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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오스트리아여행]고요한 호수마을 할슈타트(Hallstatt)
유럽 > 오스트리아
2012-09-28~2012-09-2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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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영

[오스트리아 여행]

 

고용한 호수마을 할슈타트(Hallstatt)

 

이런저런 유럽여행 동선으로 인해 오스트리아에는 3번이나 방문했다

할슈타트는 짤츠부르크에서 기차를 타고 할슈타트역에서 내려서,

를 타고 마을로 들어가야 한다

할슈타트역이 완전 간이역이라고 들어서 엄청 긴장하고 있었다!

내려보니 간이역도 아닌, 그냥 기찻길에 표지판 하나 있는 수준

외국인들을 따라 내려가니 마을로 데려다줄 유람선이 보였다

 

 

 

 

 
 

memo

 

기간: 9.28 ~ 9.29 (오늘은 둘째 날)

날씨: 흐림

숙소: Yoho International Youth Hostel Salzburg

숙소예약: 호스텔부커스

의상: le-colette trench coat, nice claup blouse,

      plastic island skirt, balenciaga bag

 

 

 

 

 

 Austria - Hallstatt

 

 

호수마을 할슈타트는 소금광산으로 유명한데,

소금광산은 그렇게 호기심이 생기지 않아서 마을을 여유롭게 구경하고 다녔다

선착장에서 내려서 왼쪽으로 가면 소금광산으로 가는 케이블카가 나온다

 

 

 


그냥 기찻길에 이렇게 Hallstatt 표지판이 있다

 



유람선으로 타고 마을로 가는 중, 저 멀리 보인다:)

 



날씨가 흐렸는데도 유럽의 햇빛은 반짝반짝하다

 



호수 물결이 정말 잔잔하다

유람선이 다니지 않으면 정말로 물이 멈춰 있다

 

 



선착장에서 왼쪽으로 가면 요런 중앙광장이 나온다

Hallstatt는 1997년부터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고 한다



가장 번화가(?)라고 할 수 있는 아담한 광장에서 한 컷

 

 



소금광산 케이블카를 향해 걷다 보니 이런 뷰가 보인다



유람선이 가도 정말 고요한 호수





백조도 아주 고요하다



호숫가 길을 따라 걷다가 한 컷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든다




어느 집에 있는 장식품을 찍은 건데,

할슈타트는 이 사진의 느낌이었다

 



걷다가 작은 가게에서 사 먹은

 



여기가 소금광산으로 가는 케이블카의 모습

소금광산은 인터넷에 있는 사진으로 보고 입장은 패쓰했다

소금광산은 소규모이지만, 할슈타트의 모습을 위에서 바라볼 수 있다

 



건물과 창가의 모습이 예뻐서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다



요건 기념품가게에서 파는 달력을 찍은 건데,

Hallstatt는 새벽에 이렇게 물안개가 자욱하게 피어오른다고 한다



여기는 기념품가게인데, 소금으로 만든 다양한 제품을 판다



자전거를 타고 온 사람들과 밖에서 판매하는 소금비누



이것저것 종류가 엄청 많았다

 

 



여유롭게 호수를 구경하다가 외국인할부지들과 함께ㅋㅋ

 



다시 선착장 쪽으로 걸어왔다,

Hallstatt의 상징적인 교회 앞에서 한 컷



교회 안은 정말 깨끗하고 예뻤다♥

들어가기만 해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

 



Hallstatt는 산자락에 건물이 있기 때문에, 꽤 높게 있다

 

요런 건물은 보기에 아찔했다

산 속에 호수에 있기 때문인지 항상 눅눅하고, 이끼가 많다

눅눅한 거를 매우 싫어하는 윰쓰는 당일치기라서 다행이라고 함ㅋㅋ

 

 



선착장에서 오른쪽으로 쭉 가다보니 이런 뷰에서 교회를 볼 수 있다

 



바바리를 입은 수척걸



어딘가에 공주님이 있을 것 같다

 



 

 



저 곳은 중세교회인데, 공동묘지(?)가 있다고 해서 보러 갔다



묘지에서 들어가는 문



유럽의 교회는 크기에 상관없이 항상 감탄하게 된다



여기가 묘지,

마을 중간에 이렇게 공동묘지가 있는 것이 우리 나라와는 많이 다르다

 



물결 흔들림이 없는 호수가 신기했다

 



저기 앉아서 호수를 바라보면 마음과 몸이 완벽히 정화될 것만 같다



이렇게 집에 있는 정원모습이다

돌아다니면서 관광객모습만 봤는데, 집 안을 살짝살짝 보니 사람이 정말 살았다 ㅋㅋ

관광객만 보여서 이 곳에 정말 사람이 사나 가짜 마을같다는 생각도 했었는데ㅋㅋ

 



가짜 마을같았지만, 그래도 차도 있다ㅋㅋ



자동차가 있는 고요한 호수마을에서 수척걸

 





선착장에서 바라본 Hallstatt

 





유람선을 타고 다시 짤츠부르크로 떠난다,

안녕 안녕

 


Hallstatt를 배경으로:)

 

 


유람선에서ㅋㅋ



윰쓰와 함께

유럽에서 항상 뿌어있다ㅠㅠ

 


 짤츠부르크에 있는 차이니즈 레스토랑에서 먹은 저녁,

맛은 별로였다...

 

 

할슈타트는 고요하면서 동화가 생각나는 마을이다

밝고 명랑한 동화가 아니라, 조금 어두우면서 신비로운 그런 동화

분명 아름답다, 호수는 정말 멈춰있는 것 같은 평화로운 느낌이다

단, 이끼와 벌레는 많다

작고 조용한 감성적인 유럽마을을 원한다면 할슈타트를 추천한다

 

 

 

* 왕복유람선: €4.8

* 빵: €1.4

* 차이니스 레스토랑: €2.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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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이쁘네요.... 저런 마을에 몇일 있으면 제대로 힐링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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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힐링됐어요^^ㅎㅎ 호수가 정말 고요해서 신기하기도 하고,
작은 마을이라서 주민보다 관광객이 더 많은 느낌이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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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와와........
완전 장난감마을같아요 ㅠㅠ
어쩜 저리 이쁠수가있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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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쁘죵ㅎㅎ호숫가라서 이끼가 많긴 하지만ㅠㅠ
할슈타트는 딱 신비스러운 유럽마을이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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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덜 눅눅했으면 더더욱 너무나 예뻤을텐데.... ㅋㅋㅋ 담엔 햇빛 쨍쨍할때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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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긴 늘 눅눅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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