

 

 

 

 

 

 

 

 

 

이분들은 여기 사는 현지인~쌍으로 다이빙~~~

 

 

 

 

 

 

다이빙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뒤 다시 카누잉~

 

 

 

 

 

 

 

 

나무위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뱀~ 물위로 뛰어오르는 은어떼들~

정글 사이로 왔다갔다 하는 야생 원숭이~

굉장히 큰 개구리 등등~
카누를 하면서 야생의 생물들과 교감을 나누어요~~

 

 

 

 

 

 

 

 

 

 

 

 

 

 

 

 

 

도착!

정말 멋진 여정이었어요~^^

 

 

 

 

 

 

 

 

카누를 끝내고 리조트로 돌아가는 길에 들른 뷰포인트입니다~~

 

 

 

 

 

 

 

]

 

 

이곳에서 벨기에인들 단체 사진을 찍어주었어요~~~

이메일로 사진 보내주기로^^

남녀 커플들이신데

왼쪽 두번째줄 앞뒤로 남남커플이라고 막 놀렸어요~ㅋㅋㅋㅋ

헤어질때쯤  친해져서 많이 아쉬워찌요~~

 

 

 

 

카오속 정글투어~

 

코끼리 트랙킹과 카누~ 두 액티비티로만 구성된건줄 알았는데

원숭이도 보고~안무서운 어드밴쳐도 하나 하고~ㅋ뷰포인트도 가고~

하루 종일 너무너무 알찬 투어였습니다~
코끼리 트랙킹은~~~ 코끼리가 너무 불쌍하게 느껴졌다는~

코끼리 귀 뒤에 상처가 나서 피가 조금씩 나오고 있었는데

거기 위로 파리가 달라붙었어요~랑인 나무 가지로 계속 파리 쫓아주고~

끝도 없이 사람들을 정글로 실어나르는 고단한 코끼리의 삶이 안타깝게 느껴져

괜히 맘이 안좋았어요

카누...!!!

정말 말로는 표현할수 없을만큼의 경치!!!!

계속 우와아~~우와앙~~~~~~~~~~~~~~그랬어요~~

타잔 따라잡기도 보라카이 아리엘 투어의 클맆 점핑 만큼 신선하고 재밌었어요~~~~~~~

다시 푸켓 카오락 간다면 카누는 꼭 다시 타고 말테닷!!!!!!!!!!!!!!!!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프로필이미지

태국의 코끼리 트래킹은 사실 동물 학대로 악명이 높죠. 다들 고문에 가까운 훈련을 받고 억지로 사람을 태우는 애들이거든요. 저도 태국에서 사람 태우는 코끼리들 많이 봤는데 볼때마다 넘 맘이 안좋았어요. ㅜ_ㅜ
그치만 카누!! 뱀만 사람 가까이 안온다면 꼭 해보고 싶군요. ㅎㅎㅎ

프로필이미지

르메르디앙의 코끼리는 온갖 사랑 다 받고 자라는데..
저 코끼리들은 너무 불쌍했어요~~~~~~
카누는~~뱀이 나오더라도 다시 꼭 탈거예용^^

프로필이미지

강민서님 정말 세계일주하실 듯 한데요~ *.*

프로필이미지

ㅎㅎㅎ그건 아직 8년 후의 얘기예용~~~~
그때 랑이가 일년 유급휴직이거덩요~~~
그 생각만 하면~정말 건강해야겠다란 생각이^^

프로필이미지

흑백사진이라 더욱 느낌있는걸요 ~
정말 아바타에 나올듯한 곳을 보는 것같아 신기할 따름입니다 ㅎㅎ
좋은 사람들도 만나시고 정말 여행은 매력이 넘치는것 같아요^^

프로필이미지

칼라만 보다가 흑백으로 보니 왠지 오래된 분위기도 나고, 사진의 느낌이 더 뚜렷해지는 것 같아요~!!
뱀 나온다니 카누는 좀 멀리해야겟어요ㅠㅠㅠㅠㅠㅠ

프로필이미지

정말 푸르른대요? 저는 정글투어 해보고는 싶은데.. 벌레가 너무너무 무서워서 ㅠㅠ 아직 용기가 안나는 중이예요. 동남아로 여행가면 코끼리를 종종 타게 되는데 여행가기전에는 늘 코끼리 타야지~ 하지만 동물보고 나면... 참 많은 생각이 들어요..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